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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네이버, 국내 인터넷 기업 최초 ‘EV100’ 가입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국내 인터넷 플랫폼 기업 최초이자 글로벌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두 번째로, 친환경 차량 전환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 ‘EV100’에 가입했다. EV100은 영국 런던 소재의 다국적 비영리기구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이 주도하는 글로벌 친환경 이니셔티브로, 2030년까지 기업 소유 및 임대 차량 전체를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는 캠페인이다. ​​ 네이버는 전세계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두 번째로 EV100에 가입을 완료, 보다 견고한 ESG・친환경 경영 체계 수립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네이버는 이번 EV100 가입에 따라, 전세계 인터넷 플랫폼 기업 최초로 RE100과 EV100에 모.. 2022. 11. 27.
[선박] 충남, 해양쓰레기 운반 ‘늘푸른충남호’ 진수 충남도의 첫 환경정화운반선인 ‘늘푸른충남호’가 마침내 바다에 선체를 띄웠다. 도는 23일 서천 장항항 부두에서 김태흠 지사와 조길연 도의회 의장, 정광섭 도의회 농수산해양위 위원장, 김기웅 서천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늘푸른충남호’ 진수식을 개최했다. 진수식은 경과보고, 선명 제막, 샴페인 병을 깨트리며 안전 항해를 기원하는 의식인 ‘샴페인 브레이킹’, 진수를 의미하는 로프 절단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늘푸른충남호는 각 시‧군이 민간에 위탁해 옮기던 서해 연안 6개 시‧군, 18개 도서지역 집하 해양쓰레기를 직접 운반하기 위해 7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조 중이다. 선박은 131톤 규모로, 전장 32m, 폭 7m, 깊이 2.3m이며, 최대 13노트(24㎞/h)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최.. 2022. 11. 27.
[태양광] 중국, 태양광 폴리실리콘 공급 안정화 정책 중국, 태양광 폴리실리콘 공급 안정화 정책 * 출처 : KOREA 中 정부, 태양광 폴리실리콘 공급 안정화 정책 내놔 중국 정부가 태양광 폴리실리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정책을 내놨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사무청과 국가에너지국 종합사는 지난 9월 13일 ‘태양광 산업사슬의 건전한 발전 촉진에 관한 통지(关于促进光伏产业链健康发展有关事项的通知)’를 발표했다.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가격 급등세가 지속되자 공급 확대를 통해 폴리실리콘 가격을 안정시키고 건전한 청정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자료: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홈페이지] 구체적으로는 △ 다양한 조치를 통해 폴리실리콘의 합리적인 생산량 보장, △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증설의 계획.. 2022. 11. 27.
[희토류] 베트남 희토류 매장현황 및 개발동향 베트남 북부 희토류 매장현황 및 개발동향 * 출처 : KOTRA 베트남, ICT 제품 필수 원자재 희토류 매장량 2200만 톤으로 세계 2위 매장량 대부분 경희토류(LREE)로 사용 제한적, 연 생산량 1000톤 미미 베트남 희토류 현황 및 잠재력 베트남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한 국가이다. 희토류는 미래 ICT, 제조산업 등에서 필수 전략물자로 손꼽힌다. 그러나 베트남은 1) 생산과 가공 등 관련 기술 부재, 2) 매장량의 대부분이 산업계에 중심으로 쓰이는 중희토류가 아닌 경희토류에 해당된다는 취약점을 지니고 있다. 희토류(REE) 주기율표의 3족인 스칸듐(Sc), 이트륨(Y)와 란타넘계 원소 15족 등 17개 화학 원소를 통칭한다. 희귀광물의 한 종류로, 화학적으로 안정되면서도 .. 2022. 11. 27.
[태양광] 한화큐셀, EU 차세대 태양광 셀 양산 참여 2026년까지 한화큐셀 독일 R&D센터에 시험 생산 라인 구축 예정 EU, 차세대 셀 양산화 위한 R&D프로젝트에 1500만€ 자금 지원 한화큐셀, 프로젝트 바탕으로 2026년 6월부터 탠덤 셀 자체 양산 계획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유럽연합(EU)이 1500만 유로(약 200억원)를 지원하는 차세대 태양광 셀 양산화를 위한 연구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프로젝트는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이하 탠덤 셀)’ 시험 생산 라인을 독일 탈하임(Thalheim)에 있는 한화큐셀 글로벌 R&D센터에 구축해 연구 개발에 활용한다. 탠덤 셀은 실리콘 층 위에 태양광 신소재로 주목받는 페로브스카이트 층을 얹어 제작한다. 탠덤 셀은 현재 세계 태양광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실리콘 단.. 2022. 11. 26.
