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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예고] 6월 10일, 1회용컵 보증금 300원 부과 올해 6월 10일부터 전국 주요 커피 판매점, 패스트푸드점 등을 대상으로 제품 가격에 1회용컵 1개당 300원의 자원순환보증금을 포함하도록 하는 1회용컵 보증금제가 시행된다. 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3개* 자원순환 분야 하위법령 일부개정안을 1월 25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 한다. * ①②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규칙, ③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번에 공개된 하위법령 개정안은 폐기물의 감량과 순환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폴리염화비닐(PVC) 포장재 사용 제한, 1회용 물티슈 규제, 종이팩 재활용 확대가 주요 내용이다. □ 먼저, 올해 6월 10일부터 시행되는 1회용컵 보.. 2022. 1. 25.
[캠페인] 상위 0.1% 학생들의 학습 비밀 중등인강 '수박씨닷컴1'입니다. [수박씨닷컴1 장점] ① 메타학습 솔루션 한 눈에 쏙쏙 마인드맵(사회/역사/과학) 스마트 매쓰 솔루션(수학) 내신 VOCA 마스터(영어) ② 초·중등 연계학습 중등 수박씨닷컴 X 초등 와이즈 캠프로 가장 완벽한 초·중등 연계학습 ③ 업계 최초 실시간 화상·원격 학습 관리 알파ON클래스 알파ON LIVE 캠스터디 [ 무료 상담 ] https://bjpleaders.co.kr/mtiVn9A6 2022. 1. 24.
[바이오] 산업부,’22년 바이오 R&D 2743억원 지원 산업부, 22년 바이오 분야 R&D에 2,743억원 규모로 지원 확대 디지털전환 및 미래 융복합 기술 확대를 통한 성장 확보 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 및 탄소중립 등 미래 아젠다 대응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분야 ‘22년도 R&D에 전년도 대비 372억원(15.7%) 증액된 2,743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계획을 밝혔다. ❮`22년 바이오분야 R&D 지원 규모❯ ▪ 바이오분야 R&D 지원 예산 : (‘21년) 2,371억원 → (‘22년) 2,743억원(15.7%↑) ㅇ AI, 빅데이터 등 신기술 기반 디지털 전환과 미래형 융·복합기술 기반 차세대 바이오 핵심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 기조를 유지하고, ㅇ 부처 협업을 통한 상용화 단계의 의약품‧의료기기 기술개발 및 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 탄소중립 등 사회.. 2022. 1. 24.
[건물]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 냉난방공조 관리 솔루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디지털 기술 기반의 냉난방공조(Heating, Ventilation, Air Conditioning, 이하 HVAC)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위협으로 미국냉난방공조 엔지니어 협회(ASHRAE)와 유럽 냉난방공조학회(REHVA)는 건물 HVAC 시스템을 통한 공기 순환 가이드를 만들며, 각 건물에 맞는 공기 순환, 냉. 난방 지침을 발표하는 등 병원, 학교와 같은 건물에서 안전한 HVAC 시스템 운영을 위해 힘쓰고 있다. HVAC 시스템은 건물 에너지 소비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제어 및 관리를 통해 냉난방 에너지 사용을 감축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속 가능한 냉난방공조 시설.. 2022. 1. 24.
[새활용] 아시아나, 유니폼 업사이클링 태블릿파우치 제작 아시아나항공이 회수 유니폼을 이용한 친환경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했다. 첫 제품으로는 11인치 태블릿파우치로 아시아나 승무원 유니폼과 색동을 포인트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향후 고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 경품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제품에 대한 반응을 모니터링하여 판매로 확장을 검토 중이다. 또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나 제품 디자인 공모전도 개최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의 연간 폐기되는 각 직종의 유니폼은 3만 여벌이며, 항공사 특성상 유니폼을 착용하는 직종은 운항승무원, 캐빈승무원, 정비사, 공항 직원 등 약 8천명이 넘는다. 아시아나항공은 해마다 폐기 소각되는 유니폼을 재활용하여 업사이클링 함으로써 자원의 선순환과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 아시아나항공 ESG TF .. 2022. 1. 24.
