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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기후변화경제 www.ccetimes.com 오픈 The Climate Change Economy 기후변화경제를 방문하신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기후변화경제가 www.ccetimes.com으로 새롭게 오픈 되었습니다. 탄소중립경제를 선도하는 경제저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 4. 8.
[기후] 2023년 여름철(6~8월) 기후분석 기상청은 ‘2023년 여름철(6~8월) 기후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기온] 여름철 전국 평균기온은 24.7℃로 평년(23.7℃)보다 1.0℃ 높았다(1973년 이래 4위). 한편, 여름철 석 달(6월, 7월, 8월) 모두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던 해는 과거 51년 중(1973~2023년) 올해와 2018년, 2013년 세 해뿐이다. ※ 여름철(6~8월) 평균기온 순위: (1위) 2018년 25.3℃, (2위) 2013년 25.2℃,(3위) 1994년 25.1℃, (4위) 2023년 24.7℃ ○ (고온 원인) 6월하순~7월상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바람이 불어 기온을 높였고, 8월 상순에는 태풍 ‘카눈’이 동중국해상에서 북상할 때, 태풍에서 상승한 기류가 우리나라 부근으로 하강하면서.. 2023. 9. 14.
[그린피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일본과 한국 정부 합작품 [성명서] ‘이르면 모레부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발표는 일본 정부의 무책임과 한국 정부의 방조가 낳은 합작품이다 글: 그린피스 일본 정부가 일본 어민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르면 모레(8월 24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를 태평양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린피스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일본 정부의 무책임한 발표를 강도 높게 비판한다. 또, 방사성 오염 물질 방류가 초국경적으로 끼칠 수 있는 잠재적 피해 위험을 간과하고, 방류 저지와 관련해 국제법에 보장된 인접국의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한국 정부의 방조 행위를 엄중히 경고한다.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한국 정부의 태도는 안전을 등한시한 원전 제일주의 사고를 그대로 보여준다. 원전 사고로 생성된 방사성 폐기물의 해양 방류는 지구상에 전.. 2023. 8. 25.
['23/8/14] 제주·서해남부·남해서부 연안 고수온 특보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과원)은 8월 14일(월) 14시부로 제주 연안(추자도 포함)에 대해 고수온 경보* 대체를, 서해 남부 및 남해 서부 연안에 대해 고수온 주의보**를 각각 발표하였다. * (예비주의보) 주의보 발표 약 7일 전 → (주의보) 수온 28℃ 도달 → (경보) 수온 28℃ 3일 이상 지속 ** 주의보 : 서해 남부 및 남해 서부 연안(전남 신안군 자은도 동측 종단~전남 신안군 옥도 동측~전남 신안군 장산도 남측~전남 진도군 울돌목~전남 진도군 죽림리 서측~전남 완도군 멍섬 서측 종단~전남 장흥군 대대구도 서측 종단)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수온이 상승하여 제주 연안(추자도 포함)에서는 28℃ 이상의 수온이 3일간 지속되었고, 서해 남부 및 남해 서부 연안은 27℃.. 2023. 8. 14.
[위성] 한국-싱가포르, 기후변화 대응 환경위성 공유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싱가포르 환경청과 정지궤도 환경위성 자료 공유 등 협력 사항을 포함한 양해각서를 7월 31일 현지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월경성 대기오염 문제, 기후변화, 환경보건, 재난위험 저감 등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아시아 지역은 인구 증가와 도시화로 인해 대기오염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대기오염으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 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대기오염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인접국의 연무 공해를 예방하기 위해 아세안(ASEAN) 10개국*과 ‘아세안 월경성 연무 오염에 관한 협정’을 채택하여 공동 대응 중이며, 우리나라 역시 국외 영향에 따른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동북아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동남아시아.. 2023. 7. 31.