[광물] 호주 핵심광물 정책 및 대한국 협력 현황 호주 핵심광물 정책 및 대한국 협력 현황 * 출처 : KOTRA 호주는 세계적인 핵심광물 부국으로 이차전지 제조의 필수 광물인 리튬, 니켈, 코발트를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보유하고 있다. 특히 리튬은 전 세계 생산량의 46%가 호주에서 채굴되고 있으며 코발트는 전 세계 생산국 중 호주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기후변화, 지정학적 이슈, 전염병 등 외부 요인에 대한 공급망의 취약성이 글로벌 문제로 부상하며 호주는 글로벌 자원 전략을 통해 전 세계 공급망의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호주 정부는 핵심광물 부문 성장을 위한 주요 이니셔티브를 발표하였으며 해당 계획은 호주 국가 핵심광물전략, 핵심광물 개발 프로그램, 핵심광물 연구 및 개발 허브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호주 국가 핵심광물전.. 2022. 11. 26.
[원자재] EU 핵심원자재법(CRMA) 도입 동향 EU 핵심 원자재법 도입 동향 및 추진 방향 * 출처 : KOTRA EU 원자재법 도입 배경 EU는 원자재 수입국으로 화학, 자동차 등 역내 주요 산업들이 역외 원자재 및 에너지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차질사태와 러·우 사태로 인한 에너지 위기를 겪으며, 향후 공급망 차질이 재발할 가능성에 대비하고자 반도체법, 배터리법 등의 입법을 통해 주요 산업의 공급망에 대한 안전 장치를 마련 중이다. 또한 EU가 추진 중인 친환경, 디지털 전환을 위해 향후 재생에너지 및 디지털 산업 인프라 관련 원자재 수요가 증가할 전망으로, 관련 원자재 수급이 안보와 관련된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유럽의회는 2021년 11월 주요 원자재에 대한 유럽 전략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으며, 이사회 역시.. 2022. 11. 26.
[태양광] Qatar 태양광 발전 산업 현황 및 전망 태양광 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는 카타르 * 출처 : KOTRA 카타르는 2008년 10월 Qatar National Vision 2030을 발표하며 탄화수소 기반으로 성장한 경제를 다각화 하여 지속 가능한 개발을 통한 선진 사회로의 성장을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인력, 사회, 경제, 환경 개발 이라는 4개의 중심 비전 중 경제 부분에서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통해 2030년까지 카타르 전체 전력 수요의20%를 태양광 발전으로 충족 시킬 중장기적인 목표를 세웠다. 카타르의 경우 연간 2140 kWh/㎡의 높은 일사량과 더불어 9.5시간의 평균 일조량 등의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하여 태양광 발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태양광 중심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카타르 .. 2022. 11. 26.
[에너지] 60Hertz 에너지관리시스템, CES2023 혁신상 에너지 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대표 김종규)는 자사의 에너지관리시스템 ‘에너지스크럼’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3’에서 지속 가능성, 에코 디자인 및 스마트 에너지 분야 혁신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에너지스크럼(EnergyScrum)은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양한 분산전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시스템이다. AI 기술로 에너지 수요와 공급을 예측하는 기능을 포함해 다양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주유소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소의 발전량과 전기차 충전 수요량을 예측해 수급 통합 관리를 돕는 식이다. 식스티헤르츠는 지난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약 8만 개의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지도 위에 표시하고 발전량을 확인할 수 있는 ‘햇빛바람지도’를 시민들에게 .. 2022. 11. 25.
[수소] 에머슨, 전주평화 수소충전소 자동화 파트너 선정 코하이젠과 협력 통해 운송업 탈탄소화 및 글로벌 수소 충전 인프라 확장 계획 글로벌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이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 코하이젠(대표 이경실)의 자동화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수소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나섰다. 한국에머슨과 코하이젠이 참여하는 수소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수소에너지 투자를 촉진해 넷 제로(Net Zero, 탄소중립) 글로벌 경제로 전환을 가속한다는 중대한 목표를 지녔다. 11월 7일 개소한 전주평화 수소충전소는 코하이젠의 1호 수소충전소로 세계 최대인 300kg/h의 대용량 충전 규모를 갖췄다. 이는 시간당 최대 상용차 15대, 하루 100대 이상 충전할 수 있는 용량으로, 버스 및 트럭 등 수소 상용차 충전에 최적화돼 있다. 코하이젠은 20.. 2022. 11. 25.
