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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포스코케미칼+한양대, ‘e-Battery Track’ 운영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소재 인재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선다. 포스텍•UNIST에 이어 한양대와도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포스코케미칼은 한양대와 12일 한양대 신본관에서 ‘e-Battery Track 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올해 하반기부터 한양대에 배터리소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학위 과정 ‘e-Battery Track’을 운영한다. 석•박사 과정 우수 인재를 선발해 교육하고 졸업생은 포스코케미칼 연구소 등에 채용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사업 현장을 탐방하고 공동 연구 과제를 수행하며, 학위 과정 등록금과 장학금은 포스코케미칼이 지원한다. 포스코케미칼은 2019년부터 한양대 배터리센터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2021년에 국내 배터.. 2022. 5. 13.
[새활용] 매일유업+마켓컬리, 우유팩 업사이클링 지갑 이벤트 단순 재활용 넘어 새로운 가치 창출하는 ‘새활용’ 5월 19일까지 마켓컬리에서 매일유업 제품 2만원 이상 구매하면 DIY 키트 ‘밀키파우치’ 증정 우유팩 인쇄 파지 활용한 업사이클링 DIY지갑 제작 키트 ‘밀키파우치’ 매일유업(대표 : 김선희)이 매일 지구를 살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켓컬리와 함께 새활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일유업은 최근 몇 년간 이상기온과 생태계 파괴 등 환경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자 발빠르게 전사적인 친환경 방침을 적용했다. 크게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Reduce),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고(Replace), 재활용하는(Recycle) 세 가지 활동으로 구성된 ‘매일 지구를 살리는 캠페인’이다. 매일 구매해 사용해야 하는 제품의 특성 상, 용량이 작거나 플라스틱을 적게 사용하.. 2022. 5. 13.
[EV] 기아, 첫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니로 플러스’ 64kWh 배터리와 신규 타이어 적용 등으로 1회 충전 시 392km 주행 가능 고객 라이프스타일 분석하고 고객 의견 반영해 개발한 캠핑 패키지 공개 택시 모델 고객의 차량 운영 부담을 줄여줄 다양한 서비스도 준비해 기아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니로 플러스’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12일(목) 밝혔다. 니로 플러스는 기아의 첫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다. 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전고와 전장을 늘리고 실내 구성을 최적화해 차별화된 공간성을 확보했으며, 기획 단계에서부터 고객 의견에 귀기울여 고객별 맞춤 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64.0kWh 고전압 배터리와 최고 출력 150kW 모터를 조합한 니로 플러스는 충분한 접지력을 확보하면서도 구름 저항을 개.. 2022. 5. 13.
[IR] 현대로템, 경영혁신 활동 기반 신용등급 상향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신용등급 일제히 상향 조정 ‘A급 복귀’ 투명경영 기반으로 한 경영혁신 성과,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 현대로템이 투명경영 활동의 성과를 기반으로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 받았다. 현대로템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 NICE신용평가(이하 나신평)로부터 신용등급을 기존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모두 상향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이후 약 2년만의 신용등급 상향이다. 한기평은 현대로템의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용등급 상향의 근거로 우선 현대로템이 2020년 이후 매출 증가 추세 및 영업 흑자구조가 유지되고 있는 점을 꼽았다.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을.. 2022. 5. 13.
[CCS] SK E&S, 세계 최대규모 미국 CCS 프로젝트 참여 年 최대 1,200만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가능한 세계 최대 CCS 프로젝트에 투자 써밋 애그리컬쳐럴 그룹, 컨티넨탈 등 미국 내 각 분야 대표기업들과 ’CCS 드림팀’ 구성 “CCS, 에너지솔루션 등 ESG 기반 저탄소 Biz.모델을 통해 탄소저감에 적극 기여할 것”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글로벌 탄소포집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SK E&S는 미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기업 등과 함께 북미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프로젝트 투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국 중서부 지역 5개 주, 32개 옥수수 에탄올 생산설비 시설에서 발생하는 CO₂를 연간 최대 1,200만톤까지 포집·저장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CCS 프로젝트다. 각 공장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총.. 2022. 5. 13.
[산림] SK E&S, 동티모르 대규모 조림 프로젝트 추진 동티모르 조림/산림보전 프로젝트 개발 및 협력 MOU CCS 프로젝트와 조림사업 동시 추진 통한 저탄소 LNG 생산 예정 SK E&S가 동티모르 정부와 손잡고 산림 개발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통한 탄소감축에 나선다. SK E&S는 4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동티모르 정부, SK임업과 ‘동티모르의 지속가능한 조림/산림보전 프로젝트 개발에 관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페드로 도스 레이스 동티모르 농수산부 장관, 임시종 SK E&S 전력·LNG사업총괄, 정인보 SK임업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세계산림총회(WFC) 참석차 이뤄진 동티모르 정부단의 방한을 계기로 체결됐다. 동티모르 민주공화국 (Democratic Republic of Timor-Leste) 세계산림총회는 .. 2022. 5. 13.