[IR] 미래나노텍, 2차전지 양극재 (주)제앤케이 인수 광학필름 전문기업 미래나노텍이 2차전지 양극재 제조 벤처기업 제앤케이의 지분 85%를 365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미래나노텍의 주요제품인 디스플레이용 광학필름은 2021년 3/4분기 연결기준 전체 매출액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2차전지 배터리팩 필름, 양극재용 특수 첨가 필름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는 2차전지 소재 사업 진출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사업 다각화가 목적이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 취득주식의 발행회사 : (주)제앤케이 ○ 주요사업 : 이차전지 양극재용 첨가제 분말 제조업 ㈜제앤케이는 국내 대기업과 협력, 입도제어기술을 활용하여 양극활물질의 성능을 더욱 높여주기 위한 나노size의 첨가제분말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원재료 수급부터 제조,.. 2022. 1. 24.
[IR] 두산중공업, 독일 폐자원에너지화 플랜트 수주 비스바덴 WtE 플랜트 수주, 유럽 WtE 시장서 입지 강화 유럽 WtE 시장 지속 성장, 2025년까지 80기 신규 발주 전망 두산중공업이 독일에서 폐자원 에너지화 (Waste to Energy, 이하 WtE) 플랜트를 수주하며 유럽 WtE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의 독일 자회사인 두산렌체스는 발주처인 MHKW 비스바덴*으로부터 1600억원 규모의 비스바덴 WtE 플랜트의 착수지시서(NTP, Notice to Proceed)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산렌체스는 WtE 플랜트 설계, 기자재 공급 및 설치, 시운전 등을 EPC 방식으로 수행한다. 독일 중서부 비스바덴에 2024년 준공 예정인 이 WtE 플랜트는 하루 600톤의 도시 생활폐기물을 처리해 22MW 규모의 전력.. 2022. 1. 24.
[기후] 한국 ‘2021년 기후 분석 결과’ 기상청은 기후변화 영향 아래 계절별로 이상기후 현상이 두루 나타나고 있다는 내용의 ‘2021년 기후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 (기온) 2021년 전국 연평균기온은 13.3℃(평년대비 +0.8℃)로 역대(1973년 이후*) 두 번째로 높았다. * 1973년은 기상관측망을 전국적으로 대폭 확충한 시기이며, 전국 평균값은 62개 지점 관측값을 사용함. - 계절별로 보면 봄철(3월~5월)과 가을철(9~11월) 기온이 높았고(각각 5위),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 추세 속에서 나타난 결과로 해석된다. 한편, 수도권(서울·인천·경기도, 13.0℃)을 비롯한 서쪽과 남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연평균기온이 역대 1위를 기록하였다. ※ 연평균기온(℃) 상위 10위: 2016(13.4)>2021(13.3)>2019(1.. 2022. 1. 24.
[산림] 한-페루 산림협력 본격화 산림청, 페루 산림청과 산림협력 양해각서 체결 및 환경부차관 면담 진행 산림청은 지난 21일(현지시각) 페루 리마를 방문하여 페루 산림청 레빈 에블린 로하스 멜렌데즈(Levin Evelin Rojas Melendez) 산림청장과 함께 산림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작년 11월 3일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계기로 영국 글래스고에서 온두라스 산림청과 산림분야 양해각서를 맺으며 중미국가와의 산림외교를 본격적으로 가동하였고, 이후 차례로 중미 북부 3국인 엘살바도르, 과테말라와 양자협력관계를 체결하였다. 이번 페루와의 양자 산림협력체결은 특히 남미로의 산림외교 외연을 확대한다는 의미가 크며, 이로써 페루는 한국과의 37번째 양자 산림협력국가로 자리 잡게 된다.. 2022. 1. 23.
[EV] 쎄보모빌리티, 국내 초소형 전기차 2년 연속 판매 1위 지난해 출시 CEVO-C SE, 국산 배터리 적용해 성능 개선 캠시스(050110)의 전기차 사업부문 자회사 쎄보모빌리티가 국내 초소형 전기차 시장에서 2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쎄보모빌리티는 2인승 초소형 전기차(모델명 CEVO-C, CEVO-C SE)를 2021년 국내 시장에서 총 650대 판매해 해당 부문 시장점유율 57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누적 1,600대 이상의 초소형 전기차를 판매했다”며 “지난해 판매된 차량 중에는 음식점, 도소매, 운수 및 운송 등 근거리 운행을 주로 하는 사업자의 비중이 높았다”고 덧붙였다. 쎄보모빌리티는 2019년 출시한 첫 모델에 이어 국산 배터리를 탑재해 주행거리를 늘리는 등 성능을 개선한 CEVO-C SE를 지난해 6월 선보.. 2022. 1. 23.
