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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아이오닉 5, 영화 ‘스파이더맨’ 등장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5, 투싼이 오는 12월 글로벌 개봉 예정인 영화 에 주요 장면에 등장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5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Sony Pictures Entertainment, 이하 소니 픽쳐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양사 파트너십의 첫번째 작품인 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3번째 영화로 배우 톰 홀랜드 주연의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8월 공개된 첫 예고편은 공개 하루만에 조회수 3억 5,550만을 돌파하여 역대 영화 예고편 최고 기록을 수립했으며, 이는 종전 1위 기록을 가지고 있던 의 2억 8,900만.. 2021. 11. 23.
[EV] 현대차, ‘제주 전기차 구독 서비스’ 운영 현대자동차는 모빌리티 구독 플랫폼 ‘현대 셀렉션’을 수도권과 부산에 이어 제주 지역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주는 친환경차 중심의 렌터카 이용률이 높은 대표적인 지역인만큼, 현대차는 제주 지역에 한해 전기차 구독 상품을 중심으로 현대 셀렉션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일 단위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오닉 5 단기 구독 상품(스페셜 팩)과 완전 자차보험·EV 충전 카드 등 고객 편의 기능을 출시하고, 향후 월 구독 상품(레귤러 팩)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 ‘지역 간 구독 로밍’ 서비스를 제주 지역에도 확대 적용해, 내륙에서 월 구독 상품(레귤러 팩)을 구독하는 고객들이 제주에서 현대 셀렉션을 이용하면 단기 구독 상품(스페셜 팩)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 2021. 11. 23.
[SDGs] 유엔, ‘Impact Management Platform’ 론칭 2030년까지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목표의 효과적인 실현을 위해 ‘임팩트 관리’가 핵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지속가능성 표준 및 지침을 이끄는 국제기관 및 국제기구들이 임팩트 관리 방법을 주류화하고 확산하는 사이트 ‘임팩트 매니지먼트 플랫폼’을 11월 17일 론칭했다. 첫 번째 결과물인 ‘플랫폼(The Platform)’은 유엔과 국제기구 등이 모여 만든 것으로, 임팩트 관리의 핵심 방법들을 요약하고 기업 등 조직과 투자자가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자원으로 연결해주는 웹 기반의 도구이다. ‘플랫폼’을 론칭한 기구·기관들은 임팩트 매니지먼트 프로젝트(Impact Management Project, 이하 IMP)라는 포럼을 통해 5년간 합의를 구축해왔다. 이.. 2021. 11. 23.
[친환경차] 하나캐피탈, 친환경차 및 충전소 확대 협력 친환경 자동차 생태계 구축을 통한 탄소중립 및 ESG경영 실천 금융ㆍ친환경차 판매ㆍ인프라 제조업 간 최초의 협업으로 시너지 창출 하나캐피탈이 KCC오토그룹, 차지비와 『친환경차 판매 및 충전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국형 뉴딜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친환경차 생태계 조성을 통한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캐피탈ㆍKCC오토그룹ㆍ차지비는 ▲친환경차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서비스 개발 ▲친환경차 자동차 판매 활성화 ▲친환경차 충전기 보급 활성화 ▲친환경차 홍보ㆍ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인 업무제휴를 추진키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친환경 모빌리티 업계 최초로 금융서비스, 친환.. 2021. 11. 23.
[수소] 동해시 ‘북평산단 수소산업 포럼’ 개최 동해시는 수소산업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액화수소 클러스트 조성사업’ 성공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3일 현진관광호텔에서 ‘북평산단 수소산업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동해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 수소산업연계부품소재MC 3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형 뉴딜 사업 중 북평산업단지와 연계된 ‘액화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해 산·학·연·관의 혁신 주체 간 상호 학습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포럼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강원영동지역과 동해시 지역의 수소산업 정책방향, 국내․외 수소산업 동향, 토착산업화를 위한 지역연계방안 등과 수소산업 관련 기업의 실증과 활용.. 2021. 11. 23.