[UN] 유엔사무총장, ‘지구 열대화 시대’ 도래 UN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는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제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 시대가 끝나고 지구 열대화(Global Boiling) 시대가 되었다고 선언하며 당장 기후 대응에 나설것을 호소했다. WMO는 27일 금년 7월이 인류 역사상 가장 더운 달로 기록되었다고 발표했다. 지구 온난화 시대는 끝났다. 지구 열대화 시대가 왔다. 대기 상태는 숨쉬기 어려우며, 더위는 견디기 힘들 정도이다. 화석 연료 산업의 이익과 기후 무대응은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다. 리더들이 앞장서야 한다. 더 이상 주저하지 마세요. 더 이상 변명할 필요가 없다. 더 이상 다른 사람이 먼저 움직이기를 기다리지 마세요. 더 이상 그럴 시간이 없다. Press Conference by Secretary-Gener.. 2023. 7. 29.
[1.5°] 2023년 7월, 월간 사상 최고 기온 경신 세계기상기구(WMO)는 27일 유럽연합(EU) 기후변화 감시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Copernicus Climate Change Service, C3S)가 관측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7월 1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전세계 평균 지표면 기온이 지구 기온 관측 이래 월간 기준으로 사상 최고인 16.95°C를 기록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3주간 온도가 평년보다 1.5도 가량 높은 수준으로 기존 최고 기록인 2019년 7월 16.63°C를 경신 했다. July 2023 is set to be the hottest month on record * Source : WMO Bonn and Geneva, 27/07/2023 (Copernicus and WMO) - According to ERA5 data .. 2023. 7. 29.
[해류] 대서양해류(AMOC) 붕괴 가능성 가속화 북대서양의 해양 순환이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빨리 붕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기상 패턴에 더 큰 격변을 야기할 것이라는 새로운 분석이 나왔다. 최근 코펜하겐대 연구진은 열대 지방에서 따뜻한 물을 위쪽으로 운반하는 해류 또는 "컨베이어 벨트"에 대한 최신 연구를 통해 대서양자오선역전해류(AMOC,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이 2025년에서 2095년 사이 어느 시점에 종료될 것이며 2050년대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네이처지에 발표했다. AMOC는 북반구의 대표적인 해류순환으로 지구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열대 지방과 대서양 최북단 지역 사이에서 더위, 추위, 강수량을 재분배하는 중요한 해류는 현재의 온실 가스 배출이 .. 2023. 7. 27.
[도서] 기후변화는 어떻게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가 기후변화는 어떻게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가 The Great Disruption 기후변화를 방치할 경우 2070년까지 전 세계 경제 170조 달러 피해 예상 저자 출판사 발행 폴 길딩 (Paul Gilding) 더블북 2023년 6월 5일 캠브리지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연구로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그린피스 환경운동가인 폴 길딩 교수의 기후변화가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불균형적 영향 보고서 『기후변화는 어떻게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가 The Great Disruption』는 지속가능성과 기후변화가 비즈니스 전략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 연구에 세계적인 권위자이며 그린피스 인터내셔널의 책임자를 지냈고, 유니레버․뒤폰 등 많은 글로벌 기업의 자문가로 활동하고,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지속가능성 리더십을 가르치고 연구를 .. 2023. 7. 21.
[기상] 무인 해양 장비 ‘아르고 플로트’ 태풍 감시 기상청은 7월 13일(목) 기상관측선을 이용하여 무인 해양기상 관측 장비 아르고 플로트(ARGO Float) 5기를 관측 공백 지역인 제주도 남서쪽 먼바다 해역에 투하하여 해양기상에 대한 특별 관측을 수행한다. 아르고 플로트는 수면에서 지정된 수심까지 스스로 이동하면서 약 6∼12개월 동안 해면 기압을 포함해 수압, 수온, 염분 등을 관측한다. 현재 전 세계 해양에서 3800여 대 이상이 운용되고 있고, 위성 통신으로 수집된 관측자료는 전 세계에 공유되고 있다. 세계기상기구(WMO)와 정부간 해양과학위원회(IOC)에서 추진하는 국제 공동 해양관측 사업 아르고 프로그램(ARGO Program)에서 사용되고 있는 플로트를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로켓 모양을 하며 해양.. 2023. 7. 14.