[규정] 독일, 탄소세 인상 / 소형 전자기기 회수 의무화 독일 2022년 달라지는 정책과 규정 * 출처 : KOTRA 2022년 새해에도 다양한 새로운 정책과 규정이 시행된다. 현지진출 국내기업 및 거주 교포를 위시해 독일과 거래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이 알아 두면 유용한 주요 변동사항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시장 확대에 편승해 온라인 쇼핑 시 구매자(소비자)의 권리가 강화되고, 플라스틱 봉투 사용 금지, CO2세 인상,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지속, 음료수병 회수의무제(Pfandpflicht) 확대 개편 등 기후보호 및 저탄소 전략도 강화되며, 신재생에너지 분담금 인하, 법정 최저임금 및 우편요금 인상, 차량 구급상자 내 마스크 구비 의무 등 일련의 제도도 변경된다. 이 외에도 2022년은 독일의 탈원전이 완료되는 원년이 .. 2022. 1. 23.
[규정] 프랑스, 탄소세 인상 / 재고품 폐기금지 프랑스 2022년부터 바뀌는 것들 플라스틱 사용규제, 탄소세 인상, 재고품 폐기금지 등 친환경 규제 강화 * 출처 : KOTRA 올해도 프랑스의 1월 1일은 새롭게 적용되는 많은 제도 및 규제들과 함께 시작됐다. EU는 플라스틱 사용과 내연기관차 등 친환경 규제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인플레이션에 대비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거세 삭감범위 확대도 진행된다. 무엇보다 프랑스 정부는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백신접종 속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연기관 자동차 규제 강화 및 친환경차 구매 보조금 인하 2021년 1월 1일부터 신차 구입에 적용되는 탄소세가 인상된다. 프랑스 정부는 2020년 3월부터 국제표준 자동차 연비측정 시스템인 WLTP 시스템을 도입해 이전보다 엄격한 측.. 2022. 1. 23.
[농업] 쿠웨이트 한국형 스마트팜 프로젝트 한국의 ICT 솔루션 기업 포미트와 스마트팜 기업 플랜티팜 컨소시엄은 지난 2021년 4월, 한국 기업으로써는 최초로 쿠웨이트 스마트팜 프로젝트 계약을 수주하였다. 한국형 스마트팜의 쿠웨이트 최초 수출 사례이며, 코로나19 이후 걸프지역의 식량 안보 확보 수요를 활용한 B2G 분야 한국형 스마트팜 수출 산업화 성공사례이다. 쿠웨이트를 비롯한 외부환경이 열악한 중동 국가들의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은 높으며, 향후 한국 스마트팜 기업들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모든 농산품의 96%를 수입에 의존하고 농지가 1% 미만 밖에 되지 않는 쿠웨이트의 현실을 고려하면 스마트팜이 대안이 될 것이다. 쿠웨이트 한국형 스마트팜 구축·운영 프로젝트 ㅇ 발주처 : K8 Farms(쿠웨이트 현지 VC 합작투.. 2022. 1. 22.
[수소] 안전 수소 유통 수소운송업계 간담회 1.21.(금)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는 수소운송업계와의 간담회에서 최근 발생한 수소운반차량 화재사고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였다. 안전한 수소 운송을 위해 수소운반차량 제조업체, 차량 운영업체 및 충전소 사업자 등 관련업계가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 수소운송업계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 22.1.21.(금), 13시 / (주)엔케이에테르 (부산시 강서구 녹산산단) ◈ 참 석 자 : 산업부(수소경제정책관), 가스안전공사(기술이사), 엔케이에테르(수소운송차량 제조사), SPG, 덕양(수소운송차량 운영사), 가스공사(수소유통전담기관) 등 ◈ 주요내용 : 수소 운송차량 화재 사고조사 결과 공유 및 제도 개선사항 논의 < 수소운송차량 화재사고 개요.. 2022. 1. 22.
[특허]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 협의체 간담회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Infra) 특허 창출 전세계 1위를 위해 산업계와 머리를 맞댄다 특허청은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Infra) 분야 지식재산(IP) 협의체 간담회」를 1월 24일(월) 오후 2시 특허청 서울사무소(강남구 역삼동)에서 개최한다. 간담회는 탄소중립 핵심 분야인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분야’의 주요 기술, 산업 및 특허 동향을 공유하고 정책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Infra) 분야 지식재산(IP) 협의체」는 대기업, 중소기업, 새싹 기업(start up) 및 출연연 등 국내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분야 다출원 기업 12개를 중심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특허청은 협의체를 통해 세계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특허 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산.. 2022. 1. 22.