[수자원] ‘대학 캠퍼스 물 절약사업’ 추진 환경부는 11월 22일 오후 고려대 세종캠퍼스(세종시 조치원읍 소재)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와 대학교 내 물 절약사업 추진과 물 관련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관련 기관들은 대학교의 각종 시설을 대상으로 물 이용 조사·진단을 실시하여 누수저감과 절수기 설치와 같은 물 절약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관련된 실무 기반의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물 관련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이번 대학교 물 절약사업을 지역사회에 확산하여 물 절약 활성화를 도모한다. 각 기관에서는 물을 절약하면 물의 생산, 공급, 하수처리 과정에서 쓰인 에너지도 감소해 탄소중립 실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노력 의지를 담았다. 환경부는 물 절.. 2021. 11. 23.
[탄소저감] 삼성전자, ‘탄소발자국’ 인증 제품 확대 삼성전자가 메모리, 시스템 반도체와 함께 LED 제품까지 '탄소 발자국' 인증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제품 20종이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취득하고, 지난해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은 메모리 반도체 5종의 후속 제품은 탄소 저감을 인정받아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이어 SODIMM(8GB/16GB), LPDDR5(8GB/12GB/16GB) 등 메모리 제품 20종에 대해서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또한, 메모리 제품 5종 HBM2E(8GB), GDDR6(8Gb), UFS 3.1(512GB), Portable SSD T7(1TB), microSD EVO Select(128.. 2021. 11. 23.
[Nobel] 2021 노벨물리학상 : 기후변화와 복잡계 연구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기후변화와 복잡계 연구를 수행한 세 명의 물리학자에게 돌아갔다. 이중 마나베 슈쿠로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와 클라우스 하셀만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은 물리학적 기후모델링과 지구온난화의 수학적 예측 가능성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동 수상자인 조르조 파리시 이탈리아 사피엔자대 교수는 원자에서 행성 단위에 이르는 물리학적 체계에서 무질서와 변동의 상호작용을 연구했다. 하셀만 연구원, 지구온난화가 인류의 활동에 의한 것임을 입증 1976년 발표된 하셀만 연구원의 ‘확률적 기후 모델(Stochastic Climate models)’ 논문은 게재 이후부터 지금까지 대학생이 꼭 읽어야 하는 논문으로 꼽힐 정도로 기후 물리학계의 디딤돌이 됐다. 하셀만 교수는 본 논문에서 1905년 .. 2021. 11. 22.
[기후]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 협의체’ 발족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 TF’(단장 : 해양정책실장)를 구성하고 11월 22일(월) 민관 통합워크숍을 개최한다. 해양은 해수면 상승, 고수온 피해 등 기후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곳이며, 전세계 온실가스의 20~30%를 흡수하는 최대 흡수처이자 파력(波力), 조력(潮力) 등 재생에너지의 보고이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적응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해양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해양에서 발생하는 기후변화의 양상과 그 영향을 통합적인 시각에서 살펴볼 필요성을 강하게 인지하였다. 이에 정부와 학계‧공공기관‧정부출연연구기관 등 다양한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 협의체(TF)’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해양수산 기후변화대응 협의체(TF)는 탄소중립, 관측‧예.. 2021. 11. 22.
[순환] DSM, 바이오기반 열가소성소재 국내 공급 DSM 엔지니어링 머티리얼즈가 질량 균형 접근 방식을 적용한 바이오 기반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아니텔(Bio-Based Arnitel®, B-MB)을 11월 22일부터 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질량 균형 접근 방식은 바이오 기반 소재나 재활용 소재를 제품에 할당하는 방법에 대한 일련의 규칙이다. DSM의 질량 균형 접근 방식이 적용된 바이오기반 아니텔을 소재로 사용한 최종 제품은 중량의 25% 이상을 바이오 기반 원료로 구성할 수 있다. 바이오 기반 아니텔이 적용된 제품은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고유의 기능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재료를 재검증할 필요 없이 탄소 발자국이 더 적고, 더욱 지속 가능한 솔루션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게 된다. 바이오 기반 아니텔은 멤브레인 제조업체인 심파텍스 테크놀로지(Sympate.. 2021. 11. 22.