[CO2] 서울대, AI기반 온실가스 예측기술 개발 - 세계 최초 인공지능 기반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예측기술 개발 통해 도로 교통 배출 원인 규명 - [연구필요성]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온실가스 모니터링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특히 기후변화의 직접적 요인인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양, 즉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정확히 모니터링 하는 것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그러나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 모니터링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배출원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온실가스 통계에 나와 있듯이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교통으로 인한 대기 중 온실가스 증가량에 대한 모니터링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부족한 현실이다. .. 2023. 7. 7.
[지구] 서울대, 지하수고갈 해수면상승 유발 증명 [연구필요성] 해수면 상승은 현재 진행 중인 기후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연구 주제이다. 특히, 해수면 상승을 일으키는 여러 원인들과 효과를 분석하여 인류가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환경변화를 이해하고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연구성과/기대효과] 해수면 상승을 종합적으로 관측하기 이전인 1993년부터 2010년까지의 해수면 변동을 정확히 분석하여, 남극이나 그린란드 빙하가 녹는 효과만큼이나 인간 활동에 의한 지하수 고갈로 인해 해수면 상승이 일어났음을 밝힌 연구이다. 특히, 지구 자전축 변화를 관측 증거로 활용하여, 지하수 고갈이 해수면을 상승시켰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 독창적인 부분이다. 지구 자전축 변동은 1800년대 후반부터 정확히 관측되었기 때문에, 산업화 이후 발생한 지구 변.. 2023. 7. 7.
[CO2] 2022년 한반도 CO2 농도 최대치 경신 기상청(청장 유희동) 국립기상과학원은 2022년 한반도 이산화탄소 농도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022 지구대기감시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 기상청은 유엔 산하 세계기상기구 지구대기감시프로그램(WMO/GAW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Global Atmosphere Watch)의 우리나라 대표기관으로, 1987년부터 한반도 이산화탄소 등 기후변화 원인 물질을 총 4개 지점(안면도, 고산, 포항, 울릉도·독도)에서 관측하고 있으며, 관측 결과를 매년 지구대기감시보고서(2001∼)를 통해 발표 * 기상청 기후변화감시자료는 세계기상기구가 운영하는 온실가스 세계자료센터 등 전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안면도 30종, 고산 5종, 울릉도 2종 자료는 통계법에 근거한 국.. 2023. 7. 6.
[해양] 거문도 해양 기후변화 연구 거점시설 오픈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7월 5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거문도에 해양 기후변화 조사 및 관측을 위한 연구 거점시설을 개소한다. 이번 해양 기후변화 연구 거점시설은 지리산국립공원 아고산대 연구 거점시설에 이어 국립공원 내 두 번째로 설치되는 연구시설이다. 해양 기후변화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원거리 도서인 거문도*(여수시에서 약 90㎞)에 조성했으며, 민간기업인 롯데아이시스도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차원에서 연구 운영을 지원**한다. * 국립공원에서 대마난류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곳으로 해양 기후변화 상황을 조기에 감지가 가능한 도서지역 ** 해양환경 연구 및 조사장비 구축 등 재정 지원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해양 기후변화 연구 거점시설 개소를 통해 거문도 바다의 산호충류 및.. 2023. 7. 6.
[도서] 기후 다이어트 기후 다이어트 The Climate Diet : How You Can Cut Carbon, Cut Cost, and Save the Planet 탄소발자국을 줄여 지구를 살리는 위대하고도 탁월한 선택 지구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위한 의무 저자 출판사 발행 조나단 해링턴(Jonathan Harrington) (양춘승 옮김) 호이테북스 2011년 4월 25일 21세기 인류가 당면한 가장 큰 도전, 기후변화 흔히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21세기 인류가 당면한 가장 큰 도전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국제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는 기후변화 외에도 빈곤, 질병, 테러, 마약 등 많지만, 기후변화는 지역이나 국가, 계층 등을 막론하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것들과 구별.. 2023. 6. 5.
