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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 ‘폐기물처리업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신규 발간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소각을 제외한 폐기물처리업 전 분야에 대한 `폐기물처리업 최적가용기법* 기준서`를 통합환경허가시스템 누리집(ieps.nier.go.kr)을 통해 9월 29일 공개한다. *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최신의 환경관리기법 ○ 국립환경과학원은 2016년 10월 폐기물 중간처분시설인 소각시설에 대한 기준서에 이어 이번에 소각시설 외 매립, 재활용, 음식물 등 폐기물처리업 전 분야의 시설 특성을 정리한 새 기준서를 마련했다. ○ 이번 `폐기물처리업 최적가용기법 기준서`는 2020년부터 2년 동안 사업장에 대한 기술현황조사와 기술작업반(TWG)에서 15회에 걸친 논의와 보완 과정을 거쳤고 중앙환경정책위원회*에 상정되어 8월 25일 심의 의결됐다. * ‘환경정책기.. 2022. 9. 28.
[여신] KB국민은행, 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 소재 금융지원’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지난 26일 포스코케미칼(대표 민경준)과 ‘이차전지 핵심소재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우상현 KB국민은행 CIB고객그룹대표, 김주현 포스코케미칼 기획지원본부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포스코케미칼에 1조 원 규모의 여신 한도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차전지 핵심 소재 관련 국내 시설투자, 해외사업 및 수출입 등으로 포스코케미칼에서 대출을 요청할 경우 신속한 심사를 통해 적시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금융지원을 통해 ESG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친환경 사업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 2022. 9. 28.
[CCUS] GS건설-BASF, 탄소포집기술 표준 묘듈화 협력 GS건설이 독일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와 손잡고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 사업에 나서면서, 친환경에너지 모듈화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 GS건설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허윤홍 신사업 부문대표와 바스프 에블린 쉔(Evelyn Shen) Vice President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GS건설이 바스프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탄소포집기술 ‘오아세 블루(OASE® blue)’를 표준화된 모듈로 공동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바스프는 탄소포집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GS건설은 대규모 정유화학플랜트 사업으로 축척 된 모듈화 기술력을 통해 설계, 시공을 표준화 함으로써 투자.. 2022. 9. 28.
[AI] SKT, Green AI 분야 기술 개발 추진 SKT가 넷제로 달성을 위해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를 통합 관리하는 가상 발전소 기술 개발, 통신국사 에너지 최적 제어기술 개발, 플라스틱 절감 및 다회용 컵 사용 촉진을 위한 Vision AI 기술 개발 등 Green AI 분야 기술 개발에 앞장선다. SK텔레콤은 SK에너지, 한국전기연구원, 식스티헤르츠, 소프트베리와 함께 미래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SKT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상 발전소 기술의 핵심 영역인 ▲신재생 에너지 발전 및 전기차(EV) 충전 수요 예측 ▲에너지 저장 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 ESS) 최적 제어 ▲에너지 관리 시스템(Energy Management System, E.. 2022. 9. 28.
[수소] 포항시, 경북 최초 수소도시 선정 경상북도는 국토부 수소도시 지원 사업에 포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수소도시 사업은 경북도 최초 수소도시로 총사업비 416억(국비 200, 지방비 200, 민자 16) 중 내년도 국비 1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포항 수소도시 사업은 포스코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해 실제 수소를 도심지 내 주거·교통 등 생활권 전 분야에 적용하는 미래형 수소도시 기반구축 사업이다. 이는 포항제철소 부생수소를 블루밸리산단까지 15.4km 수소배관 설치, 충전소 3개소 구축, 수소버스 4대 운영과 LH 행복주택 408세대, 포항테크노파크 테크노빌 60세대, 다원복합센터 등에 주거용 연료전지 940kw를 보급하게 된다. 또 도는 수소 연료전지 산업 집적화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블루밸리산단(280,2.. 2022. 9. 28.