[사막화] 우리금융, ‘Business for Land 이니셔티브’ 참여 제15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우리금융, 전세계 기업 최초「B4L 이니셔티브」출범 참여 토지 황폐화 개선을 위한 「Business for Land 이니셔티브」 출범에 공식 참여 유엔사막화방지협약 활동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달성 및 ESG경영 강화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지난 10일 지속가능한 산림 보호 및 토지 황폐화 개선을 위한 「Business for Land 이니셔티브」(B4L 이니셔티브) 출범에 전세계 기업 최초로 공식 지지 선언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B4L 이니셔티브」 출범은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아비장(Abidjan)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5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의 ‘UNCCD Green Business Forum’에서 진행됐다. .. 2022. 5. 12.
[기업] GCCA, 콘크리트 산업 넷제로 혁신기업 선정 국제시멘트·콘크리트협회(GCCA)가 2050년까지 넷제로(net zero, 이산화탄소를 포함한 모든 온실가스의 순배출 제로화)를 추진하는 이노반디(Innovandi)의 ‘오픈 챌린지(Open Challenge)’를 통해 회원사들의 지원을 받을 1차 신생기업 6곳을 9일 공개했다. 국제시멘트·콘크리트협회(GCCA) 이노반디(Innovandi) 국제시멘트·콘크리트협회 이노반디 (GCCA Innovandi) 오픈 챌린지에 참여한 100여 개 기업 중에서 선정된 6개 신생기업은 미국, 캐나다,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기업들이다. 이들 신생기업은 세계 정상급 시멘트 기업들과 힘을 모아 콘크리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한편 혁신적 기술을 시험·개발·배치하기 위한 공식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6대 신생.. 2022. 5. 12.
[저탄소] 동원시스템즈, 저탄소 포장재 판매 개시 동원시스템즈가 화학적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제조한 저탄소 ‘녹색기술제품’ 포장재의 판매에 돌입하고, 친환경 포장재 시장 선도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 유기용매(organic solvent) : 고체·기체·액체를 녹일 수 있는 액체 유기 화합물 동원시스템즈는 지난해 11월 메탄올 등 화학적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무용제(non-solvent)* 합지’ 포장지 제조 기술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녹색기술’9 인증을 획득했다. * 무용제(non-solvent) : 휘발유나 알코올 같은 물질 용해용 액체를 쓰지 않은 용제 동원시스템즈는 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10개 품목군 130여 개 포장재에 친환경 녹색기술을 적용해, 4월 녹색기술제품으로 정식 등록을 완료했으며 판매를 .. 2022. 5. 12.
[CO2] Sphera, Scope 3 탄소배출량 보고 솔루션 출시 ESG (환경, 사회, 지배구조) 성과·리스크 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사인 스피라(Sphera®)가 Life Cycle Assessment (LCA) Automation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피라(Sphera)는 환경, 건강, 안전 및 지속 가능성(EHS&S), 운영 위험 관리 및 제품 생산 책임에 초점을 맞춘 데이터 및 컨설팅 서비스,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성과 및 위험 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사다. 기존에 나온 회사의 LCA 솔루션에 기반해 만들어진 이번 소프트웨어는 엔드투엔드 지속 가능성 데이터 측정의 표준화 및 디지털화에 대한 투자자와 규제 기관들의 압력이 지속되면서, 더욱 정교하고 세분된 보고 및 컴플라이언스 툴의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출시한다. 스피라(Sphera) 차세대 .. 2022. 5. 12.
[ESG] 삼성 스마트사이니지, Carbon Trust ‘탄소저감인증’ 삼성전자가 2022년형 스마트 사이니지 제품으로 미국과 영국의 권위 있는 기관들로부터 친환경 관련 인증을 연이어 획득했다. 2022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QHB)는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가 수여하는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Reducing CO2)’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감축을 목적으로 설립한 인증 기관으로, 제품의 생산·유통·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수여한다. 특히 탄소저감인증은 기존 동급 모델 대비 탄소 발생량을 줄였을 때 받을 수 있어 더 의미가 있다. 2022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QHB, QMB, QBB)는 미국 에너지부(United St.. 2022. 5. 12.
