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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태양광 인버터 중심 계통안정화 대책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27일(금) 오전 10시에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공기업‧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재생에너지-전력계통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경부하기 태양광 설비 밀집지역에 대한 계통 안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Ⅰ. 추진 배경 □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가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직류 기반인 태양광 발전기를 교류 전력망에 연계시키는 인버터의 지속운전성능* 구비 없이는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다. * 전력설비 고장으로 발생하는 저주파수, 저전압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설비가 일정시간 계통에서 탈락하지 않음으로써 계통 불안정의 연쇄적인 파급을 방지하는 인버터 성능 ㅇ 전력설비의 고장에 따른 저전압 현상 등이 발생할 경우, 인근 지역 태양광 설비로 확산되어 계통 불안.. 2023. 1. 27.
[CDM] 탄소배출권 확보 ‘타슈켄트 매립가스 발전’ 착공 환경부 녹색산업 수주지원단(단장 유제철 환경부 차관이 1월 26일 오후 우즈베키스탄 아한가란시에서 열린 ‘타슈켄트 매립가스 발전시설’ 착공식에 참석했다.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타슈겐트 매립가스 발전시설’은 중앙아시아 최초의 민관협력형(사업 추진기업 세진지엔이) 매립가스 발전사업이다. 우리나라 정부가 해외 친환경 사업에 투자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이를 국가 온실가스 감축분으로 인정받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사업목적 ㅇ 협력국 대상 해외 LFG 발전사업 추진을 통해 축적된 국내 LFG 발전 기술 이전 및 현지 전력공급 기여 ㅇ LFG 발전사업과 연계한 CDM* 사업 개발을 통해 국외 탄소배출권 확보로 2030 NDC .. 2023. 1. 27.
[폐기물] 인공지능 기술 소각시설, 경인환경에너지 ‘경인환경에너지’는 소각시설에 200여 개의 감지기(센서)를 설치해 온도 및 유해물질 정보를 수집한 뒤, 이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투입 폐기물을 조절한다. 이 방식으로 소각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배출가스 유해물질 농도를 제어하는 등 소각로 운전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고 있다. □ 인공지능 소각로 적용 개념도 * 3T : Temperature, Times, Turbulence □ 인공지능 소각로 구성도 기존 소각시설은 소각로 내 온도, 화염 색상 등을 작업자가 경험에 의존해 판단하고 폐기물을 투입함에 따라, 소각로 내 온도 및 유해물질 배출량의 편차가 발생한다. 이 때문에 유해물질 배출기준 준수가 어렵고 생산되는 증기의 온도 및 유량도 불균일하여 지속적인 증기 에너지의.. 2023. 1. 27.
[숲] 전라남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377억 투입 광양 중마지구 등 도심 생활권 등에 대규모 숲 28.7ha 조성 전라남도는 주민 생활권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에 사업비 377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도시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도심 내 생활권과 도시 주변 지역에 대규모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의 숲은 미세먼지(PM10) 농도를 25.6%,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40.9% 낮추고 1ha의 숲은 경유차 27대가 연간 내뿜는 168kg의 오염물질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숲 조성 대상 지역은 ▲여수 국가율촌산단 4.5ha ▲순천 해룡산단 등 2.9ha ▲광양 중마지구 등 7ha ▲구례 양정축산단지 1ha ▲.. 2023. 1. 26.
[ESG] GS리테일, 친환경 도보 꽃 배달 서비스 활성화 GS리테일의 친환경 도보 배달 플랫폼이 ESG의 모범 사례로 거듭나고 있다. GS리테일과 씨앤에스플라워(송도꽃도매)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리테일 본사에서 김경진 GS리테일 퀵커머스사업부문장과 씨앤에스플라워 정인환 대표 등 양 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근거리 꽃 배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근거리 꽃 배달 서비스를 통한 상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동네 꽃집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온라인 꽃 배달 서비스 활성화 △친환경 배달 활성화 통한 ESG 경영 실천 △유통 및 화훼업계 시너지 창출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GS리테일은 꽃이 주로 퀵서비스로 배송되는 상품 특성상 고객.. 2023. 1. 26.