[파력] 경북도, 동해안 파력발전 추진 경상북도는 27일 동부청사 대회의실에서 ‘경북 동해안 파력발전 기획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관계기관을 비롯해 용역수행 업체,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북 동해안에서 파력발전이 가능한 후보지에 관하여 최종보고, 전문가 자문 및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연안,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파력발전장치 설치 후보지에 관한 입지여건을 조사 및 분석하고 향후 파력발전* 신재생에너지** 기반확보를 위한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를 위해 추진됐다. * 파력발전은 파도의 움직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해양에너지로 태양광, 풍력에 비해 날씨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24시간 작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정부 탄소중립위원회 2050년 신재생에너지 중 해양에너지 목표).. 2022. 9. 28.
[에너지] 정부, 가축분뇨 활용 산업 육성 착수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 관련 제도를 시대 흐름에 맞게 합리화하고 전후방 산업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가축분뇨 제도개선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첫 회의(Kick-off)를 9월 26일에 청양군에 소재한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담조직은 환경부와 농식품부가 부처 공동으로 운영하되 관련 유관기관, 학계뿐만 아니라 가축분뇨 에너지화 및 자원화에 참여하고 있는 일선 민간기업 관계자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 환경부 물환경정책과장·농식품부 축산환경자원과장(공동팀장)을 포함, 총 17개 기관 19명으로 구성 이번 첫 회의(Kick-off)에서는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청양군)을 직접 방문하여 관련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그간 관행적으로 운영되어 온 제도의 개선 필요성에 대.. 2022. 9. 28.
[EV] 광주시, 경형 전기자동차 상용화 지원 ‘EV 국민경차 상용화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 내년 국비 반영 5년간 145억원 투입 ; 핵심부품 개발, 사용화, 기업지원 등 광주광역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EV)로 급변하는 국내외 자동차시장을 선점하고 완성차, 부품기업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형 전기자동차(EV) 상용화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 ‘EV 국민경차 상용화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을 건의했으며, 2023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10억원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내년부터 5년간 총 145억원이 투입되며 국비 1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형 SUV를 생산하는 내연기관 중심의 완성차, 부품기업이 발 빠르게 전기자동차(EV) 전용부품을 개발해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 2022. 9. 27.
[전력] 서울시, ‘수요반응(DR) 서비스’ 본격 실시 서울시, ‘전력 수요관리’로 전력난 대비 ‘마곡지구 플러스에너지타운’ 수요반응(DR) 서비스 본격 실시 전력 절정기 시간대 사용량 줄이면 혜택 지급, 참여세대 86% 에너지절감 체감 시 소유 건물도 ‘가상발전소’ 운영, ’21년 약6만kWh 전력 감축 및 수익 창출 ’23년 에너지 수요관리 위한 수요반응 서비스 시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 올 겨울 심각한 전력난이 예고된 가운데, 서울시는 마곡지구에 ‘플러스에너지 타운’을 조성하고, 전력 절정기 시간대 전력 사용 절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혜택을 지급함으로써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촉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요반응(DR, Demand Response) 서비스’는 전기 사용자가 전력절정기 시간에 감축할 수 있는 전력량을 미리 약정하고, 감축 미션에 따라 .. 2022. 9. 27.
[새활용] 서울도서관 현수막, 도서대출가방 재탄생 “근심 걱정은 수박씨 뱉어내듯 툭툭” - 푹푹 찌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산뜻한 글귀와 이미지로 서울시민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서울꿈새김판 현수막이 서울도서관 도서대출용 대여가방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꿈새김판 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가방은 도서관을 방문한 시민이 대출한 책을 담아갈 수 있는 가방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한 새활용 제품이다. 가방에는 현수막 이미지를 프린트해 더욱 많은 시민과 꿈새김판의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무거운 책들을 가방에 넣어가는 불편을 겪은 이용자와 가방이 없어 비닐봉지 등을 사용하는 이용자 등 책을 담아갈 가방이 필요한 도서관 방문자의 편의를 돕고자 도서대여가방 대출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 도서대여가방은 서울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하는 .. 2022. 9. 27.