[IR] 에코프로-SK온-중국GEM, 니켈 합작 법인 설립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니켈을 확보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차전지 분야 글로벌 3사인 에코프로와 SK온, 중국GEM이 안정적 니켈 공급망 확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 에코프로(대표이사 김병훈)와 배터리 제조기업 SK온, 전구체 생산기업 중국GEM(거린메이)이 24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니켈 등 양극재 원료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한 3자 합작 법인(JV)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에코프로 전략기획본부 박상욱 부사장, SK온 신영기 구매담당, 중국GEM 장먀오(蒋淼) 부총경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에코프로와 SK온, 중국GEM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섬의 모로왈리(Morowali) 산업단지에 합작 공장을 짓는다. 이 공장에.. 2022. 11. 25.
[실천] 환경부, ‘일회용품 줄여가게’ 캠페인 환경부는 11월 2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일회용품 줄여가게’를 추진한다. ‘일회용품 줄여가게’는 일회용품 사용을 실질적으로 감량시키고 소비자의 행동변화를 유도하도록 접객 방식을 바꿔나가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캠페인 내용은 크게 두가지로, 작은 변화를 통해 무심코 사용했던 일회용품을 줄여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첫 번째는 무인주문기(키오스크), 스마트폰용 음식배달앱 등 비대면 방식으로 음식주문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소비자가 일회용품 제공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 두 번째는 매장에 빨대, 컵홀더 등 일회용품을 비치하지 않는 것으로, 이는 소비자가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일회용품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번 ‘일회용품 줄여가게’ 캠페인은 개별 매장뿐만 아니라 대.. 2022. 11. 25.
[새활용] 신성통상, 서울 재활용 현장 종사자 페트병 옷 기부 서울시와 신성통상가 서울시 재활용 관련 현장 종사자들에게 투명페트병 재활용 재생섬유를 사용한 의류를 기부했다. 전달식은 24일 오전 10시 서울시 윤재삼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 신성통상 양명아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강남구 재활용 선별시설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8월 서울시와 신성통상 간 업무협약에 따른 자원순환 체계 구축 및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기부 의류는 4천만원 상당으로, 서울시 소재 재활용 선별시설 및 서울도시금속회수(SR, Seoul Resource)센터 총 25개 업체 종사자 1,000명에게 전달된다. 의류는 지난해 1월 서울시-금천·영등포·강남구-효성티앤씨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자치구에서 수거한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한 재생섬유로 제작했다. 신성통상은 재활용 선별시설 현장 .. 2022. 11. 25.
[건설] 건설폐기물 친환경적 처리 및 재활용 협약 환경부는 11월 25일 주요 공공기관 및 민간건설사와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 및 재활용 확대를 위한 자발적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 환경부는 건설폐기물을 다량 배출하는 8개 공공기관* 및 15개 민간건설사**와 건설폐기물의 종류별 분리 보관‧배출 및 순환골재 사용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 부산도시공사, 서울교통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전남개발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가나다순) ** 금호건설㈜, 두산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롯데건설㈜, 삼성물산㈜, 쌍용건설㈜, SK에코플랜트㈜, GS건설㈜, ㈜태영건설, ㈜포스코건설, ㈜한라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HL디앤아이한라 (가나다순) 그간 건설업계에.. 2022. 11. 24.
[GHGs] ‘온실가스공정시험기준’ 제정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배출권거래제 할당 대상업체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직접 측정할 수 있도록 ‘온실가스공정시험기준’을 제정해 11월 25일부터 시행한다. ○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3년간 연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이 12만 5,000톤 이상인 업체나 2만 5,000톤 이상인 사업장을 하나 이상 보유한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별 온실가스 배출할당량을 정하고, 잉여 또는 부족분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 이를 위해 배출권거래제 대상업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국가에 보고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온실가스를 직접 측정하는 방법이 마련돼 있지 않아 화석연료 사용량을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환산하여 계산해왔다. 온실가스 공정시험기준 주요 제정 내용 ○ ES.. 2022. 11. 24.