[기후] 2022 Doomsday Clock Announcement At doom’s doorstep: It is 100 seconds to midnight 2022 Doomsday Clock Announcement January 20, 2022 Leaders around the world must immediately commit themselves to renewed cooperation in the many ways and venues available for reducing existential risk. Citizens of the world can and should organize to demand that their leaders do so—and quickly. The doorstep of doom is no place to loiter. 미국 핵과학자회.. 2022. 1. 22.
[기후]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서울시가 2026년까지 온실가스를 30% 줄여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구축한다는 목표로 올해부터 5년간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22.~'26.)」을 추진한다. □ 건물의 밀도가 높고 차량 통행량이 많은 대도시 서울의 특성상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88%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건물과 교통부문의 배출량 감축에 역점을 둔다. ○ 서울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 4,600만 톤('19년 기준)으로, 건물 68.7%, 교통 19.2%, 폐기물 6.4%를 차지한다. □ 서울시는 2026년까지 관공서 등 공공건물부터 아파트까지 노후건물 100만 호를 단열성능 강화, 리모델링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은 적은 ‘저탄소 건물’로 바꾼다. 신축건물은 내년부터 연면적 10만㎡ 이상 민.. 2022. 1. 21.
[EV] 기아 EV6, 영국 왓카어워즈 ‘올해의 차’ 수상 기아는 20일(현지 시각)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상인 2022 왓 카 어워즈(2022 What Car? Car of the Year Awards)에서 전용 전기차 EV6가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와 ‘올해의 전기 SUV (Electric SUV of the Yea)’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978년 처음 시작된 왓 카 어워즈는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인 왓 카(What Car?)가 주최하는 자동차 시상식이다. 올해로 45회를 맞이했으며 올해의 차 등을 포함해 차급별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고 있다. 왓 카는 유럽 내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대표 메이저 자동차 전문 매체다. 기아는 △2018년 피칸토(올해의 시티카, City Car of the Year)가 수상을 한 데 이어 △201.. 2022. 1. 21.
[에너지] 한전-아람코, 수소·암모니아 협력 한국전력은 18일(현지 시각)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리야드에서 사우디 아람코[1], 사우디전력공사[2], 아쿠아파워[3] 등과 수소 생산 및 연료류 천연가스 전환 등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공동 협력방안을 협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 동행한 정승일 사장은 ‘한국-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해 양국 정상 임석하에 한전-아람코 간 수소·암모니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블루 수소와 블루 암모니아 개발 관련 사전 타당성 조사 수행에 관한 상호협력을 위해 체결하는 것으로, 투자·생산·운송·저장·판매까지의 전 주기에 관한 공동연구를 통해 협력 가능 분야 발굴과 비즈니스 모델개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탄소중립 달.. 2022. 1. 21.
[에너지] 경남, '21년 신재생에너지 20% 증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6.79%로 당초 목표(6.2%) 초과 달성 2022년 보급사업, 주민참여 및 공장지붕 태양광 중심 확대 예정 도내 RE100 기업 지원을 위한 기반 구축, 이행방안 컨설팅 지원 계획 경상남도는 도내 신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이 2020년 말 기준 1,813㎿ 보급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지난해 11월 공표한 202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통계 결과에 따른 것으로, 전년 대비 20.2% 상승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5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전북(32.2%) > 강원(30.2%) > 세종(24.3%) > 서울(20.5%) > 경남(20.2%) 발전원별 보급량은 태양광 1,282㎿, 바이오 327㎿, 기타(풍력 등) 205㎿의 순으로 집계되어 태양광이 경남도의 .. 2022. 1. 21.
[산단] 경남도, 산업단지 대개조 본격 착수 경남 산단대개조 지역을 미래모빌리티 첨단부품산업 거점으로 조성 올해 1차년도 23개 사업에 국비 702억 원 확보 경상남도는 올해부터 창원국가산업단지 및 사천(제1,2)일반산단, 김해골든루트일반산단, 함안칠서일반산단 중심으로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 지난해 3월 경남도가 공모 선정된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정부 일자리위원회와 산업부, 국토부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범부처 협업 사업으로, 국내 제조업의 중추인 산업단지를 4차 산업혁명 등 산업환경 변화에 맞게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전환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광역지자체가 주력산업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거점산단과 연계산단을 묶어 혁신계획을 수립 제출하면 정부가 평가 및 사업 보완을 통해 지역을 선정하고, 선정된 지역은 3년간 범.. 2022.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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