[EV] 서울시, 청계천 ‘전기 자율주행버스’ 운행 서울시가 9.26(월)부터 “전기 자율주행 전용버스(셔틀버스)”가 청계천에서 첫 선을 보이고,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 9. 23 주행시험(테스트)과 점검 등 시범운행 후 10월 중 정식 운행 개시 자율주행 전용버스 운행 ○ 운행구간 : 청계광장~청계5가(왕복 4.8km) ※ 1차 : 청계광장~세운상가 / 2차(연내 연장) : 청계광장~청계5가 ○ 운행대수 : 3대 ○ 운행간격 : 15분~20분 ○ 운행요금 : 무료 자율주행 전용버스 ○ 제작업체 : 42dot ○ 차량제원 인승 전장/전고/전폭 차량 중량 8인승 5,745mm/1,989mm/2,730mm 3,630kg 축간거리 윤간거리 1회 충전주행거리 3,665mm 전륜 1,710mm, 후륜 1,716mm 300km 최고출력 타이어형식 구동방식 130p.. 2022. 9. 27.
[전시] 기후위기 ‘EARTH MOOD’ 전시회 기후 행동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 오마이어스(대표 김대일)가 신진 환경작가를 발굴·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마이어스는 아티스트·기업 아트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커넥아트와 함께 9월 26일부터 10월 17일까지 3주간 서울 충무로에 갤러리어스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 ‘EARTH MOOD(어스 무드)’를 선보인다. 어스 무드는 신진 환경작가 11인이 기후 위기로 격동하는 지구의 다양한 분위기를 담아낸 전시로, 친환경 및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 세대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 미술계를 이끌어갈 루키 강미로, 김종혁, 김지구, 도용구, 로렌정, 세컨드비, 스톤락, 윤송아, 윤정현, 임소진, 정준호 등 11인이 작품 50여점을 주제별로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 환경 문제를 .. 2022. 9. 27.
[IR] 한화그룹, 대우조선 인수 추진 대우조선과 MOU 체결…에어로 등 6개사, 2조원 유상증자로 지분 49% 확보 대우조선의 해양 방산 결합해 육해공 통합 시너지 극대화, 네트워크 활용 수출 확대 LNG, 수소, 암모니아 운송에 해상풍력 진출, 그룹사 '친환경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한화그룹이 방위산업과 친환경에너지 사업의 시너지를 위해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나선다. 그룹의 핵심역량을 글로벌 톱-티어인 대우조선의 설계·생산 능력과 결합해 회사의 조기 흑자전환은 물론, 방산과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서 '글로벌 메이저'로 성장하겠다는 포석이다. 한화그룹은 26일 대우조선과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대우조선 지분 49.3%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 입찰과 실사, 해지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조건부 투자합의서(MOU)를 체결했다. 또 대우조선의 대.. 2022. 9. 27.
[IT] SK텔레콤, 친환경 인프라 기술 구축 박차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넷제로(Net Zero)를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인프라 기술의 집중 육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SKT는 향후 시장이 요구하는 더 빠른 데이터 속도를 충족하기 위해 보다 높은 대역의 주파수 이용을 위한 기지국 장비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늘어난 전력 사용량을 상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넷제로 시대를 열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를 위해 SKT는 △싱글랜 △AI 기반 네트워크 설계 △냉방·저전력 설계 등 온실가스 직접 감축 등 근원적인 넷제로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T는 이미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해 다양한 ICT 기술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 있으나, 현재 넷제로 이행은 재생에너지 공급인증.. 2022. 9. 27.
