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4033

[CCS] 울산시, ‘동해가스전 CCS 사업’ 공모 참여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동해가스전을 활용한 탄소 포집‧저장(CCS)* 중규모 실증 기반 구축사업’에 유치계획서를 지난 9월 21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 CCS(Carbon Capture Storage) : 탄소 포집, 저장 < 동해가스전을 이용한 중규모 CCS 통합실증사업 > 주관 한국석유공사 규모 ○ 연간 40만톤 규모의 CO₂ 주입 목표 ○ 중규모 CCS 실증사업 예정부지 ○ 동해가스전 저류층 및 플랫폼을 포함한 관련 시설물 ○ 생산종료 예정인 동해가스전을 저장전으로 활용 계획 사업기간 ○ 연구과제 : 2021~2023년 ○ 건설 : 2023~2024년 ○ 운영 : 2025~2055년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L.. 2022. 9. 25.
[EV] GS칼텍스, 전기차 진단 서비스 실증 인천경제청·GS칼텍스 Smart-X Energy 프로그램 실증 지원 시작 ㈜엔모션·㈜코인트래빗 등 2개 스타트업 선정, 전기차 진단·무인외화 환전 서비스 실증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스타트업파크 사업과 관련해 협력 파트너인 GS칼텍스와 함께 ‘Smart-X Energy 프로그램’을 운영, 스마트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Smart-X Energy’는 스타트업 실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X’는 혁신 서비스를 찾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Energy’는 GS칼텍스를 뜻한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4월 공개 모집을 통해 ㈜엔모션과 ㈜코인트래빗을 최종 선정했으며 실증에 필요한 5천만원 이내의 지원금과 인천 지역 내 GS칼텍스 직영주유소의 공간과 인프라를 활용해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 2022. 9. 25.
[자동차] 경기도, ‘K-미래차 밸리 혁신 TF’ 회의 경기도가 도내 주요 자동차 부품기업 집적지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연계한 K-미래차 밸리를 조성하기 위해 시·군과 산·학·연 전문가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시흥시 한국자동차연구원 경기본부에서 K-미래차 밸리 혁신 전담조직(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관련분야 전문가인 서울대 시흥캠퍼스 김규홍 본부장, 아주대 윤일수 교수, 현대차 이영재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수원·성남·화성·부천·남양주·안산·평택·안양·시흥·광명·과천시 등 미래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11개 시도 함께했다. 경기도는 안산, 광명, 화성, 시흥 등 도내 서남부권 자동차 부품기업 집적지와 .. 2022. 9. 25.
[IR] 한화솔루션, 에너지 중심 사업 구조 재편 한화솔루션이 태양광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선다.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단순화하고, 자산 유동화를 통한 대규모 자금 유치로 빠르게 성장하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투자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포석이다. 한화솔루션은 2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갤러리아 부문을 인적분할하고 첨단소재 부문의 일부 사업(자동차 경량 소재와 EVA 시트)을 물적분할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물적분할된 회사(가칭 한화첨단소재)의 지분 일부 매각을 통해 투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너지 중심으로 사업 구조 재편, ‘선택과 집중’ 전략 한화솔루션은 이번 분할로 기존 5개 사업 부문을 큐셀(태양광), 케미칼(기초소재), 인사이트(한국 태양광 개발사업 등)의 3개 부문으로 줄여, 에.. 2022. 9. 24.
[재정] '22 탄소중립이행 핵심사업 평가 기획재정부는 지난 9.23일 관계부처,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22년 핵심사업평가*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국가재정법 및 재정사업 심층평가 운용지침에 따라 주요 재정사업의 집행상황 및 사업성과 등을 점검하여 재정투자방향 제시 핵심사업 평가결과에는 평가대상사업의 제도개선 내용, ‘23년 예산안 반영 결과 등이 제시되어 있다. ‘22년 핵심사업평가는 탄소중립 이행, 디지털 전환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해 지원 중인 재정사업(군) 10개를 대상으로 수행하였으며, ’23년 예산안 반영현황 및 주요 평가결과는 다음과 같다. 《‘22년 핵심사업평가 대상 ’23년 예산안 현황》 ➊ 탄소중립 이행 ❷ 디지털 전환 ❸ 인구변화 대응 ㆍ전기차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22) 1.9 → (‘23) 2.4조.. 2022. 9. 24.
