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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S] 정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개선 착수 환경부는 탄소중립 촉진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배출권거래제 선진화 협의체(이하 협의체)’의 첫 회의를 8월 16일 오전 서울 중구에 소재한 상연재 회의장에서 개최한다. < 배출권거래제 선진화 협의체 운영계획 > □ (추진 목적) 배출권거래제 관련 새정부 국정과제* 구체화 및 합리적인 배출권거래제 운영을 위한 규제개선 건의과제 논의 ※ [국정과제 86-2] 탄소무역장벽을 넘을 수 있는 배출권거래제도 설계 : 유상할당 확대안을 검토하고, 늘어난 수입은 기업의 감축활동을 지원하는 선순환체계 구축 □ (구성안) 환경부 기후탄소실장(위원장), 관계부처* 과장, 주요 업체‧협회, 유관기관(GIR, 환경공단 등), 전문가 등 * 환경부, 국조실, 기재부, 산업부, 국토교통부, 농림부.. 2022. 8. 16.
[ESG] 수입차 구독 앱 CARO, ‘침수 차 피해 지원’ 비마이카의 최신 수입차 구독 앱 카로가 수도권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침수 차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 지원 ESG 캠페인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카로와 제휴된 손해보험 업계에 따르면 8월 8일부터 수도권 일대에 내린 기록적인 국지성 호우로 보험사에 침수 피해를 접수한 침수 차량만 약 5000대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강남 서초 권역에 집중된 피해로 수입차 침수 피해 비중이 20%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다수 침수 차는 차량 수리가 불가능한 만큼 폐차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데, 반도체 이슈로 차량 구매 대기 기간이 평균 12개월 이상 걸리는 상황임을 고려할 때 수해 피해자들의 이동 불편은 평상시보다 더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카로는 침수 차 수해 피해를 본 사람들을 위해 올 9.. 2022. 8. 16.
[원전] SK, 빌 게이츠 SMR 기업 ‘테라파워’ 투자 SK그룹이 SK이노베이션(이하 SK)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의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이하 SMR) 기업에 투자해 글로벌 탄소 감축을 위한 실행을 본격화한다. SK그룹은 미국의 SMR 설계 기업인 테라파워의 7억5000만달러(약 979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빌 게이츠와 공동 선도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SK의 양 사는 최근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승인을 받아 2억5000만달러(약 30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우리나라와 동남아 등에서 테라파워의 원자로 상용화 사업에 참여해 무탄소 전력 수급을 통한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08년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는 차세대 원자로.. 2022. 8. 16.
[관광] 트립닷컴 그룹, ‘녹색 관광 장기 계획’ 발표 여행업계가 주목하는 ‘녹색 관광’ 구축을 목표로 장기 계획 수립 저탄소 여행 상품 개발, 지속 가능한 여행 인식 제고, 탄소 배출 감축 등 주요 실천 분야 발표 글로벌 원스톱 여행 서비스 기업인 트립닷컴 그룹(Trip.com Group)이 녹색 관광 구축을 위한 장기 계획을 16일 발표했다. 트립닷컴 그룹은 최근 여행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여행, 에코 관광을 포함한 ‘녹색 관광’ 구축을 그룹의 최근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선정했다. 트립닷컴 그룹은 과제 달성을 위해 △저탄소 여행 상품 개발 △지속 가능한 여행에 대한 이용자 인식 제고 △기업 운영 과정에서 탄소 배출 감축 등 세 가지 핵심 방향으로 녹색 관광 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트립닷컴 그룹은 1만 개 이상의 저탄소 여행 상품 출시를 장기 계.. 2022. 8. 16.
[건물] ABB코리아, 대학 ‘에너지 효율적 건물’ 전환 지원 ABB가 8월 13~14일 스포츠 분야에서 중대한 이정표를 세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8의 최종 결승전을 서울에서 두 경기로 개최했으며, 14일(일) 경기는 최초 개최 이래 통산 100번째 경기라고 밝혔다. 트랙은 총 2.618㎞로 22개 턴을 포함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지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과 인근을 트랙으로 조성했다. 대회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열리는 ‘서울 페스타(SEOUL FESTA)2022’의 하이라이트로 열렸다. 한편 ABB코리아는 ABB 포뮬러 E의 첫 서울 개최와 함께 8월 4일 사단법인 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KAGCI)와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한 산학 협력 양해 각서(MOU)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ABB코리아는 전국 대학들이 기존 건물을.. 2022. 8. 16.