[순환] 포스코건설, 폐자원 새활용 스틸아트 전시회 건설 ·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고철 등 이용해 생물다양성 테마의 공공조형물 제작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스틸아트 시즌3:공존 x3` 전시회 개최 환경인식 개선을 위해 송도 달빛공원 등에 설치, 공공조형물로 지속 활용 포스코건설이 지난 22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센트럴파크 공원에서 폐자원으로 제작한 공공조형물 전시회를 개최했다. 포스코건설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폐기물 문제로 자원 업사이클링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재활용 소재라는 이유로 저평가 받고 있어 정크아트를 통한 업사이클링의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개최했다. `스틸아트 시즌3:공존X3`로 명명된 이번 전시회에는 실제 건설 현장에서 쓰고 남은 고철과 문래동 철공소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는 볼트, 너트, 철조각, 일상생.. 2022. 9. 26.
[대응]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재난방송 영상 제공 방송통신위원회와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국민에게 생생한 재난방송을 전달하기 위해 해양조사원이 보유한 17개 지역의 실시간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21개)을 20개 재난방송사업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은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및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와 동ㆍ서ㆍ남해안 해무관측소 및 조위관측소*로 총 17개 지역의 21개 영상이 실시간으로 방송사에 제공된다. * 조위관측소 : 바닷물의 높이(조위)를 측정하는 국가 해양시설 이어도는 마라도에서 149Km 떨어진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하여 태풍 상륙의 주요 관문으로, 방송사업자들이 재난상황을 방송하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다. 또한, 섬 지역 및 바다ㆍ해안가에 대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을 재.. 2022. 9. 26.
[이행] 제주도 ‘플라스틱 제로 섬’ 실천 협약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월 26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올해 8월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2월 2.. 2022. 9. 26.
[자동차]「제3차 자동차정책 기본계획」공청회 국토교통부는 9월 27일 한국교통연구원에서「제3차 자동차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시/참석) ’22. 9. 27(화) 14:30 ∼ 16:00 / 전문가 및 일반국민 (주최)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 온라인 참여방법 : ①한국교통연구원 누리집(https://www.koti.re.kr/index.do)에 접속후안내 배너 클릭, ②유튜브에서 “한국교통연구원” 검색 후 실시간 중계 시청(댓글을활용하여 의견 개진 가능) 자동차정책 기본계획은 국토교통부 장관이「자동차관리법」에 따라 향후 5년간의 국가 자동차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ㅇ 이번 제3차 자동차정책기본계획 수립을 위하여 2021년 4월부터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연구용.. 2022. 9. 26.
[해양] 동원산업,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 진행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이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환경을 위한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 행사는 글로벌 수산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수산업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체인 ‘SeaBOS (Seafood Business for Ocean Stewardship)’에서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을 감축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동원산업은 SeaBOS의 유일한 한국 기업 회원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 행사는 9월 23일 서울 서초구 동원산업 본사 인근의 양재천과 부산시 영도구의 감지해변 등에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4인 1조가 돼 양재천 .. 2022. 9. 26.
[전력] 한전, UAE 해저 송전망 사업 5.4조원 재원 조달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9월 22일 총 사업비 약 38.4억달러(5.4조원) 규모의 UAE 해저송전망 사업에 필요한 금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한전 컨소시엄(한전+큐슈전력+EDF)이 국제 경쟁 입찰로 수주했으며, MENA (중동-북아프리카) 지역 최초로 초고압 직류 송전(High Voltage Direct Current) 기술을 적용해 3.2 기가와트(GW) 용량의 해저 케이블 및 변환소를 2025년까지 건설하고 35년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계약은 약 31억달러(4.3조원)에 달하는 차입금을 UAE 소재 현지법인이 모기업의 보증 없이 사업 자체의 신용만으로 대출받는 프로젝트파이낸스(PF, Project Finance) 방식으로 조달한 것이다. 특히 급속한 금리 인상.. 2022. 9. 26.
