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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저감11

[ESG] LG전자, 미국 EPA 친환경 경쟁력 인정 LG전자가 최근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주관하는 ‘2021 SMM(Sustainable Materials Management) 어워드’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기업의 재활용 활동 성과를 평가하는 ‘티어(Tier)’ 어워드 부문에서 최고 우수 기업에게 수여하는 ‘골드 티어’를 받았다. 또 LG 사운드바는 친환경 제품 부문에서 ‘챔피언(Champion)’ 어워드를 수상했다. LG전자는 폐가전 회수 활동을 적극 펼치고, 이를 인증된 재활용 업체에 모두 전달하는 일련의 과정이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인정받으며 ‘골드 티어’ 어워드를 받았다. 또 ‘LG 사운드바(모델명: SP11RA, SP9YA ,SP8YA, .. 2022. 3. 5.
[넷제로] 바카디 럼, 온실가스 50% 감축 목표 발표 상징적인 럼 브랜드, 푸에르토리코 제조 시설 온실가스 50% 감축 최종 목표인 넷-제로 달성 위한 중요 단계 착수 세계 최대 비상장 주류 기업인 바카디(Bacardi)가 회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럼 브랜드가 2023년부터 온실가스(GHG)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바카디는 기업의 책임을 실천하는 굿 스피리티드(Good Spirited) 프로그램과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에 따라 2025년까지 달성할 여러 목표를 수립했다. 2030년까지 모든 제품에서 플라스틱을 없앤다는 약속과 함께 회사가 수립한 목표는 다음과 같다. ○ 바카디 제조 시설의 GHG 50% 감축 ○ 바카디 제조 시설의 물 소비량 25% 감축 ○ 지속 가능한 핵심 원료 및 포장재 100% 활용 ○ 재활용 가능 제품 포장 100.. 2022. 2. 11.
[식품] 농심, 식품업계 최초 ‘비건 레스토랑’ 오픈 농심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음식만 제공하는 비건 레스토랑 운영에 나선다. 농심은 자사 대체육 브랜드의 이름을 딴 ‘베지가든 레스토랑’을 내년 4월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지가든 레스토랑에서는 농심이 그간 베지가든 제품을 만들며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 전문 셰프와 함께 개발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지가든 대체육은 농심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HMMA(High Moisture Meat Analogue, 고수분 대체육 제조기술) 공법으로 실제 고기와 유사한 맛과 식감은 물론, 고기 특유의 육즙까지 그대로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베지가든은 대체육과 조리냉동식품, 즉석 편의식, 소스, 양념, 치즈 등 국내 비건 브랜드 중 가장 폭넓은 제품군을 자랑한.. 2021. 12. 16.
[IR] SK E&S, 美 재생에너지 ‘그리드솔루션’ 기업 인수 美 그리드 에너지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 Key Capture Energy 社 인수 - 지분 약 95% 인수 통해 경영권 확보… 추가 투자로 세계 최대 그리드 에너지솔루션 회사 성장 목표 SK E&S가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적재적소에 서비스하는 에너지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SK E&S는 미국의 그리드솔루션(Grid Solution) 기업인 Key Capture Energy (이하 KCE) 社의 지분 약 95%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SK E&S는 지난 1일 회사의 비전인 ‘파이낸셜 스토리’를 공표하는 자리에서 에너지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도(Top-tier) 기업으로의 도전을 선언한 바 있다. 2016년부터 미국내 그리드 솔루션 사업을 추진해 온 KCE사는 현재 약 3GW.. 2021. 9. 10.
[재활용] LG전자, 2030년까지 재활용 플라스틱 60만 톤 사용 TV, 모니터, 세탁기 등의 내장부품에 사용, 향후 외장부품에 확대 적용 재활용 플라스틱은 폐전자제품 등에서 회수해 만든 소재 2030년까지 목표로 한 폐전자제품 누적 회수량을 800만 톤으로 상향 조정 LG전자가 재활용 플라스틱을 더 많이 사용하고 폐전자제품을 더 많이 회수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에 힘쓴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누적 60만 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단계적으로는 2025년까지 누적 20만톤 사용이 목표다. 지난해 1년 동안 사용한 재활용 플라스틱은 약 2만 톤이다. 재활용 플라스틱은 폐전자제품 등에서 회수한 플라스틱을 다시 활용해 만든 소재다. LG전자는 현재 TV, 모니터,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다양한 제품의 일부 모델에 내.. 2021. 9. 10.
[IT] 슈나이더, 온실가스 없는 '스위치 기어' 출시 공기 및 진공 차단(SVI) 기술을 제품에 적용해 지구 온난화 방지와 기업 ESG 경영 실현 그리드 및 상업용에 사용되는 기존 SM6 제품군과 같은 사이즈 및 작동 메커니즘 유지 하노버메세 산업 에너지 효율상,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및 에르메스상 후보로 선정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SF6(육불화황)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및 디지털 고압 스위치 기어 SM AirSe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2차 배전(Secondary electrical distribution) 제품군 중 하나인 SM6의 친환경 버전이다. SF6 가스는 수십년간 중전압 및 고전압 전류를 절연하고 차단하는 데 사용됐으나, 이산화탄소보다 2만3500배.. 2021. 9. 1.
