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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업사이클링12

[새활용] 락앤락-CJ대한통운, ‘폐플라스틱 파렛트’ 2차 제작 락앤락 자투리 플라스틱 활용 재생 파렛트 400개 추가 제작, 탄소 배출량 2만6,880kg 감축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파렛트를 2차 출고하며 친환경 재생 파렛트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반 파렛트와 비교해 동일한 성능은 물론 생산 비용도 비슷한 수준으로 양질의 폐플라스틱만 안정적으로 확보된다면 일반 플라스틱 파렛트를 대체할 수 있어 주목된다.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탄소ZERO 파렛트’ 400개를 추가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5월 CJ대한통운은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으로 제작한 탄소ZERO 파렛트 300개를 자사 물류센터에 도입한 바 있다. 2차 출고된 친환경 재생 파렛트 400개는 추후 CJ대한통운 인도네시아 소재 물류 현장에 도입될 예정이다. 탄소ZERO 파렛.. 2022. 5. 17.
[재활용] 한화컴파운드, 해양폐기물 활용 소재 갤럭시 공급 한화솔루션의 100% 자회사인 한화컴파운드는 삼성전자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2’, ‘갤럭시 북2 프로', ‘갤럭시 탭 S8' 시리즈에 해양 생태계를 교란하는 폐(廢)어망을 재활용한 PA(폴리아미드) 소재가 적용된다고 3일 밝혔다. 이 소재는 갤럭시 S22 시리즈 제품 측면에 달린 볼륨, 전원 버튼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키 브래킷(key bracket)’과 갤럭시 S22 울트라 모델 내부 ‘S펜’ 커버,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의 터치패드 홀더 등에 적용됐다. ‘나일론’으로도 불리는 폴리아미드로 제작된 폐어망은 장시간 해수와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손상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한화컴파운드 연구진과 삼성전자는 해양에서 수집한 폐어망에 독자적으로 개발한 배합 기술을 적용해 작은 알갱이 형태.. 2022. 3. 3.
[새활용] 우시산, 해양환경보호 공로 환경부 표창 수상 SK이노베이션이 지원/육성하는 친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해양환경보호 활동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시산은 고래에 대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울산 지역에서 2015년 설립된 사회적기업이다. 고래가 자취를 감추고 있는 울산에 다시금 고래가 찾아오도록 하겠다는 희망을 갖고, 폐플라스틱/비닐 등 해양 쓰레기로 고통받는 고래와 해양 환경 전반을 위협하는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우시산은 해양생태계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역 기반을 확립하는 한편 공공기관, 기업, 일반시민과의 연대를 통해 다양한 해양 보호 캠페인을 확산한 점을 환경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특히 환경문제의 본질적 해결을 위한 시민 행동 변화와 관련한 지.. 2022. 1. 29.
[플라스틱] SK지오센트릭, 매립ㆍ소각 플라스틱 재활용 본격화 SK지오센트릭이 첨단기술의 경연장인 CES 2022 현장에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과 함께 울산시에 신규 공장을 설립하는 주요 조건에 합의, 친환경 화학 회사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김준 부회장, SK지오센트릭 강동훈 그린비즈 추진 그룹장과 미국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Purecycle Technologies)社 마이크 오트워스(Mike Otworth) CEO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2에서 만나, 울산에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ㆍ이하 PP) 폐플라스틱 재활용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내용의 주요 조건합의서(HOA, Head of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HOA 체결로 울산에 아시아 최초의 재생.. 2022. 1. 11.
[새활용] 투썸플레이스, ‘업사이클링 제품’ 크라우드펀딩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헬로 제로웨이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헬로 제로웨이스트(hello, ZERO-WASTE)는 올해 7월 공동 탄소 저감 활동을 위해 투썸플레이스, CJ대한통운, 락앤락 3사가 협약한 ‘탄소 ZERO 협의체’의 첫 번째 업사이클링 제품 론칭 프로젝트다. 탄소 저감에 영향을 미치는 폐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각 사의 자원 및 장점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기획됐다.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에는 친환경 소셜벤처 K.O.A가 함께했다. 헬로 제로웨이스트 업사이클링 제품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고 즐겁게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패딩 머플러와 다회용 박스로 구성했다. 패딩 머플러의 원단과.. 2021. 12. 27.
[자원순환] SK케미칼·제주삼다수, ‘페트병 리사이클’ 협력 제주개발공사와 SK케미칼가 ‘페트병 리사이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제주개발공사는 고품질의 투명 페트병을 수거해 SK케미칼에 제공한다. SK케미칼은 이를 재생페트(r-PET)로 가공, 코폴리에스터 생산 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렇게 생산된 재활용 소재로 화장품 용기, 섬유, 가전 시장으로 리사이클 밸류 체인(Value Chain)을 확대하고 국내 순환 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사는 국내 최초 케미칼 리사이클 생수병 개발에도 협력한다. 케미칼 리사이클 페트(CR PET)는 플라스틱을 분해해 순수 원료 상태로 되돌려 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술로, 플라스틱 제품의 품질 저하 없이 반복적인 재활용이 가능해 생수병에 보다 적합한 소재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2021. 8. 5.