[순환] LG전자, 무선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LG전자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과 A9S에 사용했던 폐배터리를 수거해 고객의 자원순환 참여를 장려하고 새 배터리를 구입할 때 혜택을 주는 ‘배터리턴’ 캠페인을 최근 시작했다.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코드제로 A9과 A9S 사용 고객이 LG전자 공식 홈페이지1)나 LG 씽큐(LG ThinQ) 앱에서 회원 가입 후 배터리턴 이벤트에 참여하면 새 배터리를 구매할 때 1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폐배터리는 환경부의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폐가전 수거함에 반납하면 된다. LG베스트샵 및 타 가전양판점 등에 폐가전 수거함이 마련돼있다. LG전자는 지난 5월에도 2달간 무선청소기와 로봇청소기의 폐배터리를 회수하는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또 LG전자.. 2022. 9. 26.
[EV] 넥센타이어, BMW 전기차 iX1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BMW’의 콤팩트 SUV 차량인 ‘X1’ 3세대와 전기차 ‘iX1’ 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X1’은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량을 모두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BMW 특유의 거대한 키드니 그릴, 명료함이 돋보이는 헤드라이트, 그리고 입체감을 강조한 바디킷이 돋보이는 차량이다. 더불어, 우수한 패키징으로 실내 공간의 여유 및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X1’과 ‘iX1’에 공급되는 ‘엔페라 스포츠’는 넥센타이어의 유럽 공장에서 생산되는 유럽형 프리미엄 스포츠 타이어다. 3+1의 와이드 그루브를 통해 우수한 배수 성능을 제공하고 고속 주행에 적합한 비대칭패턴이 특징으로 빗길과 마른 노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패턴 설계 최적.. 2022. 9. 26.
[통상] 한-우루과이 수소 에너지 협력 논의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22.9.26(월) 오마르 파가니니(Omar Paganini) 우루과이 산업에너지광물부 장관을 면담하고 수소를 비롯한 에너지 신산업 협력 확대를 논의하였다. 박 차관과 파가니니 장관은 지속되는 기후변화 위기와 러-우 사태로 인한 에너지 공급 교란에 대응하는 수단으로 청정수소, 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으며, 우루과이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높은 기술력을 토대로 양국이 협력을 확대해나간다면 에너지 분야에서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다. 한-우루과이 양측은 특히 청정수소 생산, 활용 분야에 있어 양국의 좋은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공감하였다. 우루과이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총 발전량 중 80% 이상을 차지할 만큼수력, 풍.. 2022. 9. 26.
[해양] 충남도, 해양쓰레기 저감 최우수상 충남도는 지난 9월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 연안정화의 날(International Costal Cleanup)’ 기념행사에서 해양수산부 주관 ‘해양쓰레기 저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지자체 표창을 받았다. 해양수산부는 매년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해양쓰레기 관리역량 평가를 올해부터 시도까지 확대해 정부의 해양쓰레기 저감 정책에 동참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22개 지자체가 응모했으며, 1∼3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사례 1건과 우수 사례 3건이 선정됐다. 평가 결과, 도는 해양쓰레기 재활용, 민간 참여 연안 정화 활동, 환경정화선운영팀 신설, 해양쓰레기 수거 로봇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정책과 유엔(UN)공공행정상 및 장보고 대.. 2022. 9. 25.
[CCS] 울산시, ‘동해가스전 CCS 사업’ 공모 참여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동해가스전을 활용한 탄소 포집‧저장(CCS)* 중규모 실증 기반 구축사업’에 유치계획서를 지난 9월 21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 CCS(Carbon Capture Storage) : 탄소 포집, 저장 < 동해가스전을 이용한 중규모 CCS 통합실증사업 > 주관 한국석유공사 규모 ○ 연간 40만톤 규모의 CO₂ 주입 목표 ○ 중규모 CCS 실증사업 예정부지 ○ 동해가스전 저류층 및 플랫폼을 포함한 관련 시설물 ○ 생산종료 예정인 동해가스전을 저장전으로 활용 계획 사업기간 ○ 연구과제 : 2021~2023년 ○ 건설 : 2023~2024년 ○ 운영 : 2025~2055년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L.. 2022.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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