[R&D] 정부, '23년 에너지 기술개발 1.2조원 투자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27일(금)에 2023년 1차 에너지 기술개발 신규 연구개발과제 80개 1,024억원을 공고한다. ㅇ 2023년 에너지 기술개발 신규예산(1,159억원) 중 88%인 1,024억원을 1차 공고를 통해 지원하고, 다부처 사업(산업부·과기부)인 ‘원전해체 경쟁력강화 기술개발사업‘(20개 과제, 337억원) 등은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 에너지 기술개발 2023년 신규과제 공고 개요 ▪ 대상 : 에너지 공급/수요기술, 기반 조성 등 총 16개 사업 ▪ 규모 : 80개 과제, 1,024억원 ▪ 별도 공고(과제수, 예산) : 원전해체 경쟁력강화 기술개발사업(20개, 337억원), 기술혁신형 에너지 강소기업 육성사업(2개, 13.5억원), 에너지기술 수용성 제고 및 사업화 촉진사업(3개, 8.. 2023. 1. 26.
[순환] 현대백화점, ‘휴대폰 자원순환 캠페인’ 현대백화점이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을 수거해 금속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캠페인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사은데스크에서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을 수거하는 ‘휴대폰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휴대폰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휴대폰은 재활용 전문업체로 보내져 파쇄 후 금속 자원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휴대폰 1대당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2000포인트를 증정하며, 1인당 최대 3개의 휴대폰까지 참여 가능하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수거된 휴대폰 1대당 1000원씩 기부금을 조성해 멸종위기종인 수달의 서식지 보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2회차 행사를 진행하고, 올해 .. 2023. 1. 26.
[예고] 재생에너지 주민참여제도 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2023년 1월 4일 발표된 ‘주민참여사업 제도* 개선방안’의 후속조치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운영지침」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23.1.27~2.16, 20일간)하였다. * 태양광·풍력발전소 인근 주민·어업인이 일정 비율 이상 투자 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추가 가중치를 부여(0.1~0.2)하고 이로 인한 수익금을 주민 간 공유 주민참여사업 제도는 2017년 도입되어 사업 수가 확산 추세(2022년말 185개소)이나, 발전사업에 따른 영향의 정도, 발전원별 특성 등을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 기준을 설정하는 등 운용상 한계가 있었다. 이번 개정안은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에 따라 직접 영향을 받는 인근 주민·농어업인에 대한 혜택을 높이고, 총사.. 2023. 1. 26.
[식품] CU, 대체 계란 사용 채식주의 간편식 출시 CU가 대체 고기, 대체 해산물에 이어 이번에는 대체 계란으로 만든 채식주의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CU는 지난 2019년 편의점 최초로 ‘채식주의’ 브랜드를 만들어 도시락부터 파스타에 이르기까지 40여 가지 채식 간편식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다. 해당 시리즈는 육류 못지 않은 맛과 식감으로 호평을 받으며 지금까지 550만 개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이처럼 채식주의 시리즈가 건강, 비건, 환경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자 이번엔 대체 계란으로 관련 메뉴를 확대한 것이다. 채식에 대한 문턱을 낮춤으로써 다양한 식단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번 채식주의 간편식은 여섯 번째 시리즈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대체 계란을 활용한 채식 중화 정식 도시.. 2023. 1. 25.
[쌀] 미국 기상이변, 쌀 수입 증가 전망 美 기상이변으로 쌀 생산 감소, 수입 증가 전망 * 출처 : KOTRA 팬데믹 동안 급증했던 소매 수요가 경기 침체와 함께 안정화되는 반면에 올해 수입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품목으로는 쌀이 있다. 기상이변으로 인해 생산량이 큰 폭 감소함에 따라 수입은 약 19% 증가할 전망이다. 가격경쟁력이 상대적으로 개선된 점을 기회 삼아 우리 쌀 수출 기회를 잡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미국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노릴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수입 물량,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 미국의 수입 물량은 작년 9월 급감한 데 이어 12월에는 팬데믹 발생 이전 수준에 근접하며, 미국 소매연합(NRF)은 팬데믹이 야기한 수입 급증이 드디어 끝났다고 예상했다. NRF에 따르면 작년 12월 미국 12개 주요 항구의 수입량은 1.. 2023. 1. 24.
