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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금융10

[금융] 금융·산업계, 녹색분류체계 확산 협력 환경부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신속한 안착으로 녹색금융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녹색분류체계 확산을 위한 실천 협약식’을 7월 14일 오후 서울 중구에 소재한 밀레니엄힐튼에서 개최했다.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30일 녹색경제활동을 정의하는 지침서인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발표하여 녹색금융 투자 촉진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6대 환경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분류한 것으로, 녹색경제활동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기준이 담겼다. * ① 온실가스 감축, ② 기후변화 적응, ③ 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④ 자원순환, ⑤ 오염방지 및 관리, ⑥ 생물다양성 보전 □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적용성을 높이고 .. 2022. 7. 14.
[금융]「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공개 환경부는 녹색금융 활성화를 촉진하고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2년에 걸쳐 마련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지침서(이하 가이드라인)’를 12월 30일 발표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6대 환경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분류한 것으로, 진정한 녹색경제활동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기준을 제시한 것이다. * (6대 환경목표) ① 온실가스 감축, ② 기후변화 적응, ③ 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④ 자원순환, ⑤ 오염방지 및 관리, ⑥ 생물다양성 보전 이를 통해 더 많은 민간·공공 자금이 녹색사업이나 녹색기술 등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과잉, 허위 정보와 같은 녹색위장행위(그린워싱)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탄.. 2021. 12. 30.
[금융] 제4차 「녹색금융 추진 협의체(TF)」 회의 제4차 「녹색금융 추진 협의체(TF)」 전체회의 개최 금융위원회는 12월8일(수) 제4차 「녹색금융 추진TF」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21년 ‘녹색금융 세부과제’*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추가과제를 논의하였다. * 3대 추진전략 12개 세부과제 (’21.1.25일자 보도자료 「2021년 녹색금융 추진계획(안)」 참고) 금번 회의에서는 최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 등 탄소중립 논의에 발맞추어 ➊금융권 기후리스크 관리·감독 추진현황, ➋금융권 녹색금융 핸드북* 등을 점검하고, * 당초 모범규준 방식으로 계획하였으나, 국내외 금융회사의 녹색금융 운영사례, 녹색금융 관련 QA, 국제기준 등을 포함한 핸드북(참고자료) 형태로 확대 개편 ➌ESG 공시·평가체계 구축, ➍사회적금융 활성화를 위한 금융회사.. 2021. 12. 10.
[재무]「기후행동 재무장관 연합」제6차 장관급 회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10.12.(화) 19시 30분(한국시간), 화상으로 개최된「기후행동 재무장관 연합* 제6차 장관급 회의」에 참석하였다. * The Coalition of Finance Ministers for Climate Action: 기후행동 촉진을 위한 재무장관 간 협의체로 2019년 4월 설립, 총 64개 국가 가입 한국은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기후재원, 탄소가격정책 등 기후변화 대응 분야의 재무장관 간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지난 4월 연합에 가입을 결정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올해 4월 이후 2021년도에 개최된 두 번째 기후행동 재무장관 연합의 장관급 회의로서, 64개 연합 회원국과 세계은행(W.. 2021. 10. 13.
[금융] GCF, 13개 ‘기후변화 대응사업’ 신규 승인 제30차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GCF) 이사회가 우리시각 기준 ‘21.10.4(월) ~ 8(금)간 화상으로 개최되었다. ○ 설립목적: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 지원 ○ 설립년도: ’10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GCF 설립에 합의 → ’13년 한국 송도에서 사무국이 출범 ○ 재원: (초기재원) 103억불 (1차 재원보충) 100억불 * 우리나라는 총 3억불 공여 ○ 이사회 구성: 선진국ㆍ개도국 각각 이사 12명, 대리이사 12명 (총 48명) - (이사회 개최) 1년에 3회 개최, 공동의장은 프랑스/멕시코 이번 이사회에서는 ①12억불 규모의 개도국 대상 기후변화 대응사업 13건을 승인한 것을 비롯하여 ②송도에 위치한 GCF 사무국 규모 확대 계획을 승인.. 2021. 10. 12.