[재활용] SK케미칼-풍림P&P, ‘화학적 재활용’ 식품용기 협력 기존 페트 소재 대비 온실가스 70% 감축, 새 용기 글로벌 인증 추진 SK케미칼과 오뚜기 브랜드의 식품 용기 및 포장재 등을 생산하는 식품 포장재 전문기업 풍림P&P가 국내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소재 식품용기 생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화학적 재활용’은 폐플라스틱을 분해시켜 순수한 원료 상태로 되돌려 고분자인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술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화학적 재활용 원료 r-BHET가 99% 사용된 SK케미칼의 ‘스카이펫(SKYPET) CR’을 활용하여 다양한 식품 접촉용기를 개발하고 양산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SK케미칼은 식품용기 양산에 필요한 ‘스카이펫(SKYPET) CR’을 공급하고, 풍림P&P는 이것을 활용해 재생원료 함량 99% 용기를 개발, 글로벌 리사이클 스탠다드.. 2022. 11. 24.
[재활용] SK케미칼, 플라스틱 재활용 저탄소 글로벌 인증 K케미칼이 세계 최초로 ‘UL Solutions’에서 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탄소저감효과를 인정받았다. SK케미칼(대표이사 전광현)은 세계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코폴리에스터 2개 제품군이 탄소저감효과를 인정받아 글로벌 안전, 환경 인증기관인 ‘UL Solutions’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최적화(EPD Optimization)’ 인증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SK케미칼은 화학적 재활용 코폴리에스터를 포함한 코폴리에스터 9개 제품군(79개 그레이드)의 ‘UL 환경성적표지(UL EPD)’ 인증도 획득하여 세계 화학업계에서 ‘LCA(Life Cycle Assessment, 전과정 영향평가)’에 대한 최다 제품 .. 2022. 11. 24.
[EV] SK온·SK시그넷, ‘EV충전기 활용 배터리진단’ 추진 배터리진단 서비스 공동 개발·내년 중 도입 예정 전기차에 충전기만 꼽으면 30분 내 손쉽게 배터리 상태 점검 가능 전기차 배터리 전문기업 SK온과 충전기 전문기업 SK시그넷이 충전기를 활용한 배터리 진단 서비스를 만든다. 양사는 SK시그넷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전기차 충전기를 활용한 배터리 진단 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고객들이 SK시그넷 충전기로 전기차를 충전하면서 별도의 절차없이 배터리 잔여 수명, 충전 수준 등을 진단받을 수 있는 배터리 진단 서비스를 내년 중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중 배터리 잔존가치 평가 등도 개발을 추진한다. 배터리 상태는 차량 잔존가치, 안전과 연관돼 있기 때문에 전기차 이용고객들이 .. 2022. 11. 24.
[전환] SK에너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 정유•석유화학업계 최초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오픈 저탄소•친환경 중심 에너지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 대응 미래시장 선도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 울산지역 관련산업 전환 지원 역할 국내 정유산업의 효시이자 선두주자인 SK에너지가 대한민국 정유•석유화학업계의 대표 트레이닝 센터로 거듭난다. SK에너지는 22일 오전, 울산광역시 남구 상개동에 소재한 SK 인력개발센터에서 「SK에너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기업의 사업전환과 근로자의 직무전환을 선제적•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플랫폼으로, 관련 제도 및 정책 수립은 고용노동부가, 공동훈련센터 승인 및 관리•운영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맡고 있다. 정유•석유화학 업종에서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2022. 11. 24.
[수소] SK-두산, 온사이트 복합에너지스테이션 추진 SK ‘수소 고순도화 설비’-두산 ‘트라이젠’으로 온사이트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구축 예정 전력 송배전 손실 최소화 및 수소 유통비 절감을 통한 친환경 전기/수소 최적 공급 기틀 마련 향후 친환경 에너지솔루션,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및 에너지 공급 확대 기대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두산퓨얼셀과 함께 수소, 전기, 열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연료전지를 활용한 온사이트(on-site)*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구축 사업을 본격화 한다. * 현장에서 생산된 수소를 충전에 바로 사용하는 구조 SK에너지는 두산퓨얼셀과 ‘수소충전형 연료전지 및 수소 고순도화 설비 연계한 수소생산 및 활용 실증’을 위한 사업협약서를 2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두 회사가 맺은 ‘수소충전형 연료.. 2022. 11. 24.