[해양] 유엔플라스틱 협약 제2차 INC 주요 내용 해양 플라스틱 문제를 포함한 플라스틱 오염에 관한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을 성안하기 위한 제2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INC*-2)가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개최되었다. * Intergovernmental Negotiating Committee to develop an international legally binding instrument on plastic pollution, including in the marine environment ※ 협약 추진 배경 : 2022.2.28.-3.2 제5차 유엔환경총회(UNEA 5.2)에서 플라스틱 오염 대응을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 성안 추진 결의안 채택 유엔 플라스틱 협약 협상은 2022-2024년간 총 5차례 협.. 2023. 6. 4.
[GHG] 정부, 2027년 온실가스 위성 발사 기획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6월 1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온실가스 관측 위성 개발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부 및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 위성 개발 및 활용 분야의 전문가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발표는 △위성 기반 기후기술* 동향, △초소형 위성 개발 동향, △온실가스 관측 탑재체(센서) 및 자료처리, △온실가스 배출 감시 관련 국제협력을 주제로 구성되며, 이어진 토론을 통해 온실가스 위성 개발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국내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 ‘온실가스 감축에 관한 기술’과 ‘기후변화 적응에 기여하는 기술’ ❍ (일시) 2023년 6월 1일 (목) 14:00~16:30 ※ 등록은 13:3.. 2023. 6. 1.
[도서] 기후금융 입문 기후금융 입문 기후금융,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저자 출판사 발행 양춘승 외 공저 호이테북스 2022년 4월 20일 기후금융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기후금융,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저탄소경제와 2050 탄소중립의 배경 기후변화는 인프라, 수송시스템, 에너지, 식량, 수자원 공급 등의 측면에서도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다. 가령, 태풍이나 폭우로 교량이나 도로가 유실되면 학교나 병원에 갈 수 없고, 호수가 바닥을 드러내면 수상 교통수단을 포기해야 하며, 장기적으로 강우 패턴이 바뀌면 식량 생산과 물 공급에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들이 취약한 지역과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기후정의라는 개념이 등장한 이유다. 기후변화는 이처럼 인간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 2023. 5. 31.
[5/22] 2023년 생물다양성의 날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5월 22일 순천만국가정원(전라남도 순천시 소재)에서 ‘2023년 생물다양성의 날(철새의 날, 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 주제는 ‘생물다양성 약속, 이제는 실천할 때’이다. 이번 주제는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공언을 넘어 이제는 실천을 통해 결실을 맺자는 의지를 담았다. 이날 기념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되며, 한화진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8개 실천 방법을 제안할 예정이다. 8개 실천 방법은 △부상 야생동물 구조 신고, △생물다양성 중요성 교육, △생물다양성 친화 제품 소비, △야생동물 개인 사육 지양, △불필요한 살생금지, △서식지 주변 쓰레기 줍기, △밀렵·밀.. 2023. 5. 19.
[도서] 일인분의 안락함 일인분의 안락함 지구인으로 살아가는, 그 마땅하고 불편한 윤리에 관하여 저자 출판사 발행 에릭 딘 윌슨 서사원 2023년 4월 21일 산업혁명 이후 최고의 발명품, 에어컨은 어떻게 일과 노동의 구조, 인종적 지위, ‘개인의 편리함’을 만들어왔는가? “당신이 기후위기를 이해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_베스트셀러 작가, 아미타브 고시(Amitav Ghosh) “유익하면서도, 미친 듯이 재미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겪는 수많은 생태학적 공포의 맨얼굴을 알게 될 것이다.” _ 비평가, 에드문드 화이트(Edmund White) 냉매의 역사적 탄생과 죽음을 가로지르며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삶의 윤리와 생태적 상호 의존성에 관한 생생한 기록! 에어컨과 자본주의의 ‘공모’ 노동에 최적화된 신체의 탄생 흥미.. 2023. 5. 16.