[ESG] 금호타이어, UN Global Compact 가입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이하 UNGC)에 가입하며 전사 ESG경영 강화에 나섰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0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과 권춘택 UNGC한국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UNGC 가입 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UNGC는 유엔(UN) 산하의 세계 최대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로, 지속가능성과 기업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현재 전세계 160여 개국, 1만 9,00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UNGC 가입을 통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4대 분야의 10대 원칙들을 준수하고 경영 전반에 걸쳐 ESG경영을 책임 있게 이행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금호타이어는 UNGC 가입과 함께 UNGC의 .. 2022. 5. 12.
[기후] 지리산 ‘기후변화대응 스테이션’ 개소 국립공원 고지대에 기후변화 대응 연구 거점시설 개소 지리산 세석평전에 고지대 기후변화 연구기지 구축 연구 강화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5월 12일 지리산국립공원 세석평전 고지대에 기후변화 조사 및 관측 등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연구 거점시설(스테이션)을 개소한다. 지리산국립공원 기후변화 대응 연구 거점시설 개요 지리산국립공원 세석평전 ■ 시설 현황 구 분 세 부 내 용 위 치 경남 산청군 (지리산국립공원 세석대피소 일원) 규 모 지상 1층 건축물(57.7㎡, 17.5평) 주요시설 사무실 1개, 취사시설 1개, 숙소 2개 ■ 사업개요 ▷ 운영기간: 3월~10월(상시)/11월~익년2월(비상시운영) ▷ 주요내용: 기후변화 전문 연구조직으로 현장중심 조사·연구를 통한 보전·관리체계 마련 ■ .. 2022. 5. 12.
[폐기물] SK E&S, 발전업 최초 ‘폐기물매립제로(ZWTL)’ 인증 파주천연가스발전소, 발전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골드’ 인증 획득 UN 및 G20 주도 글로벌 ESG 이니셔티브 참여 통해 ‘ESG 경영’ 적극 실천 SK E&S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니셔티브’에 참여함으로써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더 나아가 ESG 경영도 적극 실천 중이다. SK E&S는 자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가 지난달 국내 발전사 최초로 안전·환경 인증 전문기업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ZWTL) 인증을 취득했다. * 1894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안전·환경 인증 전문기업으로 환경·안전·성능 시험 및 인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 파주에너지서비스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골드’ 인증서 ZWTL은 기업의 자원재활.. 2022. 5. 11.
[R&D] 인천시, 환경분야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인천시, 환경분야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생산유발효과 3조 기술핵심기관 인천대, 환경부 종합환경연구단지·검단2일반산업단지 등 배후공간 참여 인천시 서구지역 일원이 향후 5년 동안 약 3조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1만4천 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 올 환경분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됐다. 인천광역시는 5월 2일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42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에서 인천시 서구지역 일원과 강원도 춘천지역 일원을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새로 지정하는 내용의 ‘2022년도 강소연구개발특구 신규지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는 혁신 역량을 갖춘 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지역에 소재한 주요 거점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고밀도 공공기술 사업화 집약 공간을 연구개발특구로 지정·육성하.. 2022. 5. 11.
[CO2] 서울시 2021년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 코로나19 이후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 상업·수송 줄고 가정·폐기물 늘었다 - ’21년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치 4,546만톤…’05년 기준년도 대비 8.1% 감소 - 코로나19로 가정, 폐기물 부문은 배출량 증가, 상업·공공, 수송 부문은 감소 - 정보통신기술 발달·1인 가구 증가로 1인당 배출량은 약 4.78톤으로 늘어 - 시, 인벤토리 결과분석을 토대로 감축사업 적극 발굴‧추진하여 목표달성 노력 □ 지난해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이 4,546만톤(추정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시가 국제사회에 온실가스 감축을 선언한 2005년 대비 8.1%, 전년 대비 0.3% 감소한 수치다. ○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려면 보통 2년이 소요돼 정책 실효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건물, 수송부.. 2022. 5. 11.
[ESS] LG에너지솔루션, 세계 최대 ‘ees Europe 2022’ 참가 편의성 극대화한 혁신 신제품 출시 주택용 ‘RESU FLEX’… 원하는 용량, 원하는 형태로 전력망용 ‘The New Containerized ESS Solution’, 모든 제품과 시스템을 하나로 시스템 통합(SI) · 폐배터리 재사용 등 ESS 新사업도 선보여 LG에너지솔루션이 11일부터 사흘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ESS 전시회 ‘ees(electrical energy storage) Europe 2022’에 참가한다. 올해 LG에너지솔루션은 ‘The next level of flexibility’를 주제로 주택·전력용 ESS 신제품을 비롯해 ESS 시스템 통합(ESS System Integration, ESS SI) 및 폐배터리 리유즈(Reuse) 사업 전략 등을 선보인다. 먼저, 고.. 2022. 5. 10.