[Carbon] SK, CO₂ → CO 전기화학 촉매기술 개발 독자연구로 CO2→CO 전환가능 전기화학 촉매기술 개발해 상용화 발판 마련 온실가스 감축 수단으로 주목 장기간 축적된 에너지∙화학 촉매 R&D 역량 접목해 탄소저감기술 개발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이 독자연구를 통해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전환할 수 있는 전기화학 촉매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 발판을 마련했다. 전기화학적 전환 기술은 전기를 이용해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 등의 유용한 탄소화합물로 바꾸는 기술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산화탄소는 초산, 플라스틱을 비롯한 다양한 화학제품을 생산하거나 합성 연료유, 메탄올과 같은 대체 연료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원료 물질이다. 업계에서는 이산화탄소 전기화학적 전환에 높은 활성을 보이는 금∙은과 같은 귀금속 촉매를 값이 싼 .. 2022. 9. 24.
[순환] 1회용컵보증금제, 12월 제주·세종 시행 환경부는 9월 22일 1회용컵 보증금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제도 추진방안과 가맹점 등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시기는 예정대로 올해 12월 2일로 하되, 제주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탈플라스틱 섬 구현’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제도가 관광객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제주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할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세종특별자치시는 중앙부처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입주한 지역으로, 공공이 앞장서 1회용컵을 감량하면서 컵 회수‧재활용을 촉진하여 ‘자원순환 중심도시’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세종시 내 공공기관에 별도의 회수체계를 갖추지 못한 ‘보증금제 미적용 1회용컵’.. 2022. 9. 23.
[금융] 서울, 국제금융경쟁력 종합 11위 서울시가 기업환경, 금융산업 발전, 인프라, 인적자원, 도시평판 등 세계 주요도시들의 금융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지수인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32)’에서 128개 도시 중에 11위를 기록했다. 3년 연속 상승추세로, 코로나 이후 역대 최고 순위다. 도쿄(16위), 시카고(12위) 보다 높은 평가다.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 지수 정의 연 2회(3월, 9월) 세계 도시별 금융 경쟁력을 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지수(’07~) 주관 영국 Z/Yen, 중국종합개발연구원(CDI) 공동 주관(’16년~) 발표 Z/Yen Group(영국 컨설팅 그룹), 중국종합개발연구원(CDI) 대상 세계 주요 금융도시(128개) 평가기준 정량(151개 외부기관 평가지표 .. 2022. 9. 23.
[넷제로] 서울시「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출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적응 등 주요 탄소중립 정책에 관한 자문·심의를 위한 2050 서울특별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출범하였다. 2050 서울특별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개요 □ 신설근거 ㅇ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22조 ㅇ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 제10조 □ 체계 및 기능 ㅇ 체 계 국 가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탄소중립기본법 지자체 2050 지방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탄소중립기본법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 ㅇ 기 능: 주요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심의·의결 -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정책의 기본방향 - 서울특별시 탄소중립 비전 및 감축목표 설정에 관한 사항 - 기본계획의 수립ㆍ변경, 시행 및 .. 2022. 9. 23.
[IR] 영풍, 건식 2차 전지 리사이클링 전략 발표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2차 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영풍이 10월 중 건식 리사이클 방식에 최적화 된 원료(LiB Flake)를 세계 최초로 생산하는 등 재활용 사업을 본격화 한다. 영풍은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SNE리서치 주최로 열린 배터리 및 전기차 컨퍼런스 ‘KABC(Korea Advanced Battery Conference) 2022’에서 ‘건식용융 재활용 기반 리튬배터리 리사이클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2차 전지 리사이클링 기술과 사업전략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영풍이 다음 달 본격 생산에 들어가는 ‘리튬배터리 플레이크(LiB Flake)’는 사용 후 배터리를 팩 또는 모듈 단위에서 곧바로 파쇄한 것으로 전처리 공정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현재 국내외 .. 2022. 9. 23.
