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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ond11

[금융] 신한카드, 탄소저감 1000억원 ESG 채권 발행 신한카드는 친환경 차량 조기 확산을 통한 탄소 배출량 감소 및 환경친화적 활동을 위해 총 1000억원 규모의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채권을 발행했다. 신한카드는 높은 신인도와 우수한 자산 건전성 기반 하에 3년 만기, 2.478% 금리로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ESG 채권은 △재생에너지 △전기차 △고효율 에너지 등 친환경적인 사업 분야에 투자할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한 그린본드이다. 조달된 자금은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대상 저금리 금융 상품을 지원하는 등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5월 800억원 규모의 그린본드를 발행해 친환경 차량 구매를 지원하고, 환경부 주관 K-EV100 무공해차 전.. 2021. 11. 25.
[금융] 한국전력, 3년 연속 그린본드 발행 한국전력은 15일 3억달러 규모의 5년 만기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 그린본드 : 신재생 발전사업 등 친환경 사업 투자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특수목적 채권 그린본드로 조달된 자금으로 한국전력은 △국내·외 신재생 사업추진 △신재생 에너지 계통연계 △친환경 운송 수단 확충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린본드 자금 활용처에 대해서는 공신력 높은 국제 ESG 인증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로부터 글로벌 그린본드 기준 중 가장 엄격하다는 EU 택소노미에 부합한다는 인증을 획득했다. * EU Taxonomy : 유럽연합의 녹색산업 분류 체계 한전은 2019년 발행 후 국내 최초로 3년 연속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행력을 높이는 재정적 기반을 추가로 마련했.. 2021. 9. 17.
[금융] 콜롬비아 정부 녹색채권 '외부검토의견서' 공개 무디스 ESG 솔루션즈 그룹(Moody’s ESG Solutions Group)이 계열사인 V.E가 콜롬비아 정부의 녹색 채권(Sovereign Green Bond) 프레임워크와 첫 발행에 대한 외부 검토 의견서(Second Party Opinion, SPO)를 27일 공개했다. 해당 SPO는 프레임워크의 지속 가능성 기여도, 국제 표준 부합도, 콜롬비아의 전략적 지속 가능성 우선순위에 대한 일관성, 콜롬비아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 등 4대 요소를 평가한다. 아드리아나 크루즈 펠릭스(Adriana Cruz Felix) V.E 지속가능금융연구부 총괄은 “콜롬비아 프레임워크에 따라 발행한 녹색 상품으로 거둔 수익은 지속 가능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무디스의 기준점인 4점에서 2번째로 높은 .. 2021. 7. 29.
[IR] LG화학, 10억달러 글로벌 그린본드 발행 LG화학은 29일 총 10억달러(약 1조1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그린본드는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동시에 발행해 유통되는 국제 채권으로 발행 대금 용도가 기후 변화, 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프로젝트 및 인프라 투자에 한정된 채권이다. LG화학이 그린본드로 확보한 자금은 △양극재 등 배터리 소재 △폐플라스틱 재활용 등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 관련 소재 분야에 전액 투자할 계획이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 분사 이후에도 석유 화학과 첨단 소재 분야의 친환경 투자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만 ESG 채권 발행으로 약 2조원의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등 선언적 차원에 머물렀던 산업계의 ESG 경영을 넘어 친환경 사업에 대한 본격 투자 및 실행을 선도하고 있다... 2021. 6. 30.
[ESG] 대한항공, 국내 항공사 최초 ESG 채권 발행 ESG 채권 중 녹색채권 발행해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인 보잉787 도입 관련 자금으로 활용 대한항공은 6월 25일(금) 국내 항공사 최초로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채권을 오는 7월 7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만기는 1.5년, 2년, 3년으로 2000억원 규모다. 최종 발행금액은 6월 29일 예정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ESG 채권은 발행자금이 친환경 사업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투자에 사용되는 채권이다. 이에 따라 ▲녹색채권(Green Bond) ▲사회적채권(Social Bond)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으로 구분된다. 그 동안 국내에서 공기업 및 금융기관, 제조업 위주로 발행된 적은 있지만, 국내 항공사가 .. 2021. 6. 26.