[식물] UN ‘세계 식물건강의 날 (5/12)’ 지정 5월 12일, 국제연합(UN) 지정 첫 세계 식물건강의 날 식물 건강과 식물검역의 중요성 확산 계기 마련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올해 제76차 국제연합(이하 UN) 총회에서 매년 5월 12일을 「세계 식물건강의 날」(International Day of Plant Health)로 최종 지정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 주요 회원국인 식물검역 국제기구 국제식물호보협약(IPPC)이 주도하여 ‘Protecting Plants, Protecting Life’이란 주제로 「세계 식물건강의 날」의 UN 지정을 추진하였으며, 2022년 3월에 최종 결정되었다. * IPPC는 184개 회원국을 가진 UN 산하 국제기구로 농산물 무역을 통한 식물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식물검역 국제기준을 제정.. 2022. 5. 10.
[배터리] 글로벌 非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22년 1분기) 2022년 1분기 非중국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LG에너지솔루션 1위 유지 SK-On과 삼성SDI 각각 4, 5위로 한국계 점유율 55.6%로 Top 5 안착 * 출처 : SNE리서치 ▶ 2022년 1/4분기 (출처 : 2022년 5월 Global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SNE리서치) 2022년 1분기 판매된 중국 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EV, PHEV, HEV)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 순위에서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이 1위를 확정 지었고, SK-On과 삼성SDI도 각각 4, 5위로 선전하며 Top5에 안착하였다. 이에 따라 국내 3사의 점유율이 55.6%로 상승했다. 이번에 집계된 배터리 사용량은 글로벌 배터리 사용량에서 중국에 판매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 2022. 5. 10.
[원전] 삼성물산, 소형모듈원전(SMR) 글로벌 사업 본격화 삼성물산이 세계 1위 소형모듈원전(SMR) 기업인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포괄적 협력을 맺고 글로벌 SMR 사업을 본격화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9일(현지 시각) 미국 오리건주에 있는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본사에서 오세철 대표와 뉴스케일파워 존 홉킨스(John Hopkins) 대표 등 최고경영진 면담을 하고 ‘글로벌 SMR 사업 공동 진출과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차세대 원전 기술인 SMR 시장 진출을 위해 뉴스케일파워에 2021년 2000만달러(USD), 2022년 5000만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이번 논의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미국 발전 .. 2022. 5. 10.
[수소] 현대 엑시언트, 미국 ‘청정운송수단 박람회’ 참가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북미 최대 청정 운송수단 박람회 첫 참가 내년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공급 예정 현대자동차가 북미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자동차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현지시간) 미국 롱비치시(Long Beach)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청정 운송수단 박람회인 ‘ACT 엑스포 2022(Advanced Clean Transportation Expo 2022)’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ACT 엑스포는 친환경 물류/운송 업계 관계자들이 정부 기관 및 대형 플릿 운영사를 대상으로 친환경차, 차세대 연료 등 지속가능한 이동 솔루션을 선보이는 연례 박람회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2022. 5. 10.
[금융] IBK기업은행, ESG 우수 중소기업 저금리 대출 지원 IBK기업은행이 한국동서발전과 ‘에너지전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5월 9일 체결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ESG경영 활성화를 위해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한국동서발전과 함께 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녹색인증 기업(E), ▲사회적 기업(S), ▲지배구조 우수기업(G)을 대상으로 저금리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지원한다. 대출 한도는 기업 당 최대 10억원으로, 대출금리 연 1.36%p(포인트)를 자동 감면 한다. 또 거래기여도와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40%p를 추가 감면한다. 기업은행은 향후 관련 지원을 강화해 중소기업의 ESG 지속가능경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2.02.15 - [산업/금융] -.. 2022. 5. 10.
[ESG] 서울시 ESG 확산, ‘기후예산제’ 전면 시행 서울시가 ESG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정에 ESG를 적극 도입한다. *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로, ESG 경영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을 고려하는 기업 경영을 말한다. 최근 국내‧외 기업들은 ESG 투자 확대를 발표하고 RE100‧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미래성장전략으로 ESG 경영을 선택하고 있다. 2020년 국제 ESG 투자규모는 40조5천억 달러로, 2012년(13조3천억) 대비 3배 이상 성장했다.(금융투자협회 보고서, '21.6.) 서울시 ESG 경영 추진과제 전략 추진과제 공공부문 ESG 시정 운영기반 구축 ■ 기후예산제 전면 도입 ‣ 예산 편성단계부터 사업별로 온실가스.. 2022.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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