[도서] 탄소중립 탄소 중립 2050년, 탄소중립에 근접한 나라가 세계를 리드한다! 거부할 수 없는 미래,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한국 사회의 솔루션 엮음 출판사 발행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문학과지성사 2022년 12월 20일 탄소중립은 기후 위기를 맞아 새롭게 떠오른 화두다. 탄소 배출을 무작정 막을 수 없다면,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탄소중립은 경제적 차원에서도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이미 구글, 애플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RE100’(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을 100퍼센트 재생에너지에서 얻는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협력 업체들에도 이 캠페인에 따를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RE100 동참을 선언한 한국 기업 70여 곳의 사용 전력에서 재생에너지의 비중은 .. 2023. 5. 15.
[폭염] 기상청, 체감온도 기반 폭염특보 운영 기상청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이 시작되는 5월 15일부터 체감온도 기반의 폭염특보를 정식 운영한다. 기존에 단순히 기온(공기 온도)만을 고려하여 발표하던 폭염특보를, 습도까지 고려하여 사람이 실제로 느끼는 더위를 나타내는 체감온도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개선한 것이다. 주의보 경보 기존 일 최고기온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일 최고기온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될 때 개선 폭염으로 인하여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예상될 때 ②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중대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폭염으로 인하여.. 2023. 5. 15.
[6/17] 산림청「'23 사막화·가뭄 방지의 날」행사 산림청은 국제연합(UN)이 정한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 기념행사(경남수목원, 6.15)의 하나로 실시될 포스터 그리기 대회(초등생)와 영어발표 대회(중·고생) 접수를 5월 11일(목)부터 시작한다. * 사막화방지협약 채택(’94.6.17, 파리)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UN)은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World day to combat Desertification and Drought)로 지정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더불어, 미래세대인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사막화 방지, 나무심기와 목재이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며, 포스터 그리기와 영어발표를 통해 실천 노력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14일 외교.. 2023. 5. 12.
[도서] 미래를 바꾸는 탄소 농업 미래를 바꾸는 탄소 농업 지속 가능한 환경 재생형 농업 기후변화를 완화할 미래 농업 패러다임 지은이 출판사 발행 허북구 중앙생활사 2022년 6월 20일 지구온난화는 전 세계적으로 폭염 등의 기후변화를 일으켜 이제는 특정 단체나 사람들만의 문제를 넘어선 지 오래다. 지구온난화의 원인 물질인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원은 사람들의 예상과 달리 농업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지금껏 식량난 해소와 생산량만을 위해 발전해 온 농업은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라는 갈림길에서 이산화탄소 감축이라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 이 책은 농업으로 발생하는 과도한 탄소 배출을 감소시킬 여러 방안을 우리 주변의 사례는 물론 전 세계적인 흐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의 농업이 저탄소 농업을 뛰어넘어 지속 가능한 환.. 2023. 5. 4.
[회의] ‘2023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개최 환경부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23 피터스버그 기후대화(2023 Petersberg Climate Dialogue)’에 참석하여 탄소중립 미래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한다. 피터스버그 기후대화는 2010년 독일 메르켈 총리 주도로 시작된 비공식 고위급 회의체로,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협상 진전을 위한 정치적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 제14차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Petersberg Climate Dialogue XⅣ) □ (개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협상 타결 등에 필요한 정치적 동력 확보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비공식 고위급 회의체로, ’10년 독일 메르켈 총리 주도로 시작 □ (기간·장소) ’23.5.2(화)~‘23.5.3(수) / 독일.. 2023.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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