[2차전지] SK온-한양대·연세대, 차세대 배터리 공동 연구 SK온이 차세대 배터리 연구개발 역량강화를 위해 국내 유수 대학들과 손을 잡는다. SK온은 전날 한양대학교, 연세대학교와 각각 산학협력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온은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 퓨전테크센터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김찬형 한양대 공대학장, 김한수 한양대 배터리공학과 교수, 최경환 SK온 차세대배터리담당 등이 참석했다. 오후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제1공학관에서 박승한 연세대 연구부총장, 진교원 SK온 사장(최고운영책임자, COO)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맺었다. 양 대학은 전고체 배터리 관련 논문과 특허를 다수 보유 중이며, 이번에 설립되는 산학협력센터에도 차세대배터리 분야 교수진과 석·박사 연구원들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온과 두 대학은 리튬 .. 2022. 11. 24.
[IR] SK지오센트릭, 아시아 최대 폐플라스틱 열분해 공장 건설 SK지오센트릭이 영국의 플라스틱 열분해 전문 기업 ‘플라스틱 에너지(Plastic Energy)’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 열분해 공장 설립에 나선다. SK지오센트릭은 1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영국의 플라스틱 에너지와 울산 리사이클 클러스터(플라스틱 종합 재활용 단지) 부지 내 열분해 공장 설립을 위한 주요조건 합의서(H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주요조건 합의서(HOA. Heads of Agreement) : 계약 체결전 계약 당사자간 주요 조건에 대해 합의하는 성격의 문서. 체결식에는 SK지오센트릭 나경수 사장, 플라스틱 에너지 카를로스 몬레알(Carlos Monreal)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플라스틱 에너지 기술을 도입하여 울산 열분해 공장 건립 ▲수도권 지.. 2022. 11. 24.
[IR] LG화학-고려아연, 미래 전지소재 사업협력 LG화학과 고려아연이 미래 전지소재 시장 주도를 위해 전방위적 사업협력에 나선다. LG화학은 23일 고려아연과 미국 IRA(Inflation Reduction Act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방지법) 충족을 위한 원재료 발굴 등 포괄적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고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2,576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맞교환 하기로 했다. IRA 충족 전지 원재료 발굴 등 미래 성장 분야서 사업협력 추진 양사는 특히 전지소재 분야에서 IRA에 공동 대응키로 하고, 법안을 충족하는 메탈을 공동으로 발굴하는 등 북미에서의 양극재 원재료 공급 안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LG화학은 양극재 분야에서 라인당 1만톤 이상의 업계 최고 생산성을 확보하고 있고,.. 2022. 11. 24.
[푸드] 매일유업-SK㈜, 대체 유단백질 사업 추진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SK㈜ 및 미국의 대체 유(乳)단백질 기업 퍼펙트데이(Perfect Day)와의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미래 푸드테크 파트너십 기반을 확보 중이라고 밝혔다. 매일유업은 SK㈜ 및 미국의 대체 유(乳)단백질 기업 퍼펙트데이(Perfect Day)와 함께 대체 유단백질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매일유업-퍼펙트데이-SK㈜ 3자 합작법인 설립을 논의 중이라고 소개했다. SK㈜의 전략적 투자 역량을 기반으로 매일유업이 보유한 제품화, 유통 및 판매 역량과 퍼펙트데이의 대체 유(乳)단백질 개발 및 제조 경쟁력을 결합하여 3社가 공동으로 한국에서 사업 추진을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3자 합작법인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를 마치는 대로 퍼펙트데이가 생산하는 .. 2022. 11. 24.
[IR] 현대엔지니어링,『LG화학 E-Project』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LG화학이 추진하는 『LG화학 E-Project』 를 수주했다고 24일(목) 밝혔다. 『LG화학 E-Project』는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연간 200,000m2의 에어로겔(Aerogel) 생산과 연간 25,000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친환경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이다. 그와 더불어 현대엔지니어링은 플랜트에 필수적인 물과 공기를 생산하는 유틸리티 생산 설비, 부대시설, 수처리시설을 포함하는 UTOS (Utilities&Offsites)와 단지 인프라 설비 건설도 함께 수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에 수주한 『LG화학 E-Project』 수행을 통해 연간 25,000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고부가가치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플라스.. 2022.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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