[배터리] 2023년 미국 배터리 재활용 시장 전망 2023년에도 여전히 뜨거운 미국의 배터리 재활용 시장 * 출처 : KOTRA 바이든 행정부, BIL 통해 미국 내 배터리 재활용 프로젝트 10개에 약 7400만 달러의 자금 지원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발효 이후 미국의 배터리 재활용 산업은 성장 모멘텀 더욱 본격화 지난 몇 년간 공급망, 국가 안보, 환경에 대한 우려와 전기차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현재 미국에서 리튬 기반 배터리 재활용 시장에 대한 잠재력이 매우 고조된 상태다. 미국 캘리포니아 환경보호청(CalEPA: Californi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는 현재 40만 대 이상의 전기차가 도로를 달리고 있으며 미국 정부는 2030년까지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량의 절반을 전기차로 만드는.. 2023. 1. 24.
[배터리] 신한투자증권-SK온, 배터리 생태계 구축 맞손 SK온과 신한투자증권이 배터리 산업 생태계 확대를 위해 손을 잡는다. 양사는 1월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신한투자증권타워에서 ‘2차전지 Ecosystem 투자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사장, 최영찬 SK온 경영지원총괄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배터리 생태계 조성·확대를 위한 산업정보 교류 △폐배터리 재활용, BaaS(Battery as a Service)사업 등 우수 프로젝트 및 유망 기업 발굴·투자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SK온은 기술 검증을 위한 기업 실사 및 향후 투자 기업의 성장 촉진을 위해 전략 검토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글로벌 배터리 제조기업인 SK온의 배터리 기술 검.. 2023. 1. 22.
[숲] 부산시, 6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부산시가 2050 탄소중립 도시를 실현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4년까지 도심 내 생활권과 도시 주변 지역 등 6곳에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시행된 ‘미세먼지 차단숲’의 사업내용을 확대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심 내 대규모 숲을 조성해 산업단지 등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탄소흡수원을 조성하고 광장 및 도로 등 포장지역 주변에 숲을 조성해 도시열섬을 완화한다. 부산시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감천항, 사상공단, 녹산공단 등 19곳에 23ha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부터 2024년까지 해운대구 동해남부선 주요철도역, 사하구 다대.. 2023. 1. 22.
[플라스틱] 캐나다,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 본격 시행 캐나다, 일회용 플라스틱 제조 및 판매 규제 본격 시행 * 출처 : KOTRA 2022년 12월 20일 캐나다 연방정부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캐나다는 연간 300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배출하는 국가로 배출되는 대부분의 플라스틱은 매립되며 재활용률은 10%를 밑도는 수치를 보인다. 캐나다는 2050 넷제로(Net-Zero) 정책과 같이 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환경 정책을 적극 시행 중이며 이번 플라스틱 규제를 시작으로 단계적인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목표를 시행할 예정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의 배경 2020년 10월 캐나다 정부는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과학 평가(Science assessment)를 발표했다. 동 평가의 목표는 캐나다인들의 건강에 영.. 2023. 1. 21.
[배터리] SK온-KAIST, ‘배터리 석·박사 산학협력’ 화학, 신소재 등 9개 분야 석박사 과정 대상 산학협력 프로그램 협약 체결 학위 취득 후 취업보장…글로벌 최고 수준 전문인력 조기 확보 SK온이 KAIST와 손잡고 배터리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직접 육성한다. SK온은 17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KAIST 본관 제1회의실에서 이승섭 KAIST 부총장, SK온 진교원 사장(최고운영자, COO)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SKBEP(SK on – KAIST Battery Educational Program)’ 개설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국가 첨단 전략산업인 배터리 산업 발전을 위해 고급 공학 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개설에 뜻을 모았다. SKBEP는 지원자들이 석사, 박사 과정 동안 KA.. 2023. 1. 20.