[산림] 우리금융, 캄보디아 ‘REDD+ 타당성 조사’ 수행 ‘Good Finance for the NEXT’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위해 캄보디아로 REDD+ 타당성 현지조사 나서 개발도상국 산림 보전 통해 자연회복 및 산림을 통한 국제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지속가능한 산림 관리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캄보디아에서 ‘레드플러스(이하 REDD+) 타당성 조사’를 수행했다고 16일 밝혔다. REDD+는 개발도상국의 산림 보전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사업으로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에서 제안되어, 국제사회에서 기후위기 대응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자연기반해법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외에도 생물다양성 보전, 개도국 빈곤완화, 지역사회 .. 2022. 8. 16.
[EV] 튀르키예 전기차 기술 로드맵 튀르키예 전기차 기술 로드맵 * 출처 : KOTRA 전국적 전기차 충전소 확대 2030년까지 250만 대 목표 2023년까지 정부기관 공용차량 국산 전기차 사용 의무화 국산화와 자국 경쟁력 강화가 핵심 지난 7월 튀르키예 산업기술부에서 자동차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2019년에 발표됐던 제11차 개발계획과 2023 산업기술전략은 이번 로드맵의 근간이 됐다. 아울러 작년 8월에 발표된 그린 뉴딜 행동전략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유럽연합은 2030년부터 역내 내연기관차의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튀르키예는 연간 150만 대 내외의 자동차를 생산해 75% 수출하고 있다. 수출 물량 중 절반가량이 유럽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에 튀르키예 자동차 산업은 영향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튀르키예는 역내.. 2022. 8. 15.
[패션] 부산패션칼라산업, 저탄소 연료 전환 추진 열병합 발전시설 연료 전환 통해 탄소배출량 최대 90% 절감 방안 마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은 8월 11일(목) 오후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 회의실에서 ‘탄소배출 저감 사례 창출 방안수립 용역’ 완료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진공 ESG진단기술처, 협동조합,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 제조혁신실 등 기관 관계자 13명 내외가 참석했다. 부산패션칼라산업단지는 1990년에 조성된 76,000평 규모 산업단지로, 50여개 섬유염색·가공업체가 입주해있다. 패션칼라협동조합은 산업단지 내 위치해있으며 연간 14만톤 수준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어 탄소 감축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중진공은 패션칼라협동조합.. 2022. 8. 15.
[Classic] Handel, Hornpipe from the Water Music G.F. Handel Hornpipe from the Water Music Handel, Hornpipe from the Water Music 2022. 8. 14.
[물류] 스위스 지하물류망 프로젝트 ‘Cargo Sous Terrain’ 스위스에서 도시간 지하터널 24시간 화물 운송 시스템 프로젝트인 CTS(Cargo Sous Terrain)가 본격 추진된다. * (프랑스어) : cargo 화물, sous ~ 아래의, terrain 토지 ; (직역) 지하의 화물 Cargo Sous Terrain 내륙국가인 스위스에서 늘어나는 지상 화물 수요에 대비해, 물류망 개선을 위한 것이다. 작년 12월 스위스 의회가 본 프로젝트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고, 최근 건설에 들어갔다. 지하 수직으로 화물을 내려 보내 자율주행 전기차(전기수레)가 24시간 화물을 도시에서 도시로 옮기는 방식이다. 모든 시스템은 신재생에너지로 운영되며, 지상으로 운행되는 물류차량은 최대 40%가 감소하여 탄소배출이 저감되고, 소음은 50%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시.. 2022. 8. 14.
[캠페인] ‘제로웨이스트 서울 챌린지’ 5.9만명 참여 제로웨이스트 확산 위한 ‘제로서울 챌린지’ 5만 9천여 명 참여 - 인스타그램 및 서울시 환경교육포털 통해 다회용품 사용 캠페인 진행 - ‘제로서울 실천단’ 참여기업과 협력, 밈 요소 활용 ‘일회용품 없어요’ 홍보영상 제작 - 연간 참여자 20만 명 목표… 자원순환의 날(9.6.) 등 기념 캠페인 계속 추진 서울시가 제로웨이스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1까지 실시한 ‘제로서울 챌린지’에 약 5만 9천여 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참여자 수 산정기준 : 인증샷, 댓글 반응 수 등 상호작용 포함 시는 ‘제로웨이스트 서울’ 확산을 위하여 일회용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 하는 ‘제로마켓’, 대학교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제로캠퍼스’ 등.. 2022. 8. 14.