[금융] 하나은행, 『적도원칙』가입 대형 프로젝트 금융 취급 시 환경·사회리스크 관리를 위한 적도원칙 공식 적용 하나은행은 환경·사회적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및 책임이행을 통한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s)’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적도원칙은 10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프로젝트금융(PF) 등 대형 개발 사업이 환경파괴 또는 인권침해 등의 문제가 있을 경우 금융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전세계 금융사들의 자발적인 행동협약이다. 하나은행은 적도원칙 금융사들의 선례를 분석하고 주요 개선과제들을 도출하여 현업부서들과 협업을 통해 적도원칙 업무매뉴얼을 완성했으며, 적도원칙 프로세스 적용을 위한 전산시스템 개발과 교육자료 제작을 통해 적도원칙협회 가입을 준비해왔다. 이번 적도원칙 가입으로 하나은행은 자체적인 환경·사회.. 2021. 8. 23.
[ESG] SKT, ESG 경영 연계 2천억 조달 SK텔레콤이 세계적 금융기관으로부터 ESG 우수기업 우대 대출을 받아 온실가스 저감 노력 및 에너지 효율 제고 노력 등 ESG 경영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SK텔레콤은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그룹(의장 피터 세아, www.dbs.com.sg)의 ESG 경영 연계 기업대출(ESG-linked loan)을 통해 3년 만기 자금 2천억원을 조달했다. SKT는 국내 1위 통신사로서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 효율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 최상위권 신용등급(AAA)을 유지하고 있는 점 등을 근거로 우대금리를 적용 받았다. 계약에는 향후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 효율 제고 등 상호 합의한 ESG 성과를 통해 대출금리를 추가로 인하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조항도 포함됐다. 이번 계약은 환경·사회.. 2021. 6. 3.
[5월29일 20시] 2021 P4G, 녹색금융 특별세션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녹색금융 특별세션」이 5.29.(토)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 방역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개최되며,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공식 홈페이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든 자유롭게 접속, 시청할 수 있다. * https://2021p4g-seoulsummit.kr ** https://www.fsc.go.kr □이번 녹색금융 특별세션에는 국내외 고위급 인사들이 참여하여 “포스트 코로나19 녹색회복을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해외 인사로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세계경제포럼(WEF), 국제금융공사(IFC), 국제결제은행(BIS), 유럽투자은행(EIB), 기후.. 2021. 5. 28.
[금융] 산은·한화, 그린에너지 육성 5조 금융 협력 5년간 5조원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경제 산업 금융 지원 산업은행은 한화그룹 5개 계열사*(이하 “한화”)와 『그린에너지 육성을 위한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 한화솔루션㈜, 한화에너지㈜, 한화종합화학㈜, ㈜한화건설, 한화파워시스템㈜ 이번 협약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태양광 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 수소경제 조기정착 지원 및 민간투자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한화는 태양광 및 그린수소 사업을 주축으로 향후 5년간 그린 에너지 사업에 9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산은은 민간의 그린에너지 투자 활성화의 마중물로 향후 5년간 약 5조원의 자금조달 협력을 통해 한화의 그린에너지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탄소산업 1000억 펀드 또한 산은과 한화는 저탄소산업 생태계 .. 2021. 5. 13.
[금융]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 녹색채권 활성화 환경부는 2월 16일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환경부와 5개 녹색채권 발행기관(산업은행, 기아, KB국민은행, 현대중공업, 만도), 4개 외부검토기관*(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딜로이트안진, 한국기업평가)이 참석했다. * 외부검토기관 : 녹색채권 발행시 해당 채권의 발행 자금이 녹색 경제활동에 사용되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역할을 담당 이날 업무협약식은 협약당사자들이 지난해 12월에 발행된 녹색채권 안내서 상의 절차와 기준을 준수하고 녹색채권 발행의 모범사례를 확산·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은행 등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채권 발행기관들이 올해 1/4분기에 발행할 예정인 녹색채권의 규모는 최소 9,500억 원에 달한다. 산업은.. 2021.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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