[NH₃] Amogy, 암모니아 동력 대형트럭 주행 성공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전문기업 Amogy(아모지)가 암모니아(NH₃)를 동력원으로 탄소배출 없이 대형트럭을 주행하는데 성공했다. Amogy는 미국 뉴욕주 스토니브룩대 주행 시험장에서 자사 암모니아 시스템을 장착한 미국 클래스8* 트럭 ‘카스카디아(Cascadia)’** 주행 시험에 성공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대형 차량을 암모니아로 탄소배출 없이 주행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8분간 트럭에 완충한 액화 암모니아에서 생성된 전기 에너지 900kWh가 수 차례의 주행 시험에 쓰였다. *클래스8: 총 중량이 3만3천 파운드(약 15톤)에 이르는 미국의 대형트럭 최대 규격 **카스카디아: 다임러 산하 트럭 회사 프레이트라이너(Freightliner)의 대형트럭 브랜드 Amogy Presen.. 2023. 1. 20.
[항공] 티웨이항공, 차세대·친환경 항공기 B737-8 도입 티웨이항공이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로 꼽히는 보잉사 ‘B737-8’ 기종 도입을 통해 친환경과 노선 확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B737-8 기종은 신형 엔진과 연료 효율에 최적화된 윙렛(winglet) 등 첨단 기술이 적용돼, 기존 운용 중인 동급 기종(B737-800) 대비 연료 소모와 탄소 배출을 약 14% 저감하는 등 연료 효율성이 높은 친환경 항공기로 꼽힌다. 좌석 수는 B737-800과 동일한 189석으로 경량형 시트를 장착했다.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Boeing sky interior)와 피벗(pivot)형 선반 적용으로 더 넓고 쾌적한 기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좌석마다 개인 휴대기기 거치대, USB 충전 포트를 구비해 콘텐츠 감상 등 승객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기존 운용 중인 기.. 2023. 1. 20.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서울대, 차세대 배터리 공동 연구 20일 공동 연구를 위한 산학협력센터 설립 협약 체결 전고체전지, 리튬황전지 등 연구 개발 및 우수 인재 발굴 적극 협력 LG에너지솔루션과 서울대학교가 1월 20일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및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산학협력센터 설립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측은 연구 개발(R&D) 네트워크 구축 및 우수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산학 공동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차세대 배터리 소재 및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LG에너지솔루션의 연구 개발, 특허 관련 역량과 서울대의 우수 연구 성과 및 인재 육성 경험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 서울대는 황화물계 전고체전지, 리튬황 전지용 소재 개.. 2023. 1. 20.
[항만] 해수부, ‘스마트항만 기술산업 육성 전략’ 해양수산부는 우리 항만의 스마트화 촉진과 관련 산업의 육성, 경제안보를 위해 「스마트항만 기술산업 육성 및 시장 확대 전략」을 수립하여 1월 19일(목)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스마트항만 기술산업은 선박의 화물을 하역하는 안벽크레인, 야적장까지의 이송장비, 야적장 적재를 위한 야드크레인과 항만운영 시스템 및 분석 소프트웨어, 그리고 유무선 통신망 등을 제작・관리하는 시스템 산업으로 기반 공간인 부두, 운영인력과 함께 항만 터미널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이다.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한 디지털 전환 확대에 따라 항만의 스마트화가 가속되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해운·항만 물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항과 광양항 등에 스마트항만 구축을 .. 2023. 1. 20.
[수소] 산자부, 설 연휴 수소 수급 및 안전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박일준 2차관은 1.19일(목) 경기도 E1 과천 LPG-수소 융·복합충전소*를 방문하여 충전소 주요시설을 점검하였다. * 융·복합 수소충전소 : LPG충전소 또는 주유소에 수소충전소를 함께 설치·운영하는 충전소 금번 현장방문은 설 연휴를 앞두고 수소충전소의 수소 수급 상황 및 안전점검을 통해 설 연휴 동안 수소차 이용자들이 수소 충전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고자 진행되었다. 2023년 1월 현재, 전국 약 3만대의 수소차가 보급되고 134개소(179기)*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있는 만큼 수소의 원활한 공급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다. * 연구 목적의 수소충전소를 제외한 상업용 수소충전소 기준 이에, 금일 현장방문을 통해 수소충전소의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계획을 청.. 2023. 1. 19.