[ESG] 폴 바셋, 커피 업계 최초 ‘전자영수증’ 전면 도입 매일유업이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26일부터 업계 최초로 ‘전자영수증’을 전면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완전히 없앤다. 기존에 멤버십 회원들에 한해 전자영수증을 발행한 일반적인 방법과는 다르게 비회원 고객들에게도 전자영수증을 발행하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이다. 폴 바셋 전자영수증은 발급을 원하는 고객에게 발행되며, 결제 단계에서 서명 패드에 간단히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카카오톡 알림 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발송된다. 폴 바셋은 그간 매년 1200만 건 정도의 종이영수증을 발행했는데, 이를 길이로 환산하면 2484km정도다. 이번 전자 영수증 도입으로 한라산의 1273배가 넘는 길이의 종이영수증을 완전히 없애 연평균 약 54톤의 종이를 아낀다는 데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회원 가.. 2022. 9. 23.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북미 핵심 원재료 공급망 강화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핵심 원재료를 생산하는 캐나다 광물업체 3곳과 코발트·리튬 공급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가장 빠른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예상되는 북미 지역의 배터리 핵심 원재료 공급망 구축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22일(현지 시간)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광물업체 일렉트라(Electra), 아발론(Avalon), 스노레이크(Snowlake)와 각각 업무 협약을 맺고,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황산코발트·수산화리튬 등을 공급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일렉트라와 2023년부터 3년간 *황산코발트 7000톤을 공급받기로 했다. 일렉트라는 북미 지역에서 황산코발트를 정제할 수 있는 유일한 공급업체다. *황산코발트: 코발트 전구체 화합물 (원재료->전구체->양극재) 또 2025년부터 5.. 2022. 9. 23.
[R&D] GS건설-UNIST, 탄소중립 기술 상용화 협력 GS건설이 탄소중립 핵심 기술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에 나선다. GS건설은 22일 울산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제2공학관에서 GS건설 Center NeoTech 김진걸 센터장과 울산과학기술원 탄소중립 실증화 연구센터 임한권 센터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증화 연구 및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기술교류 및 산학협력 공동 연구를 수행 함으로써 탄소중립 관련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화를 거쳐 사업화 모델 확보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수소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GS건설은 국내외 화공, 환경 플랜트 분야에서 다수의 설계 및 건설 경험을 보유하고.. 2022. 9. 23.
[습지] 서울그린트러스트- 블룸버그코리아, 습지 보전 활동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와 블룸버그코리아(대표 멜라니수잔코트), 녹색미래(이사장 김만구)는 9월 20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습지 생태계 보전을 위해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활동은 시민이 주인의식을 갖고 공원을 가꾸기 위한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전국 도시공원 캠페인, ‘공원의 친구되는 날’의 하나로 진행됐다. 블룸버그코리아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습지 생태계 보전을 목적으로 공원의 친구되는 날 캠페인에 의기투합했다. 이날 블룸버그코리아 임직원 21명은 난지한강공원 내 생태습지원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가운데 하나인 단풍잎돼지풀과 환삼덩굴을 제거하며 건강한 습지 생태계 유지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한강난지생태습지원과 난지.. 2022. 9. 22.
[산학] LG에너지솔루션-연세대, 배터리 산학협력 강화 LG에너지솔루션과 연세대학교가 전기차 배터리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22일 LG에너지솔루션과 연세대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자동차전지 기술개발 프로그램 운영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기존 차세대 배터리 소재 등 선행 기술 산학협력을 뛰어넘어 실제 전기차용 현행 제품 개발과 밀착된 실용 기술 분야로까지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다 효과적인 협력을 위해 연세대 이차전지연구센터(센터장 이상영 교수) 산하에 실무협의기구인 ‘자동차전지 산학기술센터’도 설립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은 “급변하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차별화된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재 상용화된 제품과 밀착된 실용기술 .. 2022. 9. 22.