[에너지] 에너지 볼트, 1억달러 규모 시리즈 C 펀딩 독점 기술로 중력 기반의 전력망 규모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개발한 에너지 볼트(Energy Vault)가 1억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펀딩을 유치했다. 이 시리즈 C 펀딩은 기존 투자자인 프라임 무버스 랩(Prime Movers Lab)의 주도하에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SoftBank Vision Fund), 사우디 아마코 에너지 벤처스(Saudi Aramco Energy Ventures), 헬레나(Helena), 아이디얼랩 X(Idealab X) 등의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또한 에너지 평등 기회 펀드(Energy Equity Opportunity Fund)를 통한 피커링 에너지 파트너스(Pickering Energy Partners)를 비롯해 세일링스톤 글로벌 에너지 트랜지션(SailingStone.. 2021. 8. 31.
[건축] DL이앤씨∙현대오일, ‘탄소저감 건축 소재’ 협력 국내 최대규모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설비 설계 및 시공 실시 MOU 체결 정유시설 부산물과 이산화탄소 활용해 건축 자재 원료 생산 향후 DL이앤씨 현장에서 친환경 건축 자재로 활용 DL이앤씨와 현대오일뱅크가 8월 12일 ‘탄소저감 친환경 건축 소재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최대규모의 친환경 건축 소재 생산 설비를 상용화하고 이를 통해 생산된 제품을 건설현장에 도입할 예정이다. DL이앤씨와 현대오일뱅크는 충남 서산시 현대오일뱅크 대산 공장에서 가동 중인 정유시설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탈황석고와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탄산화제품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탄산화제품은 시멘트와 콘크리트 등 건축 자재의 원료로 사용된다. DL이앤씨는 현대오일뱅크가 보유하고 있는.. 2021. 8. 13.
[유통] 롯데슈퍼, 스티로폼 대체 ‘콜드체인 에코박스’ 도입 롯데슈퍼, SSM 최초로 스티로폼을 대체할 수 있는 콜드체인(저온유통) 에코박스 도입 콜드체인 물류 운송 용기 스타트업 에스랩아시아(S.Lab Asia)와 ‘그리니 에코박스’ 업무 협약 오는 7월 30일 (금) 에코박스 500개 시범 운영 이후 수산 상품 배송에 확대 적용 예정 유통업계의 콜드체인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콜드체인’은 신선식품부터 의약품 등 온도에 민감한 제품을 생산지에서 최종 소비지까지 저온을 유지하며 신선도를 지키는 저온 물류 시스템을 말한다. 이에 지금까지 콜드체인 배송 과정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쓰였던 포장재는 가격이 저렴하면서 보냉효과가 뛰어난 ‘스티로폼’이었다. 그러나 스티로폼은 생산 과정에서만 온실가스 2600만 톤이 배출되며, 사용 후에는 500년간 썩지 않는 쓰레기를.. 2021. 7. 29.
[ESG] 현대일렉트릭, 탄소배출 저감 제품군 확대 친환경 제품군 확대로 ESG 경영 강화 엔진 일체형 축발전기 ▶ 국내 첫 독자기술로 선박용 친환경 축발전기 개발, CO2 배출량 줄여 ▶ LPG선 2척에 탑재, 연비절감 및 공간활용으로 제품경쟁력도 제고 현대중공업그룹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과 함께 독자기술로 만들어 낸 친환경 축발전기 상용화에 나섰다. 현대일렉트릭은 선박 대형엔진과 일체형으로 제작되는 엔진 일체형 축발전기(Engine Mounted Generator)를 국내 기업 처음으로 수주했다. 이번에 수주된 엔진 일체형 축발전기는 총 2대로, 유럽 소재선사들이 발주한 9만 1천 입방미터급 LPG운반선 2척에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탑재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발한 엔진 일체형 축발전기는 선박 운항.. 2021. 7. 16.
[ESG] 에쓰오일, 온실가스저감 탄산사업 강화 에쓰오일이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인 동광화학과 탄산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탄산 사업 협력 ※ 탄산(炭酸, H2CO3): 이산화탄소의 수용액으로, 이산화탄소를 높은 압력에서 물에 용해시켜 만든다. CO2 + H2O ⇌ H2CO3 에쓰오일은 울산공장 수소제조공정에서 배출되는 다량의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부생가스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하고, 동광화학은 탄소포집(Carbon Capture & Utilization) 기술로 부생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정제하여 산업∙식품용 액화탄산, 드라이아이스를 생산한다. 탄산 협력사업으로 에쓰오일은 연간 10만 톤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에쓰오일은 울산공장(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소재)에 인접해 있는 동광화학에 .. 2021.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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