[IR] LG전자, 녹색채권 1900억원 발행 LG전자가 회사의 사이언스파크 2단계 건설에 필요한 자금중 1900억원을 녹색채권을 통해 조달한다. 금번 녹색채권으로 조달되는 자금은 에너지 절약 및 오염물질 배출 저감의 친환경 건축물 건축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투자 대상 건축물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 내 1차 부지에 속한 LG전자 연구시설 4개 동이다. ▶ 시설자금 내역 (단위: 억원) 구분 세부내용 기간 투자금액 Green LG 사이언스파크 2단계 건설 비용 2021년 ~ 2024년(계획) 4,154 회사는 해당 투자와 관련하여 총 투자금액 중 1,900억원을 본 사채를 통해 조달 예정이다. 회사가 이번에 발행하는 제98-1회 및 제98-2회 무보증사채는 녹색채권(Green Bond) 이다. 녹색채권은 국제자본시장협회(.. 2021. 5. 5.
[ESG] ㈜한화, 1500억 녹색채권 발행 최대 1,500 억원 발행, 친환경 사업 투자 ㈜한화가 ESG 채권 중 하나인 녹색채권을 처음 발행하며, ESG 경영에 속도를 낸다. 녹색채권은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 관련 자금 조달을 위한 특수목적 채권으로 공인기관 인증을 받아야 발행할 수 있다. ㈜한화는 투명성 확보와 투자자 신뢰 제고를 위해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 두 곳에서 인증 절차를 진행했으며, 두 곳 모두 최고등급인 그린(Green)1을 부여했다. 이번 녹색채권 발행액은 최대 1,500억 원 규모다. 모집 자금은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에 사용된 차입금 상환에 쓰이게 된다. 지난 2월 ㈜한화는 그린 뉴딜 분야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지속 성장을 추구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유상증자 참여를 결정한 바 있다. 한화솔루션은 태양광과 그린.. 2021. 4. 27.
[ESG] 한화솔루션, 10억위안 그린본드 발행 유럽, 아시아 기관투자자 대상 첫 글로벌 공모채권 발행 한화솔루션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인증을 받아 최초로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 그린본드는 기후변화 대응 등 친환경 사업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특수목적 채권으로 일정 자격을 확보해야 발행할 수 있다. 한화솔루션은 지난달 확보한 약 1조3500억원의 유상증자 자금과 함께 에너지 대전환과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투자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탄소배출 절감 인정, ESG경영 인증 획득 한화솔루션은 발행 금리 3%, 만기 3년물의 10억위안(약 1714억원) 규모의 그린본드를 19일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위안화로 발행된 그린본드는 현재기준 환율 및 금리 변동 등을 고려해 원화로 스와프하면 금리가 약 0.70%에 해당된다.. 2021. 4. 16.
[ESG] 포스코인터내셔널, 상사업계 최초 ESG채권 발행 800억원 규모 ESG채권 포함, 회사채 1,500억원 발행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 상사 업계 최초로 ESG채권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 예정인 회사채는 총 1,500억원 규모로, 이중 800억원을 ESG 채권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지난 12일 실시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 결과, 5,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여 당초 계획인 1,500억원 보다 증액 발행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친환경 소재, 바이오사업 등 자금 조달 이번에 발행되는 ESG 채권은 국내 상사업계 최초의 녹색채권이며, 이를 통하여 조달한 자금은 풍력, 태양광, 바이오매스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전기차부품 사업 등 ESG 채권 취지에 적합한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일찍이 ESG 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 2021. 3. 16.
[금융]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 녹색채권 활성화 환경부는 2월 16일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환경부와 5개 녹색채권 발행기관(산업은행, 기아, KB국민은행, 현대중공업, 만도), 4개 외부검토기관*(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 딜로이트안진, 한국기업평가)이 참석했다. * 외부검토기관 : 녹색채권 발행시 해당 채권의 발행 자금이 녹색 경제활동에 사용되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역할을 담당 이날 업무협약식은 협약당사자들이 지난해 12월에 발행된 녹색채권 안내서 상의 절차와 기준을 준수하고 녹색채권 발행의 모범사례를 확산·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은행 등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채권 발행기관들이 올해 1/4분기에 발행할 예정인 녹색채권의 규모는 최소 9,500억 원에 달한다. 산업은.. 2021.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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