[EV] 광주글로벌모터스, 전기차 생산 선언 내년 준비 착수 2024년 본격 양산 체제 돌입 생산 다변화 통해 안정적 사업기반 구축 기대 창사 3주년을 맞은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누적 생산 4만5천 대를 돌파하는 등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부터 전기차 생산 준비를 시작해 오는 2024년 본격 양산에 돌입한다. < GGM 전기차 생산 계획 > 2022년 하반기 전기차 개발 및 생산 검토 2023년 전기차 생산 보완설비 발주 및 공사 / 하반기부터 단계별 인력 채용 2024년 험생산 준비 및 하반기 양산 돌입 / 전기차 생산 일정에 맞춰 2교대 운영 지난 2019년 9월 20일 설립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Gwangju Global Motors)는 20일 오후 2시 50분 본사 대운동장에서 열린 창사 3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제2의 도약을 선.. 2022. 9. 22.
[재활용] 종이팩 수거 프로그램 본격 운영 재단법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환경부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하 재활용공제조합), 식음료업체 5곳과 함께 자원순환 사회구축과 탄소중립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9월 2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통해 매년 꾸준히 줄고 있는 종이팩 회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중앙자원봉사센터는 9월 30일부터 전국 30여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종이팩 수거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각 센터는 어린이집, 유치원, 카페 등과 같이 종이팩이 다량으로 배출되는 곳을 중심으로 수거함을 설치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종이팩을 회수한 뒤 지방자치단체체에 인계할 예정이다. 재활용공제조합은 종이팩 다량 배출처에 설치될 수거함.. 2022. 9. 22.
[제도] 국가계획·개발사업 ‘기후변화영향평가’ 시행 국가계획 및 개발사업에 탄소중립을 내재화하는 ‘기후변화영향평가’가 9월 25일부터 시행된다. 지난해 9월 24일에 제정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하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법)’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제도적인 수단 중 하나로 ‘기후변화영향평가’를 도입하였고,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이날부터 시행되는 것이다. 기후변화영향평가 제도 ■ (목적) 국가 계획‧사업 추진시 기후변화 영향 등을 사전 분석‧평가 ※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정(‘21.9)으로 제도의 법적 기반 마련 ■ (대상) 온실가스 多배출, 기후변화 취약 10개 분야 계획·사업 선정 ▷ 선정기준 : 전략·환경영향평가 대상 중, ①기후변화에 대한 리스크가 크거나, ②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해 사전에 기후영향 분석이 필요.. 2022. 9. 22.
[교육] 포스코건설, 수소ㆍ해상풍력 인재육성 박차 미래 신성장사업 인재양성 위해 분야별 신사업 전문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신사업 유사 분야 수행직원 400여명 선발해 업/리스킬링 교육 본격 추진 포스코건설이 외부 전문기관과 손잡고 수소, 해상풍력, 친환경건축 등 미래 신성장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9월 22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윤석진 원장),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이구영 회장), 제주대학교(김일환 총장), 한국건축친환경설비학회(박철수 회장)와 함께 미래 신사업 인재육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건설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는 수소 산업 설계-조달-시공(EPC) 분야에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제주대학교와는 해상풍력 분야에서, 한국건축친환경설비학회와는 제로에너지 건축 등 친환경건축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함.. 2022. 9. 22.
[배터리]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코팅소재 ‘피치’ 공장 착공 OCI와 합작사 피앤오케미칼, 21일 충남 공주에 연산 1만 5000톤 피치 공장 착공 전량 수입하던 음극재 중간소재 직접 생산해 안정적 공급 체계 마련 음극재 원료•중간소재•최종제품 전체 밸류체인 완성해 사업 경쟁력 높여 포스코케미칼(사장 민경준)이 OCI와 손잡고 배터리용 음극재 중간소재인 피치 국산화에 나선다. 전량 수입하던 소재를 직접 생산하고 음극재 원료•중간소재•최종제품에 이르는 전체 밸류체인을 완성해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포스코케미칼과 OCI의 합작법인 피앤오케미칼은 9월 21일 충남 공주시 탄천산업단지에서 피치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피앤오케미칼은 963억 원을 투자, 연산 1만 5000톤의 음극재 코팅용 피치 공장을 2023년 준공할 계획이.. 2022. 9. 22.
