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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양극재13

[IR] SK온·포드·에코프로비엠, 북미 양극재 생산시설 공동투자 SK온이 글로벌 완성차 기업인 포드자동차, 양극재 생산 기업인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북미에서 양극재 생산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공동 투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양극재는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소재다. 3사는 공동투자를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최근 체결했다. 3사는 연내 공동투자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하반기 공장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투자 금액과 지분율을 비롯 공장 소재지는 조율 중이다. 이 생산시설에서 만들게 될 양극재는 SK온과 포드가 최근 공식 설립한 합작 배터리 공장 ‘블루오벌SK’에 공급된다. 3사는 소재-부품-완제품으로 이어지는 밸류 체인을 구축함으로써 탄탄한 공급망을 만들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굳건히 하게 됐다. 3사는 이미 각 사의 핵심 제품으.. 2022. 7. 22.
[IR] LG화학, 중국 양극재 합작법인 설립 LG화학이 배터리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 화유코발트(Huayou Cobalt)의 양극재 자회사인 B&M(Tianjin B&M Science and Technology)과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합작법인은 지난해 말 정부의 상생형 일자리로 출범한 LG화학의 자회사인 구미 양극재 법인에 화유코발트의 자회사인 B&M이 지분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설립된다. LG화학은 51%의 지분을, B&M은 49%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합작법인은 초기 출자금을 비롯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2025년까지 약 5천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전환되는 합작법인의 CEO는 기존 구미 양극재 법인의 김우성 대표가 맡는다. 합작법인은 LG화학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용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 2022. 5. 31.
[IR] 포스코케미칼-GM, 캐나다 양극재 합작사 설립 3억 2700만 달러 합작투자, 1단계로 캐나다에 3만톤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공장 건설 향후 GM 전기차 사업 확대에 따라 단계적 증설하고 원료•연구개발•마케팅 전반 협력 확대 추진 얼티엄셀즈 가동에 맞춰 국내 광양 양극재공장도 6만톤 생산라인 7월 준공 예정 포스코케미칼과 제너럴모터스(GM)는 북미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Ultium CAM*) 설립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Ultium CAM : GM의 배터리셀 회사인‘얼티엄’셀즈와 양극재를 뜻하는‘Cathode Active Materials’ 를 조합한 사명 포스코케미칼-GM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Ultium CAM) 자본금 USD 3억2700만 달러 위치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아 규모 연산 3만톤 제품 하이니켈 양극재 공사기간 2022.0.. 2022. 5. 28.
[IR] 포스코케미칼, 광양 전구체 생산공장 6천억 투자 전라남도•광양시와 6,000억원 규모 전구체 생산공장 투자 협약 체결 양극재 원가 60% 차지하는 전구체 국산화율 높이고 원료경쟁력 확보 나서 양극재 사업 전체 밸류체인 완성 포스코케미칼이 연산 10만톤의 전구체 공장 신설 투자에 나서며 배터리소재 원료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케미칼과 전라남도, 광양시는 7일 광양시청에서 민경준 사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포스코케미칼은 올해부터 약 6,000억원을 투자해 광양시 세풍산업단지 20만 여 ㎡부지에 연산 10만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 건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전구체 10만톤은 전기차 배터리 120만 여대에 필요한 양극재를 만들 수 있는 양이다. 광양시 세풍산업단지 이번 투자는 전.. 2022. 3. 8.
[IR] 포스코케미칼-GM, 양극재 캐나다 합작공장 건립 포스코케미칼과 제너럴모터스(GM)가 양극재 합작공장을 캐나다 퀘벡에 건립해, 북미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의 전진기지로 삼는다. 양사는 2023년부터 1단계로 약 4억 USD를 투자해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아(Becancour, Quebec)에 대규모 합작공장을 세우고, GM의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하기로 했다. 이는 2021년 12월 양사가 공동 발표한 북미 양극재 합작사 설립 계획을 구체화하는 것으로, 합작사는 향후 GM의 전기차 사업 확대에 따라 투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 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원료•투자비•인프라•친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캐나다 남부 산업도시인 퀘벡 베캉쿠아를 양극재 북미 사업의 최적지로 선정했다. 베캉쿠아는 광산과 인접한 원료 공급망과 물류 시설, 낮은.. 2022. 3. 8.
[IR] LG화학, 세계 최대 ‘구미 양극재 공장’ 착공 LG화학이 급성장하는 배터리 소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구미시와 손잡고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양극재 공장 건설에 나선다. LG화학은 11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구미형 일자리 모델이 적용되는 구미 양극재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 홍남기 경제부총리,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이학영 국회의원, 구자근 국회의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시민 100여명도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했다. 2025년까지 약 5천억원 투자, 단일 기준 세계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 건설 배터리 생산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양극재는 배터리의 용량, 수명 등 .. 2022. 1. 12.
[교육] 포스코케미칼-여수석유화학고, 배터리 실무인력 양성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산업 실무인력을 양성한다. 포스코케미칼은 10월 1일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와 '차세대 배터리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과 여수석유화학고 이상용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배터리 산업 분야의 실무인력 육성, 교육환경 조성, 취업 지원 등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배터리 소재에 특화된 공정 기술 교육 프로그램과 양극재공장에서의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생의 관련 분야 취업을 위해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화학 분야 마이스터고인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근무 경험이 풍부한 산학 겸임교사들이 .. 2021. 10. 2.