[새활용] 삼성물산, 폐안전모 활용 사원증 케이스 제작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건설현장에서 폐기 되는 안전모를 수거해 분리하고 재생원료로 재활용해 사원증 케이스(Case)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건설업계 자원 순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기업 중 사업활동에서 발생되는 폐기물을 자원으로 만들어 임직원이 사용하는 사원증 케이스로 제작한 최초의 사례다. 삼성물산은 이러한 폐자원 순환이용으로 환경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자원 재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현재 삼성물산의 평택 공사 현장에서 사용 후 폐기 되는 안전모는 연간 약 4톤(t)에서 8톤에 달하고 있다. 이러한 폐안전모 같은 폐플라스틱은 주로 소각용 연료로 만들어져 열에너지원으로 재활용되는 데 그치는 것이 대부분 .. 2023. 1. 19.
[전환] 환경부, ‘2023 ESG 경영 지원 사업’ 환경부는 우리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돕기 위해 올해 총 1,067억 원의 직접 지원사업과 함께 총 3.7조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직접 지원사업은 국내 제조업체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지원하는 ‘친환경경영(ESG) 자문(컨설팅) 지원사업’을 필두로 환경설비 교체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지원’과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융자 지원사업은 ‘친환경 설비투자’,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미래환경육성융자’로 구성됐으며 중소‧중견기업,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대상업체 및 목표관리업체 등을 재정적으로 지원한다. ○ 올해 지원사업 규모는 지난해와 비교하여 직접 지원사업은 438억 원(70%)이, 융자 지원사업은 600억 .. 2023. 1. 19.
[실천] ‘탄소중립 포인트’ 항목 및 예산 확대 환경부는 최근 국민들의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탄소중립 포인트’의 항목과 지급예산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확대되는 ‘탄소중립 포인트’의 항목은 △다회용컵(텀블러 등) 이용, △폐휴대폰 반납, △고품질 재활용품(투명 페트병 등) 배출 등 4가지다. 환경부는 항목 확대를 위해 지난해 24.5억 원이던 탄소중립 포인트 지급예산을 올해 89억 원으로 대폭 늘렸다. ○ ‘탄소중립 포인트’는 2009년 에너지 분야(전기·수도·가스 절감)를 시작으로 2020년 자동차 분야(주행거리 감축), 2022년부터는 녹색생활 실천 분야로 확대되었고,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여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 2023. 1. 19.
[전력] 정부, 데이터센터 지역 분산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이창양)는 1월 18일(수) 한국전력, 지자체와 함께 「데이터센터 지역 분산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ㅇ 금번 설명회는 작년 11월 9일 「데이터센터 지역 분산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데이터센터 수도권 집중 완화 방안*」을 향후 데이터센터를 설치하거나 운영할 기업 대상으로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2.11.9 간담회 이후 지자체, 전문가 및 관련 업계 의견수렴 등을 통해 대책 추가·보완 후 금번 설명회에서 발표 ◇ 일시/장소 : ‘23.11.18(수) 14:00~16:00 /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 9층 강당 ◇ 주최/주관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전력 ◇ 참석자 : 지자체*, 수자원공사, 가스공사, 에너지공단 및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담당자 등 약 90명 * 경.. 2023. 1. 19.
[공모] 정부, 2023년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23.1.18.(수) 제조업 중추인 산업단지*의 환경·인프라 개선을 위한 관계부처**의 사업들을 통합하여 공모하였다. * 국내 제조업 전체 생산의 약 2/3(1,104조원), 고용의 1/2(2,272천명)을 차지(‘21년 기준) **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산림청 등 5개 부처 □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 공모는 `14년부터 매년 시행 중으로 올해는 기업환경, 근로환경, 정주여건 등의 개선을 위해 5개 부처 20개 사업으로 약 3,700억원 규모가 지원될 예정이다. ㅇ 합동공모에는 산업부의 산업단지 편의시설확충을 위한 복합문화센터 건립, 혁신지원센터 구축, 휴폐업공장리모델링 등 8개 사업(1,700억 규모)을 비롯하여 ㅇ 고용부의 근로환경개.. 2023.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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