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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CJ제일제당, 햇반 용기 업사이클 온라인서 시범 운영 후 지자체, 대형마트에 ‘햇반 용기 전용 수거함’ 설치… 올해 400만개 회수 목표 ‘친환경 패키징 기술’ 도입… 햇반 용기 만드는 과정에서 남은 플라스틱(스크랩) 햇반 용기에 다시 사용 CJ제일제당이 재활용이 가능함에도 대부분 폐기되는 햇반 용기를 직접 회수해 가치 있는 자원으로 재탄생 시킨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가 사용한 햇반 용기를 직접 수거하는 ‘지구를 위한 우리의 용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CJ제일제당의 자사몰인 CJ더마켓에서 진행된다. 햇반과 수거박스가 함께 담긴 기획 세트를 구입한 뒤, 사용한 햇반 용기 20개 이상을 담아 돌려 보내면 택배사(CJ대한통운)를 통해 회수된다. 수거박스에 있는 QR코드만 찍어 신청한 뒤 집 앞에 두면 된다. 용.. 2022. 1. 11.
[재활용] 락앤락, 밀폐용기 재활용 에코백 출시 - 소비자들로부터 수거한 밀폐용기, 1,500개의 에코백으로 재탄생 - 락앤락몰 및 플레이스엘엘서 전 품목 7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업계 최초로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을 활용한 에코백을 선보였다. 락앤락의 자원 순환 연중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을 통해 수거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업사이클링한 것으로, 버려지던 플라스틱이 새롭게 돌아왔다는 의미에서 ‘컴백(COME BAG) 에코백’으로 이름 붙였다. 컴백 에코백은 지난해 해양 플라스틱과 플라스틱 밀폐용기로 만든 가방에 이어 락앤락이 두 번째로 내놓은 에코백이다. 올해는 특히 업사이클링 옷이나 가방의 소재로 흔히 사용되는 재생 페트(PET)가 아니라.. 2021. 6. 5.
[새활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업사이클링 인형 기증 바다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인형’ 제작 기증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바다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인형 만들기’ 행사를 열고 바다에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재료로 만든 인형 400개를 지역 아동센터에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 업사이클링이란(Upcycling) :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만드는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바다환경 살리기’와 함께 임직원들의 ‘환경문제 인식강화’를 위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회사가 폐플라스틱을 재생한 원단과 솜 등의 재료를 구입하고 창원, 아산, 판교 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전국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강치, 거북이, 고래 인형 등을 만들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27일부터 판교를 시작으로 29일 아산과 30일 .. 2021. 5. 3.
[재활용] LG전자, 제품 포장재 동물원에서 재활용 LG전자가 가전제품의 포장재를 재활용해 동물들이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동물행동풍부화 프로그램 지원 LG전자는 서울대공원에서 해오고 있는 ‘동물행동풍부화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대형가전을 포장하는 데 사용했던 종이 박스를 올해부터 매년 400개씩 기부하기로 했다. ‘동물행동풍부화 프로그램’은 동물들이 타고난 습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동물들의 생활 공간을 자연과 유사하게 만들어줘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LG전자가 기부하는 포장 박스는 사자, 호랑이, 곰, 침팬지 등 다양한 동물들의 놀이도구로 사용된다. 대형가전을 포장했던 종이 박스는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특성 때.. 2021. 4. 23.
[자원순환] 삼성전자, 폐휴대폰 회수와 재활용 전 세계에서 매년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5,000만 톤을 웃돈다. GESP(Global E-waste Statistics Partnership)가 발표한 ‘글로벌 전자 폐기물 모니터 2020(Global E-waste Monitor 2020)’ 조사 결과 2019년 전자폐기물 발생량은 5,360만톤이다 이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불과 17% 수준으로, 대부분의 기기는 버려지거나 소각돼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더욱이 2030년엔 전자폐기물이 무려 7,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적게 사용하고 덜 버리는 방법’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제품에 사용되는 자원을 재사.. 2021. 4. 23.
[재활용] 삼성전자의 자원 순환 활동 세계경제포럼(WEF)은 지난 반세기 동안 플라스틱 사용이 20배 증가했고, 앞으로 20년 동안 현재의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무분별한 자원 소비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인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자원순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자원 순환 활동 - 폐전자제품 회수와 재활용 확대 54개국 Re+(리플러스) 폐제품 재활용 체제 운영 삼성전자에서는 2018년 기준 한국을 포함한 총 54개국에서 ‘Re+(리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삼성전자 매장과 서비스 센터에 폐제품 수거함을 설치해 고객들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폐제품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렇게 수거된 폐제품 중 휴대폰 배터리는 기존의 단순 소각이 아닌 재활용방식으로 전환하여 .. 2021. 4. 21.
[새활용] 효성티앤씨·카카오프렌즈, 친환경 제품 협업 카카오 ‘프렌즈 그린라이프’ 시리즈에 리젠(regen®) 공급 효성티앤씨가 친환경 섬유 ‘리젠(regen®)’을 카카오프렌즈에 공급한다. 효성티앤씨의 리젠이 적용되는 ‘프렌즈 그린라이프’는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로 인기몰이 중인 카카오프렌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친환경 제품 라인이다. 이번 협업은 효성티앤씨와 카카오프렌즈가 친숙한 캐릭터로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 페트병 업사이클 리젠은 버려진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폴리에스터 섬유이다. 최근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효성티앤씨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마스크, 티셔츠, 가방 등으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카카오프렌즈는 올해부터 원자재와 포장재 모두를 친환경화.. 2021. 4. 19.
[새활용] 해양쓰레기 새활용 제품화 추진 ‘해양쓰레기 새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수상작 1건 제품화 추진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부표 등 어업폐기물을 재활용하는 해양쓰레기 새활용* 아이디어의 제품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업사이클링(Upcycling) : 버려지는 제품에 친환경적 디자인을 가미하여 예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가진 새로운 용도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 해양쓰레기는 바다의 염분과 이물질이 묻어 있어 재활용이 어렵고, 육상쓰레기에 비해 수거처리 비용도 높아 대부분 소각 처리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은 해양쓰레기 새활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해양쓰레기 새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왔는데, 3년간 총 320개의 아이디어가 응모되어 최종 25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하였다. 해양수산부와 해.. 2021. 4. 18.
[ESG] 제주삼다수 페트병, 섬유로 업사이클링 ‘제주삼다수’ 페트병 업사이클 사업 확대 ▷개발공사-제주도-효성티앤씨-노스페이스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 협약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주특별자치도, 노스페이스(영원아웃도어), 효성티앤씨와 함께 자원순환을 위한 4자간 업무 협약을 맺고 투명 페트병의 업사이클링 활성화한다. 이번 협약은 제주개발공사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프로젝트 일환이다. 제주개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말까지 제주도내에서 직접 수거한 페트병 100여톤을 고품질 재활용 생산재료로 효성티앤씨에 공급하여 ‘리젠제주(regen®jeju)’ 재생섬유로 변모시킨다. 개발된 업사이클링 섬유는 영원아웃도어가 생산하는 노스페이스 의류 및 가방, 용품.. 2021.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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