[IR] 포스코케미칼, 중국 양극재·전구체 공장 증설 2,810억원 투자해 양극재 3만톤, 전구체 3만톤 생산공장 각각 증설 이차전지소재사업 첫 해외 진출, 최대 배터리 시장 ‘중국’ 결정 양극재 중간재인 전구체 사업도 확대, 원료 수급 안정성과 내재화율 높여 포스코케미칼이 이차전지소재사업의 첫번째 해외 거점을 세계 최대 배터리 시장인 중국에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포스코케미칼은 8월 25일 이사회를 열고, 포스코그룹과 화유코발트가 중국에 운영중인 양극재 및 전구체 합작법인의 생산라인 증설을 위해 총 2,81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 투자 내용 양극재 전구체 합작법인 절강포화신에너지재료유한공사 (Zhejiang POSCO-HUAYOU New Energy Co., Ltd) 절강화포신에너지재료유한공사 (Zhejiang HUAYOU-P.. 2021. 8. 26.
[2차전지] 포스코 신성장동력「2차전지 소재사업」 포스코그룹은 양극재, 음극재 및 이들의 원료인 리튬까지 포함해 2차전지 소재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이 2021년 5월 14일, 전남 광양제철소 인근에 양극재 2공장의 연산 2만5천톤 규모 생산라인 준공식을 가졌다. 이로써 포스코케미칼은 광양공장의 생산능력을 연산 5천톤에서 3만톤으로 크게 끌어올렸다. 또한 구미공장과 중국공장(절강포화)을 포함하면 연산 4만4천톤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포스코케미칼은 음극재 생산에도 힘을 쏟고 있는데, 지난 ‘19년 말, 세종시에 음극재 2공장을 1차 준공했다. 현재 연산 4만4천 톤의 음극재 생산체제에 더불어 증설을 추진하면서 2차전지 소재 수요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l 포스코그룹과 2차전지 소재사업 포스코그룹.. 2021. 8. 14.
[배터리] 포스코케미칼, 양·음극재 밸류체인 조명 전기차 주행거리 증대 위한 NCMA 양극재, 배터리 수명과 충전속도 위한 음극재 등 기술력 소개 리튬·니켈·흑연 등 원료 - 양·음극재 생산 - 리사이클링 까지 차별화된 밸류체인과 경쟁력 조명 차세대 소재 R&D로드맵, 그룹 친환경 모빌리티 통합 브랜드 e Autopos 소개 포스코케미칼이 ‘인터배터리 2021’을 통해 배터리 성능을 결정하는 소재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배터리 소재인 양•음극재, 원료에서 소재 생산에 이르는 밸류체인, 차세대 R&D 로드맵, 그룹 친환경 모빌리티 통합 브랜드인 e Autopos 등을 소개한다. 포스코케미칼은 전시를 통해, 소재가 배터리의 용량, 수명, 충전속도 등을 결정하는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한 고용량 하이니켈 NC.. 2021. 6. 10.
[배터리] SK·포드,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배터리 생산 JV 블루오벌에스케이, 총 6조원 안팎 투자 SK 이노베이션과 포드는 미국 현지시각 20일,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Joint Venture, JV)인 ‘블루오벌에스케이(BlueOvalSK)’를 설립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2020년대 중반부터 미국에서 연간 약 60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셀, 모듈 등을 생산하기로 결정했으며, 이후 생산 확대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합작법인명인 ‘블루오벌에스케이’는 포드의 파란색 타원형 엠블럼인 블루오벌(Blue Oval)과 SK이노베이션의 SK를 합친 것이다. 블루오벌에스케이가 생산하게 되는 연산 60GWh는 약 100kwh의 배터리가 필요한 전기 픽업트럭 60만대를 생산할 수 .. 2021. 5. 22.
[IR] 엘앤에프, 차세대 양극재 'NCMA' 880억원 규모 증설 엘앤에프(코스탁 066970)는 88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공시했다. 전기차(EV)용 2차전지 시장을 대응하기 위한 설비로 NCMA 제품이 주로 제조/판매될 예정이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12월에 LG 에너지솔루션과 1조4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양극재 'NCMA'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4월에는 SK 이노베이션과 1조200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규모 계약을 잇따라 성공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 투자 개요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3-2단계) 투자내역 투자금액(원) 88,000,000,000 자기자본(원) 197,605,845,820 자기자본대비(%) 44.53 대규모법인여부 코스닥상장법인 투자목적 전기차(EV)용 2차전지 양극활물질 수요 대응을 위한 긴급 CAPA 증설.. 2021. 5. 17.
[배터리]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생산 10만톤 확대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광양공장 4단계 착공 포스코케미칼(코스피 003670)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대응해 양극재 생산라인 증설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2월 23일, 전남 광양시에서 양극재 광양공장 4단계 확장 건설 공사의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 양극재 광양공장의 생산능력 확장은 총 3만톤 규모로 1회 충전시 5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3세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NCMA 양극재(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조성의 양극재)를 생산할 예정이다. 총 2,758억원이 투자되어 2023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NCMA 양극재 기존의 하이니켈 NCM(니켈·코발트·망간) 양극재에 Al(알루미늄)을 첨가해 제조하는 것으로,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해 꼭 필요한 대용량 배터리의 구현이.. 2021.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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