[수소] 고려아연-한화-SK가스, 한국-호주 수소 컨소시엄 고려아연과 고려아연의 호주 자회사인 아크 에너지(Ark Energy)가 한화임팩트, SK가스와 함께 한국-호주 수소(한·호 H2) 컨소시엄을 출범하고, 2032년까지 연간 100만 톤 이상의 그린 암모니아를 호주에서 한국으로 수출하는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9월 21일 체결했다. 한·호 H2 컨소시엄은 양해각서에 따라 2022년 12월 말까지 주요조건 합의서(HOA)를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아크 에너지는 고려아연의 신재생 에너지 및 그린수소 사업 분야의 구심점이 되고 있는 호주 자회사로서 수소 상용 모빌리티를 통해 디젤 연료를 대체하는 데 주력하는 SunHQ 실증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이를 기반으로 노스 퀸즐랜드 재생 에너지 구역(QREZ) 내 최대 발전 용량 3000MW를 갖춘 1.. 2022. 9. 22.
[풍력] ‘주민참여형 풍력발전소’ 현황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 박일준 제2차관은 9월 22일 태백 가덕산 육상풍력 발전소를 방문하여 주민참여사업 운영 현황 등 실태를 점검하였다.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도 지역사회의 수용성이 중요함에 따라, 산업부는 2017년부터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발전소 인근 주민이 직접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에 투자자로 참여하여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발전 수익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주민참여사업* 제도를 도입하여 운용중이다. * 주민이 재생에너지 발전소 총사업비의 일정 비율 이상 투자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부여하고, 그 수익을 주민간 공유 하지만, 제도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참여범위가 발전원·사업규모를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이어서 실질적 이해당사자인 인근 주민·.. 2022. 9. 22.
[ESG] 대우조선해양, 조선업 특화 ESG 지표 개발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은 업계 최초로 조선산업에 특화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지표를 개발하고, 거제 옥포조선소를 대상으로 처음 적용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작년 12월부터 9개월간 국내 유일의 국제 공인 선급 기술 단체인 한국선급(KR)과 함께 조선산업 특화 ESG 평가 지표 개발에 나서 총 146개의 지표를 만들었다. 이 지표는 우리 조선산업 특성에 맞춰 ESG 추진 활동을 실질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설계됐다. 이번에 개발된 조선업 특화 지표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함과 동시에 우리 조선업 실정에 기반한 적합한 이슈를 발굴, 가중치를 부여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큰 특징이다. 회사는 이 중에서 안전, 친환경 및 스마트십.. 2022. 9. 22.
[순환] ‘자원효율등급제’ 도입 착수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21일(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효율등급제’ 제도 마련에 앞서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자원효율등급제’는 제품별 자원효율*을 평가하고 등급을 부여하여 소비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는 것으로, 자원고효율제품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려는 제도다. * (평가항목) 내구성, 수리 용이성, 재활용 용이성, 재생원료 사용량 등 이를 위해 산업부는 지난 4월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로의 전환 촉진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고,「K-순환경제 이행계획」등 정부 주요 정책*에 반영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인 제도 설계에 착수했다. * 「탄소중립 산업 대전환 비전과 전략」(21.12), 「K.. 2022. 9. 22.
['22.09.24] 924 기후정의행진 2022년 924 기후정의행진 개최 ('22.09.24 20:00 MBC 뉴스데스크) 기후정의 행진, 다이-인 (DIE-IN) 시위 ; 일정시간동안 땅에 죽은 듯이 누워서 벌이는 비폭력 시위 기후정의행진 9월은 기후행동의 달이다. 유엔총회(UNGA)가 매년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10~12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도 개최된다. 거기 맞춰 전세계 시민들도 각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을 상대로 기후위기에 대한 대책을 한 목소리로 촉구한다. 2018년 그레타 툰베리와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s for Future)’의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시위(School Strike for Climate), 그리고 이듬해 2019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 (UN Climate Action Summi.. 2022. 9. 21.
728x90
반응형