[수소] 롯데케미칼-남부발전, 청정 수소·암모니아 공동 개발 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한국남부발전,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및 활용 사업 공동개발 협약 해외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공동 개발, 암모니아 인프라 설비 운영 기술정보 교류 수소·암모니아 활용 사업 및 관련 공동 연구개발에 협력 롯데그룹 화학군과 한국남부발전이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및 활용 사업을 공동 개발하며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 이행을 위해 협력한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한국남부발전 3개사는 협약을 통해 △해외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공동개발, △암모니아 인프라 설비 운영 기술정보 교류, △수소·암모니아 활용사업 협력, △수소·암모니아 관련 공동 연구개발에 협력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암모니아 혼소(화력발전소에서 기존 화석연료에 암모니아를 혼합 연소하여 탄소배출을 감소) 적용.. 2022. 8. 14.
[신재생e] 아르헨티나 신재생에너지 동향 아르헨티나 신재생에너지 동향 * 출처 : KOTRA 풍부한 신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한 아르헨티나 최근 몇 년 동안 아르헨티나는 신재생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전력 생산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2015년 법률 27,191 제정을 통해 2025년까지 전체 생산 전력 중 20%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전력 생산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높이고자 하였다. 이후 RenovAr*라는 이름의 신재생에너지 개발 프로그램(공공사업)이 추진되었으며, 전력공급이 취약한 농촌 지역에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PERMER II 프로젝트가 시행되었다. 또한, 2017년에는 민간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MATER** 프로그램을 시행할 목적으로 법률 27,424가 추가로 제정되어 .. 2022. 8. 14.
[순환] L.Heritage1947 리필스테이션, ‘레드닷 디자인’ 수상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서울 가로수길에 위치한 L. Heritage 1947 리필스테이션이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Brands&Communication Design)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적 명성의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매년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L.Heritage 매장은 LG생활건강이 친환경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만든 플래그쉽 매장으로, 현재 서울 가로.. 2022. 8. 13.
[EV] 삼성, 전기차경주 ‘서울 E-PRIX’ 전장기술 홍보 삼성이 국내 첫 전기차 경주대회 ‘2022 서울 E-PRIX(E-프리)’를 맞아 서울시 잠실에 ‘E-PRIX 삼성 홍보관’을 열고 전기차 전장 기술을 선보였다. ‘E-PRIX’는 세계 최대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 E 챔피언십’의 도시별 순회 대회로, 베를린·런던·뉴욕 등에 이어 서울에서 8월 13일~14일 진행되며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한다. ‘E-PRIX 삼성 홍보관’은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등 4개 사가 참여해 전장 관련 주요 기술을 전시하며, 대회장 주변인 잠실종합운동장 앞 공원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된다. 삼성은 홍보관을 통해 세계적 레이싱 대회에 모인 국내외 팬들에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도 널리 알리고 있다. 홍보관 외부 양측의 160형 LE.. 2022. 8. 13.
[대학생] 현대모비스, ‘ESG 아이디어톤’ 개최 대학생 대상 ESG 아이디어톤 대회 개최,10개 팀 50명 참가해 ‘환경과 사회’ 주제로 3주간 토론 폐기되는 車 부품 활용한 자원 순환과 사회 기여 방안에 관한 참신한 아이디어 쏟아져 직원들은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구체화,학생-일반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속 발굴 “폐기되는 자동차 부품으로 교통 약자를 돕는 경사로를 설치하면 어떨까?” “캠핑 용품을 만들 수는 없을까?”대학생들이 ESG 관점에서 차량 폐부품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이 아니다. 기술적, 경제적 실현 가능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 지속 가능성까지 따져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이 같은 참신한 아이디어는 현대모비스가 주최한 대회에서 나왔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대학생 50명과 직원 멘토 10명이 .. 2022. 8. 12.
[EV] 산업부, 美 전기차보조금법안 대응 논의 국내 자동차, 배터리 업계 의견 수렴 및 미측에 우려 전달 산업통상자원부는 8.7(현지시각) 미국 상원을 통과하고 하원 표결을 앞두고 있는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nflation Reduction Act)」의 전기차 보조금 규정과 관련하여, 8.11(목)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현대차 및 배터리3社(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와 비공개 간담회를 갖고 동 법안에 대한 업계의 우려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기후분야 주요 내용 > ●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 에너지 안보 및 기후변화 대응에 3690억 달러(약 479조원 ) 투자 ● 친환경 에너지 발전에 600억 달러 세액 공제 ● 풍력 및 태양광에 300억 달러 지원 ● 전기차 구매.. 2022. 8. 12.