[해양] 우리나라 해양 기후변화 현황 우리나라 해양 기후변화 현황 □ 한반도 기후변화 한반도 연평균기온은 1980년대 12.2℃에서 2010년대 13.0℃까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 ㅇ 해수면 상승 1990~2019년 우리나라 연안 해수면은 매년 3.12mm씩 상승, 현재 수준 온실가스 배출 시나리오에서 2100년 최대 73cm 증가 전망 - 특히, 지난 10년간 해수면 상승률은 지난 30년간 해수면 상승률의 118%로 해수면 상승은 가속화되는 상황 ㅇ 해수온 상승 1968~2020년 우리나라 연근해 표층수온은 동기간 세계 평균 대비 2배 상승(우리나라 : 약 1.23℃, 세계 : 약 0.53℃) 한반도 연근해 연평균 표층수온 변동(1968~2020년) 전 지구 연평균 표층수온 변동(1968~2020년) ㅇ 수산 1980년 이후 한류성 .. 2021. 11. 22.
[수소] 경남 수소산업생태계 조성 박차 경남 수소생태계 조성해서 부울경까지 달린다 - 경남도 수소산업생태계 ‘경남수소넷’ 온‧오프라인 구축 오픈 행사 - 부울경메가시티 수소경제권 협력의제 발굴 위한 전문가 토론 - 박 경제부지사 “경남수소넷이 건강한 수소생태계 조성에 자극제 되길” 경상남도(도지사권한대행 하병필)는 18일 오후 도청에서 ‘경남수소넷 오픈 행사 및 부울경 수소경제권 협력의제 발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남도 수소경제위원장인 박종원 도 경제부지사, 경남수소넷 운영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의 노충식 원장, 경상남도 수소경제 부위원장인 신현길 범한퓨얼셀 수소연료전지 본부장을 비롯한 도내 수소 기업, 연구기관의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도 참석해 수소산업 육성과 생활 속 수소 보급을 위한 토론을 했다. □ 경남수소넷 경남수소넷은 .. 2021. 11. 22.
[순환] 통영시, 굴껍데기 배연탈황흡수제 자원화 추진 버려지던 굴 껍데기,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탄생 통영시, 굴 껍데기로 배연탈황흡수제 생산하는 자원화시설 추진 내년 7월 수산부산물법 시행으로 다양한 자원화 길 기대 경상남도는 매년 굴 양식과정에서 대량으로 발생하여 처리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굴 껍데기를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남의 굴양식업은 양식어업인들의 주된 소득원으로 전국 굴 생산량의 86%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수출량은 9,457톤(7,148만1,000달러)이며, 종사인원만 2만2천여 명에 달해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는 지역의 효자산업이다. 그러나 굴양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년 28만 톤 정도의 굴 껍데기 중 70%는 채묘용과 패화석 비료 등으로 재활용되지만 나머지 30%(9만톤 정도)는 처리되지 못하고 적체되고 있다. 이에, 통영.. 2021. 11. 22.
[ESG] 광양시, ‘복지형 태양광발전소’ 추진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으로 복지재단에 10억 원 기부 광양시는 11월 19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SK E&S와 광양 복지형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SK E&S가 광양 복지형 태양광발전소를 구축하는 데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으로 기부금 10억을 지정기탁하면서 컨설팅까지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민·관·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는 공유지 무상임대 및 인허가 등 필요한 정책 지원에 나서며,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태양광 사업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 복지사업 자금으로 활용하게 된다. 협약식은 김경호 부시장과 추형욱 SK E&S 사장, 김재경 (.. 2021. 11. 22.
[재활용] 아모레퍼시픽-이스트만, '지속가능 패키징' 협력 우수 품질의 재활용 플라스틱 확보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 기대 아모레퍼시픽은 이스트만(Eastman)과 2022년부터 화학적으로 재생된 재활용 플라스틱 공급 및 사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11월 19일 체결했다. 이스트만은 제품 포장재부터 첨단소재, 화학섬유까지 고루 생산하는 미국 석유화학기업으로 아모레퍼시픽은 협약을 통해 이스트만이 생산하는 우수한 품질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공급받기로 했다. 2021년 6월, 아모레퍼시픽은 2030 지속가능경영 5대 약속을 공개하면서 대자연과 공존하기 위한 하나의 약속으로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포장재 30%에 재활용 또는 바이오 플라스틱을 적용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다짐을 이행하기 위한 실천방법 중 하나로 아모레퍼시픽은 고품질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확보함으로써 지.. 2021.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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