[자원순환] 투썸·CJ·락앤락, ‘탄소ZERO 협의체’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탄소 저감을 위한 민간 협의체 출범에 참여하며 ESG 활동 강화에 나선다. 투썸플레이스는 7월 7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CJ대한통운 본사에서 CJ대한통운, 락앤락과 ‘탄소ZERO 협의체’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카페, 물류, 생활용품 업계를 대표하는 3사가 뜻을 모아 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위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각 사 친환경 프로젝트와의 연계를 통한 유기적인 ‘탄소ZERO 다자간 협력 체계(Collective impact)’를 구축하기 위한 목표로 추진됐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협약에서 탄소 저감 캠페인을 기획하는 역할을 맡아 매장 내 일회용 플라스틱 컵 수거와 매장 연계 친환경 캠페인을 추진한다. 8월부터 11월까지는 매장에서 쓴 일회용 .. 2021. 7. 8.
[새활용] 락앤락·CJ대한통운, 업사이클링 파렛트 제작 락앤락, CJ대한통운 자원 순환 협력 - 제품 만들고 남은 양질의 자투리 플라스틱 10톤으로 업사이클링 파렛트 300개 제작 - 파렛트 1개당 플라스틱 28kg 사용, 이산화탄소 약 2만160kg 감축 효과 - 생활용품-물류의 이종 산업간 협업으로 업계 선도적 ESG 경영 실천 락앤락과 CJ대한통운이 플라스틱 자원 순환을 위해 협력한다. 락앤락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자투리 플라스틱을 활용해 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조립 모듈형 재생 파렛트(물건을 적재해 운반하는 데 사용하는 받침대)를 제작했다. 락앤락은 공장에서 쓰고 남은 양질의 플라스틱 10톤을 제공했으며 CJ대한통운은 이를 파렛트 제조업체와 함께 친환경 재생 파렛트, ‘탄소 ZERO(제로) 파렛트’로 업사이클링한다. 탄소 ZERO 파렛트 하나를 제작하.. 2021. 6. 5.
[재활용] 락앤락, 밀폐용기 재활용 에코백 출시 - 소비자들로부터 수거한 밀폐용기, 1,500개의 에코백으로 재탄생 - 락앤락몰 및 플레이스엘엘서 전 품목 7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업계 최초로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을 활용한 에코백을 선보였다. 락앤락의 자원 순환 연중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통해 수거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업사이클링한 것으로, 버려지던 플라스틱이 새롭게 돌아왔다는 의미에서 ‘컴백(COME BAG) 에코백’으로 이름 붙였다. 컴백 에코백은 지난해 해양 플라스틱과 플라스틱 밀폐용기로 만든 가방에 이어 락앤락이 두 번째로 내놓은 에코백이다. 올해는 특히 업사이클링 옷이나 가방의 소재로 흔히 사용되는 재생 페트(PET)가 아니라.. 2021. 6. 5.
[새활용] CJ대한통운, 업사이클링 유니폼 도입 폐페트병 업사이클링 유니폼 현장 공급 CJ대한통운이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한 ‘ECO+ 유니폼’을 현장에 도입하며, ESG경영 실천을 위한 친환경 물류 현장 조성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7일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한 친환경 ‘ECO+ 유니폼’ 2,000벌을 현장 직원 대상으로배포한다고 밝혔다. ‘ECO+ 유니폼’은 생수 및 음료 등의 용기로 쓰이는 500ml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의류다. 민간 기업에서 업사이클링 의류를 실제 현장 유니폼으로 상용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니폼 1벌, 탄소배출 1,680kg 감축 효과 ‘ECO+ 유니폼’ 1벌에 들어가는 폐페트병은 약 14개로, 이번에 보급하는 유니폼 2,000벌에는 폐페트병 총 2만 8,000개가재활용됐다. 페트병 .. 2021. 4. 7.
[섬유] 친환경 섬유 ‘리젠서울’ 프로젝트 국내 대표 친환경 섬유인 리젠(regen®)의 ‘리사이클(Recycle) 프로젝트’가 제주도를 넘어 서울로 확대된다. 서울시와 ‘리젠서울’ 프로젝트 추진 효성티앤씨는 서울시 및 금천∙영등포∙강남구와 투명 폐페트병을 분리 수거해 재활용 섬유로 생산하는 ‘리젠서울(regen®seoul)’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각 가정에서 배달 음식 용기 등 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폐플라스틱의 가격 하락으로 관련 업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효성티앤씨와 서울시는 자원순환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섬유로 재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 자치구 투명페트병 수거, 효성 재활용 섬유 생.. 2021. 4. 4.
[ESG] 제주삼다수 페트병, 섬유로 업사이클링 ‘제주삼다수’ 페트병 업사이클 사업 확대 ▷개발공사-제주도-효성티앤씨-노스페이스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 협약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주특별자치도, 노스페이스(영원아웃도어), 효성티앤씨와 함께 자원순환을 위한 4자간 업무 협약을 맺고 투명 페트병의 업사이클링 활성화한다. 이번 협약은 제주개발공사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프로젝트 일환이다. 제주개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말까지 제주도내에서 직접 수거한 페트병 100여톤을 고품질 재활용 생산재료로 효성티앤씨에 공급하여 ‘리젠제주(regen®jeju)’ 재생섬유로 변모시킨다. 개발된 업사이클링 섬유는 영원아웃도어가 생산하는 노스페이스 의류 및 가방, 용품.. 2021.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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