[EV] GS커넥트, 경북 전기차무선충전특구 운영 그린 모빌리티 관련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GS커넥트, 해당 특구 실증 사업에서 무선충전 운영 담당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기업 GS커넥트(대표 배재훈)가 8월 5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선포식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선포식에서는 △경북도청 △경북도의회 △경산시 △경산시의회 △경북테크노파크 △연구 기관 △GS커넥트를 포함한 특구 기업 8곳 등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구 지정 브리핑을 하고, 시연을 진행했다.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는 경산지식산업지구에 2022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85억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다.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개최했다.. 2022. 8. 12.
[순환] 동국제강, 밀스케일(Mill Scale) ‘순환자원 표지 인증’ 동국제강이 국내 철강 업계 최초로 철강 압연 부산물인 ‘밀스케일(Mill Scale)’의 ‘순환자원 품질 표지 인증’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밀스케일은 철강 제품 압연 또는 열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두꺼운 산화층으로, 제철과 제강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다. 동국제강은 포항공장 밀스케일을 2021년 폐기물이 아닌 순환 제품으로 개발해 인증받은 데 이어, 최근 무해성·재활용성 등을 추가 심사받아 품질 표지 인증까지 획득했다. 밀스케일의 순환자원 표지 인증을 취득한 경우는 동국제강 포항공장이 처음이다. 순환자원 품질 표지 인증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순환자원에 대한 심사를 받아 순환자원 표지 로고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동국제강은 폐기물 저감과 자원 순환의 하나로 철강 제품 생산 .. 2022. 8. 12.
[SDGs]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환경부는 충청남도, 보령시와 함께 8월 11일부터 3일간 충청남도 보령시 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를 개최한다. 1999년 이래 24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정부, 기업, 시민단체 등 모든 주체가 참여하여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운동을 확산하는 행사다. 올해 대회는 ‘지속가능발전,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부터 우리 사회를 회복하고,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 2022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일정 > 구 분 내 용 8.11(목) 1일차 13:00~13:45 • 대회 참가자 접수 및 등록 13:45~14:30 • 오프닝 퍼포먼스 14:30~14:45 • 탄소중립 대전환, 보령 14:45~.. 2022. 8. 11.
[수소] 부산·울산·경남 ‘장거리 수소버스’ 시범 운행 올해 4분기부터 시외버스, 통근버스 노선 등에 단계적으로 보급 계획 이르면 올해 4분기부터 기존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장거리 시외버스, 통근버스, 셔틀버스 용도의 수소버스가 출시되어 실제 도로에서 쉽게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현대자동차와 함께 8월 11일 오후 김해시 비즈컨벤션센터에서 ‘수소 고상(광역)버스 시범사업 착수회’를 개최한다. ▶ 추진배경 ㅇ 수소 고상(광역)버스 출시 전 선행양산차량 1대를 시외버스 및 통근버스 노선 등에 시범 운영하여 미흡사항을 점검하고 보완 ▶ 시범사업 개요 ㅇ (참여기관) 환경부(주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현대차,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사업수행) ㅇ (사업내용) 편의성(소음·진동 등 주행 시.. 2022. 8. 11.
[순환] 삼성전자 EYELIKE™, 중고 갤럭시폰 검안기 변신 삼성전자의 자원순환 프로그램인 ‘갤럭시 업사이클링’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새로운 ‘비전(Vision)’을 제시했다. 국제실명예방기구, 연세의료원과 협력해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을 휴대용 디지털 검안기로 변모시킨 ‘아이라이크(EYELIKE™)’ 안저 카메라를 이용한 현장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 안저검사(Fundus examination) : 안저란 동공을 통해 볼 때 확인되는 안구의 안쪽면을 말하며, 눈을 통해 시각정보가 들어오면 안저의 일부분인 망막의 신경세포로 전달되어 물체를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안저에는 망막과 시신경 유두, 황반, 맥락막 등이 분포하며, 이 부분을 카메라로 관찰하는 방법을 안저검사라 한다. 국제실명예방기구(International Agency for the Preventi.. 2022. 8. 11.
[ESG] 삼성전자, 재활용 소재 적용 확대 삼성전자는 10일(한국 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한 '삼성 갤럭시 언팩 2022(Samsung Galaxy Unpacked 2022: Unfold Your World)'에서 MX(Mobile eXperience)사업부의 친환경 비전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의 성과와 추진 현황에 대해 공유했다. '삼성 갤럭시 언팩 2022(Samsung Galaxy Unpacked 2022: Unfold Your World)'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친환경 비전 '지구를 위한 갤럭시'를 발표하며, 오는 2025년까지 △모든 갤럭시 신제품에 재활용 소재 적용 △제품 패키지 내 모든 플라스틱 소재 제거 △스마트폰 충전기 대기 전력 제로화 △전세계 사업장 매립 폐기물 제로화 등 기후변화 대.. 2022.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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